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작가의 탄생 (당신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56가지 방법)
"▶서평) 작가의 탄생 (당신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56가지 방법)" 내용보기
서평) 작가의 탄생 (당신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56가지 방법)     작가의 탄생 작가 마이클 래비거 출판 커뮤니케이션북스 발매 2006.09.30 리뷰보기     서평쓰기    글을 쓰기 위한 여러가지의 가르침과 더불어 작가가 되기 위한 56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작가가 글의
"▶서평) 작가의 탄생 (당신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56가지 방법)" 내용보기

 

 서평) 작가의 탄생 (당신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56가지 방법) 
 
 
작가의 탄생
작가
마이클 래비거
출판
커뮤니케이션북스
발매
2006.09.30
  

 서평쓰기

   글을 쓰기 위한 여러가지의 가르침과 더불어 작가가 되기 위한 56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작가가 글의 소재를 찾는 것에서 부터 작품을 완성하기 까지의 과정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성공과 좌절, 사랑 등 실질적인 경험들이 글을 써 나가는 데 중요한 열매가 되어 줌을 알 수 있었다. 글을 쓰기 위한 형식을 갖추지 않더라도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보고, 언제 어디에서나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들을 적는 것들이 나중에 글을 쓰는데 중요한 씨앗이 되어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쉽게 말해서 작가가 경험한 사실들을 꾸밈없이 작품에 그대로 드러내게 되었을 때 독자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나가는 것들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의 소재들이 멀리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또한 작품에서 만들어지는 독창성과 상상력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풍부한 이야기의 소재를 찾고 작가의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그림 수첩, 꿈 수첩, 뉴스 수첩, 작가 수첩 등 활용성이 높은 방법들고 소개하고 있었기에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작가가 창작하는 과정들이 작가의 자아성찰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작품구상의 검토는 물론 좋은 글감을 쓰기 위한 작가의 정체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일생생활에서 쉽게 좋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 구절  

* 독창적 작품을 창작하려면 모험하기를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이며 반복적으로 창작하는 습관을 들이되 혼자 고립되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그들을 위해 창작한다는 점을 잊지 말 것을 강조하고 싶다.

* 피칭이란 3~5분동안 작품 구상을 제시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이야기의 인물, 사건 그리고 목적을 머리 속에 그려보게 하는 것이다.

* 작가에게 피룡한 것은 더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 겪은 경험을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면서, 허먼 멜빌이 말한

깨달음의 충격, 혹은 토머스 하디가 말하는 통찰의 순간을 얻어내는 것이다.

* 상상력이란 낡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서 차가우면 부드럽게 작동하지 못한다. 상상력은 구체적 예나 연상에서 출발한다.

* 예문은 작품의 약식 스케치이다.

* 먼저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창작하고 분석과 수정은 나중에 해라.

* 다람쥐가 먹잇감을 항상 묻어두듯 무엇이든 기록으로 남기는 것, 눈과 마음이 머문 것이라면 무엇이든 메모해 놓는 것은 훌륭한 작가들이 갖고 있는 특성이다.

* 인간은 용기를 발휘할 때 한층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한다는 것이다.

* 예술가는 성공하려면 절대 숨어 지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 다른 어느 누구도 똑같은 식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없는, 그런 방식으로 세상의 원인과 결과, 영향, 불의, 그리고 아름다움을 독자에게 전하는 것이다.




 

 http://misskoreai.blog.me/100140371520

 

 

4*******7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작가로 만들어주는 56가지 방법!
"나를 작가로 만들어주는 56가지 방법!"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을 것이다.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끊이없이 써보고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있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것과 할 수있는 것과는 다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한 친구가 될 것 같다.  인물구성부터 어떻게 상황을 만들어 나
"나를 작가로 만들어주는 56가지 방법!"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을 것이다.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끊이없이 써보고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있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것과 할 수있는 것과는 다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한 친구가 될 것 같다.

 인물구성부터 어떻게 상황을 만들어 나갈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말해준다. 처음부터 나오는 클로새트(CLOSAT) 방법은 굉장히 고맙다!  무엇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막막할 때 굉장히 유용한 방법이다. 클로새트 카드를 옆에 두고 수시로 여러가지 조합해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궂이 글을써야지! 이야기를 만들어야지 맘먹고 앉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자기 전이나 티비를 보다가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거나 할 때 한 번씩 짧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연습문제 등 조금씩 숙제를 내준다.  극작을 공부하는 사람들,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자하는 사람들, 드라마를 쓰고싶으 사람 등 여러분야에서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종합적인 코칭을 해준다.

또한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수업교제나 스터디 교제가 아닌 독학으로 혼자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방법을 따로 알려주는 친절한 매너까지 갖추고 있다.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의 머릿속의 있는 글을 적어내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나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인생에서 자신이 작가로 탄생가는 순간이 꼭 이루어지길! 

o****2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읽으면 작가로 탄생할 수 있을까?
"이 책 읽으면 작가로 탄생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우선은 책 크기가 다른 것보다 크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책의 목차부터 읽었다. 습관처럼 베어버렸다. 어느 새 그런 습관이 베어버렸다. 큰 제목부터 보면 크게 총 4부작으로 되어 있는 듯 보인다. 그 안에서 총 6부작으로 설명을 다시 해놓았지만 우선은 총 4부작으로 나도 알고 들어갈 생각이다. 1부 시작하기, 전에 2부 자아성찰과 관찰,~*, 3부 극작 도구 사용하기 4부 창작 연습
"이 책 읽으면 작가로 탄생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우선은 책 크기가 다른 것보다 크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책의 목차부터 읽었다. 습관처럼 베어버렸다. 어느 새 그런 습관이 베어버렸다.

큰 제목부터 보면 크게 총 4부작으로 되어 있는 듯 보인다.

그 안에서 총 6부작으로 설명을 다시 해놓았지만 우선은 총 4부작으로 나도 알고 들어갈 생각이다.

1부 시작하기, 전에 2부 자아성찰과 관찰,~*, 3부 극작 도구 사용하기 4부 창작 연습과제

이 책에서는 제 4부가 비중이 크게 보인다. 설명글도 많고.

그것으로 봤을 때 쓰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다시 1부부터 대충 훑어보면 역할놀이, 죽은 상상력 되살리기가 눈에 들어온다. 역할 놀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연극이야기는 아닐까. 그리고 죽어버린 상상력을 되살린다니 죽은 인간도 못 살리는 판에 이건 또 뭔지. 궁금했다.

작가의 삶과 이야기의 소재의 관계? -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 소재는 바로 작가의 삶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글을 쓸 때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먼저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창작하고 분석과 수정은 나중에 해라. <p.12>"

이 말처럼 진리는 없을 것이다. 우선 쓰지 않으면 그건 그저 그런 공상일 뿐이다. 나중에 허공속에 뿌려져 없어질 것이다. 우선 쓰라고 나도 예비작가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다.

그럼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 아닌가? 좀 우스워졌다.

좀 넘어가보니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대해서도 몇 마디 있다.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나만 공감가는 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이야기는 즉흥 이야기에 관한 글이지만 이건 설명을 못하겠다. 내용자체가 어려웠다. 쉽게 설명해 주었더라면 하고 아쉬웠다.

4부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듯 싶다. 과제로 주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글 쓰는 것의 즐거움을 알거 같다.

어린 시절 이야기, 가족 이야기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

그 이야기를 하나 던져주고 그 다음에는 독자들에게 맡겨버린다.

과제 하나하나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아직... 책만 읽어보고 과제는 안해봤다.)

그렇게 과제 하나 하나를 처리하다 보면 어느 새 작가의 길을 따라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장담은 못하겠고. 그래도 재미는 느낄 수 있을거 같다.

 

 

이 책 읽었는데도 작가가 안된다고 이 책을 찢지는 마시라.

작가라는 직업은 쉽게 되는건 아니니깐.

 

 

P.S

책 내용은 대체적으로 어려웠다.

그리고 각색이라는 용어도 나오는데

그건 이 작가의 약력을 보면 알 수 있다.

작가의 약력을 살펴보면 35편의 영화을 감독했다는... 말이 나온다.

시나리오도 만들다 보니 글 쓰는것에 자연스럽게 접근한 건 아닐까

그렇게 예상해 본다.

p********p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