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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위한 여러가지의 가르침과 더불어 작가가 되기 위한 56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작가가 글의 소재를 찾는 것에서 부터 작품을 완성하기 까지의 과정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성공과 좌절, 사랑 등 실질적인 경험들이 글을 써 나가는 데 중요한 열매가 되어 줌을 알 수 있었다. 글을 쓰기 위한 형식을 갖추지 않더라도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보고, 언제 어디에서나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들을 적는 것들이 나중에 글을 쓰는데 중요한 씨앗이 되어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쉽게 말해서 작가가 경험한 사실들을 꾸밈없이 작품에 그대로 드러내게 되었을 때 독자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나가는 것들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의 소재들이 멀리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또한 작품에서 만들어지는 독창성과 상상력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풍부한 이야기의 소재를 찾고 작가의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그림 수첩, 꿈 수첩, 뉴스 수첩, 작가 수첩 등 활용성이 높은 방법들고 소개하고 있었기에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작가가 창작하는 과정들이 작가의 자아성찰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작품구상의 검토는 물론 좋은 글감을 쓰기 위한 작가의 정체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일생생활에서 쉽게 좋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독창적 작품을 창작하려면 모험하기를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이며 반복적으로 창작하는 습관을 들이되 혼자 고립되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그들을 위해 창작한다는 점을 잊지 말 것을 강조하고 싶다. * 피칭이란 3~5분동안 작품 구상을 제시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이야기의 인물, 사건 그리고 목적을 머리 속에 그려보게 하는 것이다. * 작가에게 피룡한 것은 더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 겪은 경험을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면서, 허먼 멜빌이 말한 깨달음의 충격, 혹은 토머스 하디가 말하는 통찰의 순간을 얻어내는 것이다. * 상상력이란 낡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서 차가우면 부드럽게 작동하지 못한다. 상상력은 구체적 예나 연상에서 출발한다. * 예문은 작품의 약식 스케치이다. * 먼저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창작하고 분석과 수정은 나중에 해라. * 다람쥐가 먹잇감을 항상 묻어두듯 무엇이든 기록으로 남기는 것, 눈과 마음이 머문 것이라면 무엇이든 메모해 놓는 것은 훌륭한 작가들이 갖고 있는 특성이다. * 인간은 용기를 발휘할 때 한층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한다는 것이다. * 예술가는 성공하려면 절대 숨어 지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 다른 어느 누구도 똑같은 식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없는, 그런 방식으로 세상의 원인과 결과, 영향, 불의, 그리고 아름다움을 독자에게 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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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을 것이다.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끊이없이 써보고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있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것과 할 수있는 것과는 다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한 친구가 될 것 같다. 인물구성부터 어떻게 상황을 만들어 나갈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말해준다. 처음부터 나오는 클로새트(CLOSAT) 방법은 굉장히 고맙다! 무엇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막막할 때 굉장히 유용한 방법이다. 클로새트 카드를 옆에 두고 수시로 여러가지 조합해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궂이 글을써야지! 이야기를 만들어야지 맘먹고 앉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자기 전이나 티비를 보다가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거나 할 때 한 번씩 짧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연습문제 등 조금씩 숙제를 내준다. 극작을 공부하는 사람들,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자하는 사람들, 드라마를 쓰고싶으 사람 등 여러분야에서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종합적인 코칭을 해준다. 또한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수업교제나 스터디 교제가 아닌 독학으로 혼자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방법을 따로 알려주는 친절한 매너까지 갖추고 있다.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의 머릿속의 있는 글을 적어내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나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인생에서 자신이 작가로 탄생가는 순간이 꼭 이루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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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책 크기가 다른 것보다 크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책의 목차부터 읽었다. 습관처럼 베어버렸다. 어느 새 그런 습관이 베어버렸다. 큰 제목부터 보면 크게 총 4부작으로 되어 있는 듯 보인다. 그 안에서 총 6부작으로 설명을 다시 해놓았지만 우선은 총 4부작으로 나도 알고 들어갈 생각이다. 1부 시작하기, 전에 2부 자아성찰과 관찰,~*, 3부 극작 도구 사용하기 4부 창작 연습과제 이 책에서는 제 4부가 비중이 크게 보인다. 설명글도 많고. 그것으로 봤을 때 쓰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다시 1부부터 대충 훑어보면 역할놀이, 죽은 상상력 되살리기가 눈에 들어온다. 역할 놀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연극이야기는 아닐까. 그리고 죽어버린 상상력을 되살린다니 죽은 인간도 못 살리는 판에 이건 또 뭔지. 궁금했다. 작가의 삶과 이야기의 소재의 관계? -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 소재는 바로 작가의 삶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글을 쓸 때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먼저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창작하고 분석과 수정은 나중에 해라. <p.12>" 이 말처럼 진리는 없을 것이다. 우선 쓰지 않으면 그건 그저 그런 공상일 뿐이다. 나중에 허공속에 뿌려져 없어질 것이다. 우선 쓰라고 나도 예비작가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다. 그럼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 아닌가? 좀 우스워졌다. 좀 넘어가보니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 마음에 대해서도 몇 마디 있다.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나만 공감가는 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이야기는 즉흥 이야기에 관한 글이지만 이건 설명을 못하겠다. 내용자체가 어려웠다. 쉽게 설명해 주었더라면 하고 아쉬웠다. 4부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듯 싶다. 과제로 주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글 쓰는 것의 즐거움을 알거 같다. 어린 시절 이야기, 가족 이야기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 그 이야기를 하나 던져주고 그 다음에는 독자들에게 맡겨버린다. 과제 하나하나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아직... 책만 읽어보고 과제는 안해봤다.)
그렇게 과제 하나 하나를 처리하다 보면 어느 새 작가의 길을 따라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장담은 못하겠고. 그래도 재미는 느낄 수 있을거 같다.
이 책 읽었는데도 작가가 안된다고 이 책을 찢지는 마시라. 작가라는 직업은 쉽게 되는건 아니니깐.
P.S 책 내용은 대체적으로 어려웠다. 그리고 각색이라는 용어도 나오는데 그건 이 작가의 약력을 보면 알 수 있다. 작가의 약력을 살펴보면 35편의 영화을 감독했다는... 말이 나온다. 시나리오도 만들다 보니 글 쓰는것에 자연스럽게 접근한 건 아닐까 그렇게 예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