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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DSLR의 보급확대로 인하여 봇물처럼 쏟아지는 여타 사진책자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란한 테크닉보다는 사진찍는 것에 대한 즐거움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는 책의 도입부에 '무엇을 찍을것인가'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초보딱지를 띤 아마추어 사진사들은 한번쯤 고민해본 내용이 아닌가 싶다. 저자가 선택한 주제 '마른풀'시리즈는 저자의 질문에 대하여 우리
"차분합니다." 내용보기

최근들어 DSLR의 보급확대로 인하여 봇물처럼 쏟아지는 여타 사진책자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란한 테크닉보다는 사진찍는 것에 대한 즐거움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는 책의 도입부에 '무엇을 찍을것인가'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초보딱지를 띤 아마추어 사진사들은 한번쯤 고민해본 내용이 아닌가 싶다. 저자가 선택한 주제 '마른풀'시리즈는 저자의 질문에 대하여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예시를 보여주었다.

책 전반에 걸쳐진 예제 사진들 모두에 촬영정보가 표시된것도 좋은 공부가 되는것 같다. 다만 좀 아쉽다면, 노출보정이 중요하고 이를 눈여겨 보라고는 써있지만, 이사진에서 왜 노출보정을 왜 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것 같다.

'어떻게' 보다는 '무엇을'찍을 것인가 고민하는 사람에게 권할수 있는 책.

d***n 2007.10.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