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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맘이면 다 가지고 있을법한 장난감 구슬꿰기.. 그러나 저희집에는 없었답니다..ㅠㅠ 그러다가 친구네 놀러를 가게 되었는데 구슬꿰기를 보더니 유림이가 신기해 하고..또한 재미있다고 하면서 욕심을 부리더라구요..
아이들은 자기가 없는 장난감에 욕심을 부리기는 하나.. 없는 것을 다 사줄수는 없고 해서 이해시키고 또 다른 장난감으로 유도를 하곤 했는데 구슬꿰기쯤은 유림이에게도 또한 둘째에게도 좋을 거 같은 생각에 저희집에 오게되었답니다 ![]() 구슬꿰기 겉모습부터 유림이의 호기심을 자극 자연스레 유림이의 입에서 "엄마.. 나 따라하고 싶어..." 하더니 겉표지의 구슬들을 이용해서 만든 사람얼굴을 따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네모가 너무나도 부드러워....꼭 튼튼이 볼 같이"라면서 로렌츠 구슬블록의 장점인 부드러움의 재질을 동생의 볼에 비유를 하더라구요
저또한 구슬들을 만져보니 부드럽고... 또한 매끈한것이.. 아이들의 생각해서 만든 블록이고.. 냄새 또한 없으니 더욱 안심이 되더라구요..
거기에 3세 이하의 유아가 사용하는 장난감이 필수로 거쳐야 하는 식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 우선 애플비의 특징인 선명한 색상과 또한 사실적인 그림으로 유림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집중력을 높여주더라구요.. 거기에 플랩북으로 안의 궁금증을 해결하니 더욱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동그라미, 네모, 세모, 도넛모양의 도형을 인지하고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색깔을 인지하게 하고 그안의 사물을 같이 이야기 해보며 읽어보고. 구슬꿰기로 모양과 색깔을 찾아보게 하니 책한권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해볼수 있겠더라구요
거기에TIP으로 어떡해 활동하는지도 나와 있으니 초보 엄마들도 그것을 보며 같이 활용을 할수 있는 애플비만의 배려가 보이더라구요 ![]() 유림이는 글읽기가 되어 있어서 책을 보며 읽고 또한 플랩북을 넘겨 나와있는 지시사항대로 따라서도 잘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책과 더불어 자신이 만든 것이 같으니 만족스러워 하고 성취감도 느끼더라구요.. 거기에 변형도 하면서 8개의 블록을 가지고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
거기서 끝이 아니라 맨 마지막에는 "구슬꿰기의 활용방법"이 7가지가 나와있더라구요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재미있어하구요.. 그중에서도 게이트볼놀이.. 정말 단순해 보이는 놀이인데 즐거워 하더라구요..
** 구슬꿰기로 활동한 아주 간단한 독후활동 1 ** ![]() 도화지에다가 색깔과 도형을 적어놓고 유림이가 맞게 놀려놓은 겁니다.. 정말 간단하죠..ㅋㅋ
** 구슬꿰기로 활동한 아주 간단한 독후활동 2**
사진은 너무나도 흐려서 못올려놓았지만 패턴 공부도 가능하겠더라구요.. 빨강, 파랑, 빨강 ?그다음에는 무엇인지.. 아님.. 세모, 네모, 세모, ? 다음엔 빨강, 파랑, 노랑. 빨랑, 파랑, ?다음엔......
** 구슬꿰기로 활동한 아주 간단한 독후활동 3** ![]() 집안에서 도형찾기.. 동그라미, 네모, 세모, 도넛모양도 찾아보고 또한 색깔도 찾아보았답니다..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유림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살짝 8개의 구슬블럭이라서 5살 유림이에게 넘 쉬운거 아니야 생각을 했었답니다.. 시중에는 책없이 구슬꿰기로 구슬블럭 갯수가 많은 것을 팔잖아요.. 하지만 책과 함께 유림이랑 활동을 하면서 갯수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구요.. 어떻게 효과적이고 교육적으로 활동을 하느냐에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책을 통해 자연스러운 접근과 또한 재미있는 내용,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한참 색감형성을 요하는 시기에 좋겠더라구요.. 무엇보다고 구슬블럭이 안전하더라고 하니 마음이 놓이구요..
또한 그슬꿰기만의 능력인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고. 또한 집중력을 행상시켜주며 구슬꿰기로 책에 나온대로 만들어보고 또한 상상해보면서 두뇌를 쉼없이 자극시키는 로렌츠구슬블럭 넘넘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 블럭놀이에 푹 빠진 우리 아이 블럭을 좋아하는데 아이 연령에 맞지 않은 블럭(물려받은 것) 을 주다보니 아이가 짜증을 종종 내더라구요. 아이에게 맞는 단계에 자연의 느낌이 듬뿍나는 나무블럭을 구입해주고 싶은데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 보통 세트로 구성된 것이라서 원하는 것만 구입하기도 쉽지 않게 되어있네요. 로렌츠 블럭을 많이 찾는 것 위주로 구성된 애플비 로렌츠 블록놀이 시리즈가 나와서 참 좋네요. 필요한 블럭들만 딱딱 모아서 그것도 책과 함께 구입할 수 있으니 활동도 쉽고 한참 다양한 것을 만드는데 푹 빠진 아이들에게는 딱인 것 같아요. 최근 아이가 한번은 제가 바느질하는 것을 보더니 실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얇은 실은 다칠것 같아서 이불 할 때 사용하는 실을 주었더니 자기도 해보겠다고 자기 장난감에 끼워보려고 하네요. 구슬꿰기 놀이 블럭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구슬꿰기 놀이가 나왔네요. 다른 집에 놀러가면 구슬꿰기 놀이는 많이 있는 것 같은데 막상해보면 30개월이 우리아이가 하기에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실이 가장 큰 문제인데 끝부분이 어떤 처리도 되어있지 않은 실만 떡하니 있으니 아직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에게는 한손으로 실끝을 잡고 다른 손으로 구멍 뚤린 블럭을 잡고 그 안에 집어 넣기는 너무 힘들일~ 몇번 시도하다가 포기하네요. 구슬 꿰기 놀이는 포기하고 네모 상자위에 올려놓고 생일축하 놀이만 했어요. 구슬꿰기 놀이 쉽게 할 수 없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의 블럭은 유아들이 쉽게 구슬 꿰기 놀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놓았어요. 30개월이 우리아이 너무 쉽게 구슬을 꿰네요. 구슬꿰기 실 끝에 얇은 막대를 달아놓아서 아이가 손에 잡기도 쉽고 블럭 구멍에 넣기도 쉬워서 술술 꿰요. 제 생각에는 돌정도 지난 아이도 엄마가 좀 도와주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블럭의 경우 원색의 깔끔한 색상에 안전하게 되어 있어서 색깔이 빠지지 않아서 물고 빨고 하는 아이들에게 줘도 안전하게 되어있어요. 잡아당겨도 늘어나지 않게 견고하게 되어있고 블럭과 실연결부분은 접착제가 아닌 작은 나무조각으로 고정되게 해 놓았어요. 모든 재료는 유아를 생각하서 작은 부분이라도 무해한 재료를 사용했네요. 구슬꿰기 블럭으로 구슬꿰기만 할 수 있냐구요? 책과 함께 본다면 활용방법이 다양해요. 책을 보면서 직접 구슬꿰기를 해보면서 모양을 배우고 색깔을 배우고, 크다 작다의 개념도 배우고, 길다 짧다의 개념까지 술술 배울 수 있게 해놓았네요. 그것만 끝이냐구요? 마지막에는 구슬블록만지기, 게이트볼 놀이등 다양한 활용방법이 소개되어있어요. 우리 아이의 경우 이 블럭을 너무 재미있게 활용하네요. 컵에다 끝에 작은 막대가 달린 실꿰는끈을 넣어서 빨대를 넣은 컵처럼 보이게 해서 가지고 오네요. ''물 드세요'' 와..아이의 상상력에 또한번 감탄. 이번에는 끈달린 막대를 가지고서는 아빠에게 입을 벌리라고 하는 낚시한다고 하네요. 끈달린 막대의 반대편 끝은 노란 구모양의 블럭이 달려있는데 그것을 입으로 물게 해요. 일반 블럭과는 좀 틀린 이 끈달린 막대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나봅니다. 원래의 구슬꿰기 놀이를 넘어서 아이의 상상력만 더해진다면 다양한 방법으로도 활용가능하네요. 좀 아쉬운 점이라면 블럭의 모양도 다양하고 그 개수도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데 구슬꿰기 만한 것도 없지요. 지금까지 만난 구슬꿰기 놀이중에서 제일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유아라면 쉽고 안전한 로렌츠 구슬블록 구슬꿰기 놀이로 쉽게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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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의 작고 귀여운 손에 딱 쥐기 쉬운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예쁜구슬들의 블록들~ 고리끼우기의 끈 끝에도 막대가 붙어 있어서 쉽게 구멍을 끼울수있게 되어있고 그냥 블럭만 있는 게 아니고 작고 앙증맞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날개책 형태로 날개를 펼치면 이야기의 장면과 연관된 여러 가지 생생한 사진이 짠~~ 하고 나타나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아줄때 활용도가 높은책
호기심많은 수빈이의 마음을 확~~~ 잡은 로렌츠 구슬블록 구슬꿰기 놀이 책
*우선 그림책을 펼쳐보면요~
동글동글 애벌레가 씰룩씰룩 기어가다가 네모난 상자를 보았어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짠~ 책장을 펼쳐보면 동그라미~ 네모~ 동그란 모양과 네모난 모양의 사물들이 모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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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나비가 나풀나풀 빨간 우체통은 반짝반짝. "무엇이 들어 있을까?" 짠~ 책장을 펼쳐보면 노랑~ 빨강~ 노란색과 빨강색 모양의 사물들이 모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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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들어 있을까?" 호기심 발동의 문구~ 동그라미와 네모의 사물을 인지하고~ 노랑색과 빨강색의 색깔 공부도 되고~ 집에있는 노랑색과 빨강색 장난감 찾기 시작~ 어느새 엄마 머리끈까지 가지고 와서 집중에서 놀구 있네요~
뾰족뾰족 열대어들이 살랑살랑, 물 속에 잠긴 배는 기우뚱기우뚱 "무엇이 들어 있을까?" 짠~ 책장을 펼쳐보면 세모~ 도넛모양~ 세모와 도넛모양의 사물들이 모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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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물 속에서 올챙이가 뽀르르 헤엄쳐요. 얼른 초록 개구리가 되어 물 밖에서 팔짝팔짝 뛰고 싶은가 봐요. "물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짠~ 책장을 펼쳐보면 초록~ 파랑~ 초록색과 파랑색 모양의 사물들이 모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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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열대어 그림과 물속에 잠긴 잠수함속을 살펴보면 세모 모양의 물건들과 맛있는 도넛츠 모양의 사물들 도넛츠 모양의 블럭들도 세워서 바퀴처럼 굴러보네요 눈이 왕방울 만한 개구리를 보고 씨익~ 웃기도 하고 집에있는 개구리 인형을 가지고 와서 흔들며 보여주고 초록색과 파랑색 장난감들을 가지고와서 갖고 놀아요^^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꼬물꼬물 기어가다가 커다란 기둥을 만났어요. "아이쿠 코끼리잖아. 네 뒤에 무엇이 숨어 있니?" 짠~ 책을펼쳐보니 크다~ 작다~ 큰트럭, 작은 자동차, 큰 코끼리, 작은개미 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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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가 꿈틀꿈틀 기어가고 있어요. 스르륵스르륵 기어가는 긴 구렁이를 따라가려면 힘내야겠는데요. "저 구렁이는 무얼 찾아 가는 걸까?" 짠~ 책을 펼치면 길다~ 짧다~ 긴기차, 짧은 기차, 긴연필, 짧은 연필 등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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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코끼리와 작은 개미 책을 보고 집에있는 트럭, 자동차, 코끼리, 큰컵, 작은컵 갖다 놓고 작은물건은 "어~" 큰물건은 "와~" 표현해요 엄마가 곰인형 두마리를 보여주며 크다 작다 하니까 큰곰인형 작은곰인형 양손에 쥐고 넘 좋아해요 지렁이가 꿈틀꿈틀 블록을 한개 끼워보고 여러개 끼워보고 길다~ 짧다~ 놀이해요
맨 마지막으로 "이렇게 활용하세요" 로렌츠 구슬블록 구슬꿰기 놀이를 더욱더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구슬블록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이하면서 공부할수있어 아이들의 IQ, EQ, CQ 발달을 높여주네요~
*수빈공주 구슬블록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에요~
빨강색, 초록색, 파랑색 순서로 블록쌓기도 하고 굴러보기도하고 손가락에 넣어 보기도 해요 너무 집중해서 놀아서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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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 구슬블록 구슬꿰기 놀이책의 교육적 가치를 보았어요~
1. 정서적 발달 - 끼우고 빼고 쌓고 무너뜨리고 제약이 없어 구조물을 만들때 성취감을 갖게 되고 자신감, 갈등해소, 능력감을 갖게 되고 자아개념도 갖게 되요
2. 수학적 개념 학습 - 동화책 내용과 함께 구슬블록의 형태, 크기, 길이, 높이 그리고 전체와 부분의 꼐 수의 많고 적음 등의 경험을 하므로 수학적 개념의 학습을 하게되요
3. 신체적 발달 - 구슬블록을 만지고 끼우는 과정에서 손과 눈의 협응, 양손의 협응력, 손과 손가락의 조작력, 세부적인 근육조절, 어깨 허리 팔등의 근육발달을 시켜줘요
* 꼬랑지..... 사랑하는 아가가 갖고 노는 제품이라 물고 빨아도 괜찮은지 엄마로써는 까다롭게 고른답니다~ 다행히 애플비에서는 로렌츠라는 세계 최고의 목제 완구 전문회사를 선택했더라구요^^
로렌츠(LORENZ)
로렌츠 구슬블럭은 예쁜 이야기 만들기, 색깔공부, 패턴놀이, 구술꿰기로 소근육 발달과 인지발달 정서발달에 참 좋은 책이랍니다. |
| 저의 아이는 18개월이 조금 넘은 남자입니다. 개월수와 성별에 따라서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 우선 저는 아이가 6개월때 사준 프** 에서 나온 나무 블록이 있었습니다. 상자에 블록 모양의 구멍이 뚤려있어서 해당 블록을 구멍에 끼우는 그런거요. 그 블록도 로렌츠 구슬 블록과 모양도 비슷하고, 2개씩 같은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슬 꿰기 하라고 운동화 끈같은것도 있었는데 그건 전혀 사용 못했어요. 아이가 꿰기에는 너무 어려웠거든요. 로렌츠 구슬블록의 블록은 그보다는 구멍이 크고 꿸 나무도 길어서 아이가 사용하기에 매우 적당하다고 봅니다. 처음엔 어려워하더니 금방 따라할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12개월 정도 지난 아이라면 충분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해봅니다. 저희 아이는 블록 자체보다는(가지고 있는 블록과 비슷해서요) 실에 연결된 긴 막대를 더 좋아했습니다. 막대에 2개정도 블록을 끼더니 들고다니면서 좋아라 하대요. 그런데 거기서 더이상 별 발전은 없었습니다. 아직 블록을 가지고 다양하게 연출은 하지 못하더라고요. 시간을 가지고 놀다 보면 나름대로 순서와 모양대로 끼우게 되겠지요. 블록 모양이 다양했다면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캐릭터나 다양한 사물의 모양이었으면 하는... 지금은 말을 못하지만 조금 더 크면 하나씩 꿰면서 꽃, 돼지, 별 등 이름을 말해가면서 끼우면 좋겠다 하는....ㅎㅎ 그리고 하나 더 도넛츠 모양의 블록이 너무 작아서 입에 넣고 빨아댑니다. 그게 좀 걸리네요. 블록 질은 단단하고 냄새도 없어서 좋아보이긴 하던데... 그 다음엔 책에 대해서 책의 구성과 내용은 좋은 편인것 같습니다. 그림도 이뿌고.. 단지, 빨강과 파랑의 색을 표현하는 사진에서 빨강은 여자, 파랑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게 구성된 것만 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거 말고는 좋은데, 책 분량이 조금만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적어봅니다. 며칠 가지고 놀더니 현재는 방치해둔 상태, 하지만 아이들은 시간이 조금 지난후에 또 보여주면 더 새로운 형태로 반응을 보이게 되니까 살짝 숨겨두었다가 보여주려고 합니다. 책은 계속 보여줘도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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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모양도 좀더 다양하고 숫자도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울 아가 24개월인데 너무 늦게 사준것 같아요~ 돌 전후의 아가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이 생기면 책을 보며 엄마가 주문하는데로 구슬을 바꿔끼는 놀이를 하면 좋을꺼 같아 후회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요~!! |
| 로렌츠 블럭놀이도 아이들의 월령에 맞는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기차블럭이나 패턴 블록과 달리 이 구슬꿰기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과 색상에 맞춰 사물을 분류하기와 아이들이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면 좋겠네요. 블럭은 원목으로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고 알록달록 선명한 색상을 칠해져 있어서 돌무렵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도형을 설명하고 비슷한 모양을 분류하게 하고 구슬꿰기를 하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고 쌓기 놀이도 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네요. 특히 고리끼우기의 끈 끝에도 막대가 붙어 있어서 이 무렵의 어린 아이들이 구멍에 끈을 끼우기가 쉽게 되어 있어요. 또 그냥 블럭만 있는 게 아니고 이야기가 있는 책이 있어서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아줄때 활용도가 높아요. 제가 구입한 프뢰벨 영아다중 비싼 교구에도 노란색과 파란색의 운동화 끈처럼 생긴 가는 끈만 두개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구멍에 끈을 끼우기까지 좀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 로렌츠 구슬꿰기는 끈 끝에 서 다른 막대가 붙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기들도 자신감을 기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기가 좀 더 어렸을때 구입해 줬다면 좋았겠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