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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발달에 정말 좋은 학습놀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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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이 여자아이답게 언어쪽은 제법 빠른데 이상하게 수학적 개념 특히 도형개념이 잘 안잡혀서 고전하다 택하게 된 책인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너~~무 좋아요 ^^"   좋은 점 몇가지를 나열하자면 첫번째 엄마가 따로 코치하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척척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두번째 원목 블록의 질이 탁월하다. 특히 유해성 걱정을 안해도 되니 안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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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이 여자아이답게 언어쪽은 제법 빠른데 이상하게 수학적 개념 특히 도형개념이 잘 안잡혀서 고전하다 택하게 된 책인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너~~무 좋아요 ^^"

 

좋은 점 몇가지를 나열하자면

첫번째 엄마가 따로 코치하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척척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두번째 원목 블록의 질이 탁월하다. 특히 유해성 걱정을 안해도 되니 안심이에요

세번째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할 수 있다.

등등 입니다~

 

책 페이지 페이지 마다 도형으로 조합된 그림 모양이 나오는데 그안에 도형 채워넣기를 하면서 모양과 공간 감각을 익힐 수 있구요

책을 잘 활용하시면 도형 조합과 수세기, 색분류까지 모두 가능하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모양, 동물, 사람, 탈것 등 갖가지 주제를 도형으로 형상화 시켜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야말로 아이들 지능발달에 최고인 책 같습니다 ^^

 

 

s*****3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록의 고정관념을 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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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책은 로렌츠 패턴블록 모자이크 놀이이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친구한테 들은 얘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아이들에게 많이 사주고 있는 플라스틱 블록은 블록이 아니라고 한다. 무슨 얘기냐면 그런 블록들은 박스에 들어있는 블록들이 한가지 틀에 맞추어진 예를 들자면 동물원이면 동물원에 맞추어진 블록이고 기차놀이면 기차놀이 만을 할 수 있게 고정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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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책은 로렌츠 패턴블록 모자이크 놀이이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친구한테 들은 얘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아이들에게 많이 사주고 있는 플라스틱 블록은 블록이 아니라고 한다. 무슨 얘기냐면 그런 블록들은 박스에 들어있는 블록들이 한가지 틀에 맞추어진 예를 들자면 동물원이면 동물원에 맞추어진 블록이고 기차놀이면 기차놀이 만을 할 수 있게 고정되어진 블록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겠지만 아무튼 우리가 바라는 것은 좀더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것 아닐까? 그 얘기를 들어서일까 우리 아들에게 선물해준 패턴블록 모자이크 놀이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솔직히 어느 집이나 누구에게서 물려받았을 원목 블록들이 하나쯤은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막상 그 원목블록들이 다만 원목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이유로 집에 고스란히 놓여져 있는 것은 아닐까? 나 또한 그 원목블록을 갖고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몰랐으니까...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척척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집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물고기도, 꽃도, 나비도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낸다. 아이들이 척척이가 생각해낸 작품에 블록을 끼워 맞춰보면서 비로소 블록이 그 모양을 갖춘다. 어른들이 보면 어 이게 무슨 자동차야?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만든 블록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지기 때문에 그런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로렌츠 원목 블록답게 정말 가볍고 느낌이 청명하다. 둔탁하지도 않고 부드럽고 아이들 손에 딱 맞게끔 어쩜 그리도 잘 만들었는지 감탄스럽다. 물론 우리 아이는 입에 물건을 넣을 나이는 지났지만 1세의 아이들이 입에 넣어도 무독성이라고 하니 더욱 다행스럽다. 몇십만원하는 몬테00에도 이와 비슷한 플라스틱 패턴 블록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스토리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기가 더욱 좋은 것 같다. 애플비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 많은 모자이크 도안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0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자이크로 IQ,EQ,CQ 쑥쑥~
"모자이크로 IQ,EQ,CQ 쑥쑥~" 내용보기
[로렌츠 패턴블록 모자이크 놀이]는 우리집 '로렌츠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같이 지내기 시작한 블럭들입니다. 아이가 두돌이 되기 전 동그라미,세모,네모를 인지하기 시작할 때 보여주면 좋겠다 싶어 엄마가 선물하였어요. 이제 사용한지 6개월이 넘어서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혀서 칠이 벗겨질만도 한데 정말 이 블럭들은 모서리하나 벗겨진 곳 없이 튼튼하네요.   우선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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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 패턴블록 모자이크 놀이]는 우리집 '로렌츠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같이 지내기 시작한 블럭들입니다. 아이가 두돌이 되기 전 동그라미,세모,네모를 인지하기 시작할 때 보여주면 좋겠다 싶어 엄마가 선물하였어요. 이제 사용한지 6개월이 넘어서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혀서 칠이 벗겨질만도 한데 정말 이 블럭들은 모서리하나 벗겨진 곳 없이 튼튼하네요.

 




우선 중요한 블럭들을 살펴보면  19개(동그라미 2, 네모 1, 세모 10, 마름모 6)로 숫자상으로는 적어보이지만 책 속 내용들을 보면 이 19개로 활용할 수 있는 모양들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블럭의 색감들도 직접 독일에서 제작해서인지 선명하고 부드럽답니다. 

 



로렌츠 원목 블럭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 유럽의 고급 단풍나무와 비취목을 사용합니다.

* 제품 하나하나 독일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됩니다.

* 특수처리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하여 혹시나 입에 넣어도 안전합니다.

* 시간이 흐를수록 나뭇결이 살아나고 안정된 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블럭들은 책을 펴자마자 속지에서부터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속지에 각 도형들이며 책 속에 등장하는 패턴모양들이 미리 등장해서 두 돌 전에는 아이와 함께 그 곳에다 같은 모양을 찾도록 하며 활용했어요. 이제는 꽃게모양이나 자도차 모양등에 똑같이 올려놓아 보는 걸 연습중이랍니다.^^  



    



 [ 책 들여다 보기 ]  



활용책안에는 동물친구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각 상활에 맞는 모양들이 총 20가지 정도 활용안들이 들어있습니다.

자동차, 집, 모자, 나비, 로케트, 화분, 배 등 아이가 주변에서 자주 보고 좋아할 만한 소재들이에요. 모양이 만들어지는 대상이 자연스레 이야기속에 스며들게 되어있어서 아이는 스스로 자기가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재미도 더불어 느끼게 되더군요. 



이야기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편하게 큼지막하고 진한 활자로 되어있고 '척척이의 손은 마술 손 같아요' 처럼 어체도 부드러워서 아이들의 정서에 잘 맞습니다. 블럭놀이라 해서 블럭에만 신경쓰지 않고 아이들의 감성, 언어발달에도 많이 신경쓴 점이 느껴지네요. 이야기의 배경들도 들판, 집, 바닷 속, 하늘 등 다양해서 유아들에게는 사물과 장소의 연계성도 키울 수 있더군요.

    



책의 중간에 블럭들을 색상별로 분류하는 테이블 그림이 있답니다.

이 책을 처음 시작할 때 아이와 제일 먼저 했던 페이지에요. 색깔인지가 되기 시작하면서는 이런 분류놀이가 필수이지 싶습니다.

아쉬운 점은 가장 기본적인 블럭놀이니 이 페이지가 앞쪽에 배치가 되어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우리 아이(27개월)는 색깔분류는 쉬워서 색깔대로 분류해놓고 블럭숫자세기연습을 하곤 합니다.^^

 

* 24가지의 모자이크가 소개되어 있어요 *


 

책 뒷부분에 사물의 모양을 모자이크한 24가지의 모양들이 안내되어있답니다.

책 속 패턴들만으로는 약간 부족해보였는데 이 활용페이지들은 정말 아이연령이 6,7살 될 때까지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대상이 일반 사물 / 동물 / 사람 / 탈 것 등이 각각 6개씩이라 분류도 다양합니다.



책 속 내용들은 유아들부터 할 수 있도록 쉬운 반면, 여기서는 조금 더 능숙해야 할 수 있는 모양들이라 처음에는 엄마와 아이가 같이 나중에는 아이가 혼자서 척척 할 수 있어요. 


 

   



 [ 책 따라해보기 ]  

예원이는 요즘 유독 하늘에 관련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달님, 햇님, 비행기, 헬리콥터, 새 등등. 그래서 오늘은 우주가 배경인 페이지를 펴서 놀더군요. 



슈웅~, 달나라로 출발 ! 우주에는 색색깔의 별들이 살고 있어요. 뜨거운 태양도 빛나고요.(본문중)

아이는 우주선은 조금 자신이 없는지 햇님을 맞추더군요.잘 할 수 있을까 지켜보았는데 비스듬히 놓여있는 것까지 혼자서 잘 하였답니다.


 



 [ 그외 놀이 ]  



* 높이 높이 쌓아요*



아무래도 유아들은 블럭하면 쌓는게 먼저네요^^ 예원이는 열심히 쌓다가 쓰러뜨리고 논답니다. 색깔별로 쌓다가 모양별로 쌓다가 소근육 발달에 좋은 것 같아요~



* 모양따라 그려요 *



스케치북에 그리는 걸 좋아해서 다른 블럭들과 함께 이 블럭들을 가지고 따라 그리기도 합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 따라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사람얼굴도 되고, 예원이가 좋아하는 뽀로로 얼굴도 되곤 하네요. 아이들과 패턴블록으로 이런 놀이 꼭 해보세요.^^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패턴들로 이루어진 [로렌츠 모자이크 놀이]는 모양인지, 색깔인지를 시작하는 유아시기부터 엄마와 함께 놀이교구로 사용하면 좋은 것 같아요.우리 아이도 이제 27개월이지만 20개월즈음부터 이 블럭을 가지고 놀아서 이제는 혼자서도 능숙하게 책을 펴고 논답니다. 물론 어려운 패턴도 있지만 혼자서 해본다는게 스스로의 발전과 아이 지능 발달에 참 중요한 듯 싶습니다.^^  



[로렌츠 패턴 블록 모자이크 놀이] 장점들은요~



* 재미있는 블록놀이를 통해서 IQ,EQ,CQ 발달을 도와주어요.

* 이야기가 들어있어 유아들은 언어확장에도 영향을 받고 블럭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답니다.

* 도형에 대한 특성을 유아시기에 인지하고 수학적인 기초를 다지게 됩니다.

* 블럭들을 만지는 동안 소근육,대근육이 발달하게 되어요.

* 활용가이드 책 속에 여러 활용 모양들을 통해 아이는 상상력을 키웁니다.

* 쉬운 패턴부터 블럭 구분선이 없는 어려운 패턴까지 골고루 있어서 단계별로 엄마가 선택해주면 되어요.

 



[로렌츠 패턴 블록 모자이크 놀이] 단점들은요~



* 패턴들이 쉬운 것부터 다양하게 있지만 그 순서가 난이도별로 되어있지 않아요.

* 블럭들의 보관함이 따로 있지 않아 구매후 보관하는 곳을 따로 마련해야하네요.

 

아쉬운 단점들도 있지만 유아부터 사용가능한 고급재질의 로렌츠 블럭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그 아쉬움들은 사라집니다.

유아때부터 모양, 색, 공간 구성등에 관한 인지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이 로렌츠 블럭을 추천합니다.^^



 

s*****s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네요
"괜찮네요" 내용보기
한달에 한 번 정도 아이랑 서점에 같이 갈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일요일에는 아이 아빠가 둘째를 봐준다고 해서 4살된 딸아이랑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서점에 갔네요. 저는 저대로 나는 나대로 책을 보고 있는데 아이가 한참을 끌고 가서는 자동차가 있는 블록책을 고르더라구요. 아동서점에서 본 자동차블록이 맘에 들어서 계속 가지고 싶어하는구나 싶었지만 안된다고 설
"괜찮네요" 내용보기
한달에 한 번 정도 아이랑 서점에 같이 갈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일요일에는 아이 아빠가 둘째를 봐준다고 해서 4살된 딸아이랑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서점에 갔네요. 저는 저대로 나는 나대로 책을 보고 있는데 아이가 한참을 끌고 가서는 자동차가 있는 블록책을 고르더라구요. 아동서점에서 본 자동차블록이 맘에 들어서 계속 가지고 싶어하는구나 싶었지만 안된다고 설득시키고 다시 책을 보고 있는데 또 끌고 가서는 이번에는 이 책을 고르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가베가 어떨까 생각중에 있었는데 가지고 놀기에도 괜찮고 가격도 .... 그래서 샀는데 이제 집에 가자고... 집에 오자마자 뜯어서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 한 쪽 나 한 쪽 이렇게 맞췄네요. 처음에 나온 블록을 보고는 생각보다 많이 들었네하고 생각했는데 맞추다 보니 결코 많은 갯수는 아니더군요. 책에 블록이랑 똑같은 크기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도 쉽게 맞추더니 차츰차츰 블록이 합쳐지니 좀 어려워합니다. 아직은 옆에서 거들어줘야 하지만 점점 흥미를 가지고 하겠죠. 저는 만족합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것은 따로 블록가방을 만들어줘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딘가로 없어져버리니까요.
l*****1 200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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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oo~~~d" 내용보기
구슬꿰기를 통해 접해보았던 로렌츠블럭... 다큰 아이라 입에 넣는일은 없지만... 그래도 블럭의 이쁜색깔하며 부드러운 즐감이 역시 로렌츠다... 다만 책의 질감도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가 그림대로 도형을 올려놓으면 모양이 흐트러져서 후반에 가니 좀 짜증을 낸다. 29개월아이게 아주 적당한것 같다. 책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좀 끊기는 감이 있지만... 책장 넘길때마다 그
"goo~~~d" 내용보기
구슬꿰기를 통해 접해보았던 로렌츠블럭... 다큰 아이라 입에 넣는일은 없지만... 그래도 블럭의 이쁜색깔하며 부드러운 즐감이 역시 로렌츠다... 다만 책의 질감도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가 그림대로 도형을 올려놓으면 모양이 흐트러져서 후반에 가니 좀 짜증을 낸다. 29개월아이게 아주 적당한것 같다. 책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좀 끊기는 감이 있지만... 책장 넘길때마다 그려진 도형 맞추기에 푹~빠져벼렸다. 뒤에 나온 다양한 모양들도 아이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꺼같아 넘 맘에 든다. 원래 있던 다른 블럭들과도 혼합하여 활용가능 할 것같아 본전 뽑을 수 있는 책인듯..
l******k 200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