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츠 리틀블록, 노래하는 동물원이 도착했어요. 책과 함께 앞에 업동이로 달려있는 아이의 눈을 동그랗게만든 앙증맞은 로렌츠의 리틀블록. 노래하는 동물원 시리즈가 도착했답니다. 너무 너무 좋아하는 꼬맹이의 얼굴을 보니,, 엄마의 얼굴도 활짝 웃음꽃이 핀답니다. 블록은 여러마리의 동물모양과 나무모양,그리고 사람모양, 작은 나무벤치,그리고 앉아있는 사람의 모양,,너무 너무 세심하게 만들어진 모습들이예요 블록의 모습이 마치 실제 동물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서 눈,코가 없어도 어떤 동물인것을 아이가 쉽게 알수있도록 그 특징을 자세히도 잡아두었더군요. (참고로 이 책을 본 아이의 나이는 5살이랍니다.49개월) 전 책에 별다른 내용이야 있겠어,,,? 했어요 그런데,, 이 책이,,참 대단하네요. 스토리북인데요 한장 한장마다 그 내용에 맞게 오른쪽 하단부에 블록으로 모야을 잡아두었어요. 그렇게 블록의모양만 보고도 아이가 따라서 만들어볼수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이 책을 책내용 그대로 한번 블록을 따라 만들어 보고 아이는 스스로 책 속의 블록 그림을 보면서 혼자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더라구요.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을 어떻게 하면 더 유용하게 활용할수있는지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1) 분류하기 (2) 수세기 (3)언어표현력기르기 (4) 수수께끼놀이 (5)공간개념 기르기 (6)패턴놀이 (7) 균형잡기 (8)측정과 보존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이 8개의 설명만으로도 아이들에겐 충분한 학습이 될수있어요. 책의 내용을 짧게 설명할께요 외딴숲속 개울가에 살고있는 할머니와 푸름이예요 푸름이가 피리를 불자 바람결에 그 피리소리가 동물들의 귓가에 전해지면서 동물들이 한마리씩 모여들죠. 각각의 동물들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소리와 푸름이의 피리 소리가 한데 어울어져 멋지 음악소리가 된다는 내용이예요. 내용을 엄마가 이야기 하듯 읽어주시고 아이는 그 이야기를 듣고 블록으로 만들어 보는재미,, 바로 이 책이 갖고 있는 상당한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블록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으세요? 애플비에서 나온 로렌츠 리틀블록 노래하는 동물원 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입에 넣어도 전혀 해가없는 무독성 로렌츠 블록의 진가를 알수있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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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이랑 그림책이랑 세트가 된 책이예요. 독일의 로렌츠 블록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어제 우연히 책을 검색하다가 발견하고 아이가 좋아할지 몰라서 검색한 사진을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요거랑 기차가 나오는거랑 망설여하길래 동물원놀이하자며 이걸로 선택을 했답니다.
선물로도 좋은 것 같네요. 아이가 잠들어서 머리맡에 두었더니 아침에 제일 먼저 눈 뜬 아이가 거실에 나가서 보고는 우와~~하며 소리가 나서 엄마도 아빠도 잠에서 깼네요.어제 일찍 자서그런지 무척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신나서 재잘재잘..동물들 보고 좋아서 신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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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은 커다란 사이즈의 그림책과 각종 동물들 나무 세그루, 벤치 하나, 사람 5명, 울타리 등등 구성이 재미있더라구요.작고 귀여운 사이즈인데 곡선 처리가 매끄럽고 색감도 예쁘고, 특유의 냄새는 그리 많이 안 나서 좋더군요. 그림책도 큼지막해서 놓고 보기에 좋고, 이야기를 따라가면 오른쪽 편에 로렌츠 리틀 블록으로 구성해 놓은 사진들이 있어서 따라해보면서 이야기를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뒷면에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도 되어 있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담아놓을 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급한대로 락앤락 통에다가 담아 두기로 했습니다. 이 구성의 세트만 따로 가지고 놀아도 다양한 패턴이 가능해서 즐겁지만, 집에 있는 가베와 함께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다음번엔 기차를 구입해줄까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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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책과 함께 있는 원목블록!!! 전 아이들에게 블록놀이를 추천하고 권하고 있어요. 블록놀이를 하면 눈과 손의 협응력도 좋고 무엇보다 창의력과 상상력에 좋은 자극을 주는 것 같아 아이들과 블럭놀이를 자주 하는 편이예요. <로렌츠 리틀블록 노래하는 동물원>을 보고서 다양한 동물들과 사람, 울타리등 적지 않은 원목블럭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블럭을 주면 혼자서 어느정도 활용은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하는데 무리가 있는데 이 책은 원목블럭으로 어떻게 활용을 좋은지를 보여주고 있어 엄마는 아이를 끌어줄 수 있고 아이는 책을 따라하면서 100% 활용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줄 때면.. 장난감이 아이들에게 안전한지, 마무리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는지등을 고려하게 되는데 로렌츠의 원목블록은 이런 저의 걱정을 덜어주었어요. 어린 동생이 있어 입으로 물고 빨고하는 시기라 늘 교구 선택에 신중하는 편인데 "무독성 염료처리"했다는 부분에서 안심을 하게 되었어요. 더구나 나무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에게 원목교구가 좋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 장난감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네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원목 놀잇감과 책을 아이에게 줄 수 있어 기쁘답니다.
## 내용 속으로 ##
푸름이의 피리 소리에 산 너머 동물 하나 둘씩 모여들어 피리 소리를 듣고 있어요. 삘릴리, 바스락, 삐리리, 부스럭... 푸름이는 동물친구들과 같이 신나는 음악회를 열었고 그 소리를 들은 마을사람들도 외딴 숲을 찾아가게 되요. 그렇게 해서 열린 노래하는 동물원의 첫번째 연주회!! 슉슉~ 차르르~ 푸르르, 뚜뚜따따~ 딱딱딱, 삘릴리 삐리리, 삘릴릴 삐리리. 세상에서 가장 신나고 즐거운 음악이 외딴 숲에 울려퍼졌어요.
책속의 이야기와 함께 블럭으로 꾸며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울타리를 세우고, 코끼리, 기린등 동물 친구들이 놀러오고, 그 외 나무와 의자등 다양한 소품이 있어 아이와 역할놀이도 할 수 있어요. 블럭의 색상도 빨강, 파랑, 초록, 노랑등 다양하고 동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아이이기에 모양을 보고서 동물을 맞혀보기도 하고.. 블럭으로 활용은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 아이디어 TIP 따라하기 ##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로렌츠 리틀블록을 이용한 아이디어 TIP>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디어 TIP이 없었다면 저는 동물원을 만드는 것에서 그쳤을텐데.. 8가지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따라하다 보면 IQ EQ CQ가 높아질 것 같아요.
1. 분류하기
색깔이나 종류별로 분류할 수 있어요. 색깔에 맞춰 하나씩 집어넣고 있는 모습이예요.
2. 언어 표현력 기르기
리틀블럭을 이용해여 마을 꾸미기를 해보았어요. 파란사람한테 노래시키고서는 우리 아이가 노래를 부르네요~
3. 수수께끼 놀이와 수세기
수수께끼를 통해 상상하고 대답할 수 있어요. 사진을 보여주고 맞는 동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하나, 둘, 셋.... 손가락을 하나하나 펴가면서 숫자를 세는 아이인데 기린이 두 마리 있어서 두 마리를 세워놓고 '하나', '둘'하네요.
4. 균형잡기 균형을 잡으면서 쌓기놀이는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균형감각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자꾸 넘어지는 바람에 아이가 짜증도 내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멋지게 쌓기도 했어요. 3개까지 쌓았네요. ^^
하나하나 천천히 올리는 모습이네요. 쓰러질까 조심조심 올렸어요. 아직 손조작이 미숙하여 2층까지 쌓아보았어요. 다음엔 더 높이 쌓아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5. 패턴놀이와 공간개념 기르기 솔직히 패턴놀이는 처음이었어요. 아이와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대로 번갈아 늘여놓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기억력과 함께 사고력이 발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도로를 만들자고 하였어요. 자동차 놀이를 좋아해서 자동차 길 만들자고 하니 적극적으로 참여했네요. 직사각형과 원기둥으로 멋진 도로를 만들었어요.
도로를 달리기 위해서는 문을 열고 닫아야한다고 하니 아이가 "문이 열립니다"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네요. 막다른 곳에 도착해서는 "문이 열립니다"하고 문을 열고 자동차를 타고 빠져나가요. 그리고 문을 닫기까지...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이용해서 블럭과 함께 패턴과 공간개념 놀이를 해보았어요.
<로렌츠 리틀블록 노래하는 동물원>은 블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 아이와 같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어려운 개념들도 아이디어 팁에 설명되어진대로 하니 쉽게 즐겁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로렌츠 리틀블록과 함께하는 노래하는 동물원의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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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에는 동물원이 수시로 생긴답니다.^^
애플비의 로렌츠 <노래하는 동물원> 리틀블록으로 틈만 나면 동물원을 만들고 있어요.
26개월 우리 아이는 아직 가베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로렌츠 모자이크패턴블록>을 접하고 나니 제법 모양맞추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노래하는 동물원>을 선물하였답니다. 아이 반응은 아기자기한 작은 블록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소꼽놀이하는 기분처럼 블록 하나 하나 관찰하며 신기한 듯 보더라구요.^^
![]() * 책 구성물 :
책한권과 예상보다 많은 작은 블럭들
(14가지 동물 / 울타리모양 / 나무 모양 / 각종 동물원 장신구들)
- 블록보관통이 따로 없어서 이 점이 제일 아쉬워요.
책을 펴면 속지에 각 블럭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는 그 블럭들을 찾아서 갖다 놓곤 해요. 일대일 대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활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유아들에게는 같은 모양 찾기만으로도 좋은 학습이 되니까요^^
책은 푸름이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야기들만 읽어도 좋은 창작책 한권이에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블럭들을 이용해서 꾸며놓은 사진들이 있어서 아이가 곧잘 따라 블럭들을 그 위에 장식하곤 한답니다.
![]() 내용 예시 :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어요. / 아이들은 코끼리와 말의 꼬리를 잡아당겼어요."자, 이제부터 푸름이와 재주 많은 동물들의 멋진 연주가 시작됩니다!"
슉슉~차르르~푸르르~,뚜뚜따따~딱딱딱, 삘릴리 삐리리, 삘릴리 삐리리.
세상에서 가장 신나고 즐거운 음악이 외딴 숲에 울려 퍼졌어요.
책 내용만으로도 유아들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익힐 수 있고 동물들의 즐거운 이야기들도 블럭으로 만들어갈 수 있답니다. 책 속 예시를 보고 따라하면 블럭을 잘못하는 아이들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사실 이 작은 블럭들을 어떻게 활용할려나..걱정했는데 책 속 그림위에다가 같은 블럭을 찾아 놓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혼자서도 잘 만들게 된 것 같아요.^^
![]() ![]() 정밀하지는 않지만 혼자서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작은 동물원도 만들어보고,
아빠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좀 더 세밀한 동물원도 만들어 보고
이 블럭가지수만으로도 큰 동물원, 작은 동물원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은 이렇게 블럭들로 동물원을 만드는 것에 끝나지 않는 다는 것 !!!
이 책 뒷부분을 보면 이 블럭들을 가지고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지침서 부분이 있답니다.
이 부분들을 잘 따라 활용하면
유아들에게는 소근육운동에 아주 좋고 지능발달에도 좋은 것 같아요.
1. 분류하기
- 다양한 색깔의 블록들이 들어있는 이유가 여기있더라구요.
색깔별로 분류하는 놀이를 하면 아이가 색깔 공부까지 할 수 있답니다.^^
![]() 2. 수세기
- 예시된 것처럼 숫자판위에 갯수대로 블록들을 올려놓아도 되어요.
같은 모양은 몇개씩 있는지 분류해놓고 세어보아도 좋답니다.
3. 언어 표현력 기르기 4. 수수께끼 놀이
- 리틀블록들은 실물의 주요특징만 살려 간략하게 표현한 반구체물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자만 보고 동물을 맞추는 것처럼 관찰하고 유추하는
훈련이 저절로 되어요.
우리 아이는 책 속 동물 분류를 보고 그 위에 같은 동물들을 올려놓으며 동물
이름 말하기를 한답니다.
코가 긴 회색 코끼리~ 갈색 말~이렇게요.^^ 언어표현력이 늘어나겠지요?
나중에는 엄마와 동물맞추기를 하면 좋아요. "목이 긴 이 동물은 누굴까~"
5. 공간개념 기르기
- 직사각형의 울타리로 공간을 만들어서 각 동물들을 분류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집을 만들어주기도 하면 공간개념이 생긴다네요.
안과 밖의 개념을 알려주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6. 패턴 놀이
- 여러가지 블록들을 나란히 놓아서 줄 서는 법도 가르쳐줄 수 있고
여러 패턴들을 교대로 반복적으로 늘어놓는 연습을 할 수도 있어요.
아이의 다른 장난감까지 활용해도 좋다고 설명되어 있답니다.
![]() 7. 균형잡기
- 이 놀이는 정말 아이의 소근육 운동에 좋아요.
유아들은 세심하게 쌓기를 잘 못하는데 더구나 이 블럭들은 작아서 정말
세심하게 쌓아야 하거든요.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다 무너지면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지요^^
이 블럭들은 동물들이 쌓아 올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조심 조심 올리면 멋진
탑이 된답니다^^
![]() 8. 측정과 보존
- 크기가 일정한 울타리 모양의 블럭을 이용해서 각 사물들의 길이를 측정할
수도 있고블럭간의 크기도 비교해 볼 수도 있어요.
유아들보다는 유치부 아이들에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간단한 동물원 놀이 블럭이구나..했었던 생각이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답니다.
즐거운 동화책이고 과학적인 두뇌개발패턴블록들이고 수학과 연관된 멋진 놀이책이라는 생각이에요.이 한가지로 정말 여러가지 학습과 놀이가 가능하니 너무 좋아요.
이 책을 만난 지 2개월쯤 된 우리 아이 이제 자연관찰책을 읽고 나면 꼭 넣어 둔 통을 꺼내어 동물원을 만든답니다.
작지만 정말 멋진 동물원이에요. 참...저희집은 두 권을 마련해서 블록수를 두배로 늘려주었답니다~^^ 지금 3살이지만 앞으로 몇년은 정말 잘 활용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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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로렌츠 리틀블록은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나무 블록이 이전보다 많이 흔해진 것 같아요~ 우리집에도 나무 블록이 꽤 많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애플비의 로렌츠 리틀블록을 택하게 된 이유는 블록 자체의 우수성 더하기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 마음에 들어서랍니다.
그중 [노래하는 동물원]은 이제 소근육 운동이 자유로워진 아들래미에게 딱 맞는 책 같아요. 한마디로 이제 커다란 나무 블록은 너무 쉬워 성에 안찬다고나 할까 ^^ 왜 플라스틱 블록도 나이가 자라면서 점점 작은 걸 찾잖아요.
처음 그림에서 보여지는 모든 블록이 다 들어 있는데 "동물원"이란 주제에 맞게 강아지, 코뿔소, 기린 등 다양한 동물블록과 동물원을 꾸밀 수 있는 기둥, 원기둥 등의 블록이 책과 함께 포장되어 있었어요.
일단 블록의 질이 너무 좋아 만족했는데 조악한 나무블록과는 완전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고급 단풍나무와 비취목을 사용한 원목에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한 제품이라니 믿을 만 한겠죠. 원목 블록 만지는 촉감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게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로렌츠 블록 놀이를 즐기는 재완군~ 처음에는 책에서 힌트를 얻어 책에 보여지는 대로 블록을 꾸미더니 요즘은 자기 마음대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답니다. 오늘은 작은 소방차까지 동원된 동물원 놀이를 하는데, 동물원에 불이 나서 소방대원과 소방차가 출동했대요 ^^
불이 꺼진 뒤 다시 평화를 되찾은 동물원이라는데 이야기가 제법 그럴 듯 하죠 ㅎㅎ
책 내용을 따라 블록 놀이를 즐길 수도 있고 책 뒤에 나오는 설명서 대로 분류하기, 수세기, 언어 표현력 기르기, 수수께끼 놀이 등 다양한 방식의 학습놀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책 같아요 *^^* |
| 울 아들이 이책을 받아보더니..책보다는 블럭에 관심이 많이 가나봅니다.오자마자 책을 보자고 난리네요. 전 처음에 받아보고 선명한 색깔들의 책표지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블럭을 이용한 이야기 나누기도 할수도 있고요. 울아들에게 블럭으로 모양을 만들어놓은다음 함께 이야기를 꾸미기 놀이를 했답니다 . 이 책은 할머니와 아이가 숲속 의자에 앉아서 피리를 아름답게 부른답니다. 그 아름다운 소리에 숲속 동물들이 하나둘씩..와서 함께 아름다운 음악에 저마다 즐거워하는데 이 소리를 들은 동네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다 보니..함께 숲속동물들고 어울리는 내용이랍니다.목이 긴 기린이 와서 함께 노래부르고..코뿔소가 와서 부르고..마치 도미노 현상처럼..줄줄이 동물친구들이 와서 함께 참여하고.나중에는 동네사람들 앞에서 마치 [동물 음악단]이 된것처럼..함께 어울리는 내용이랍니다 블럭을 보고 전..놀랬네요..작지만 정말 튼튼하고 앙증맞고 귀엽구요.. 그림속에 나오는 방법대로 동화를 들려주면서 블럭으로 위치를 설정해서 함께 이야기나누기를 해도 좋답니다.또한 블럭 색깔들이 선명하면서 모서리,면 부분이 다 안전하게 다치지 않도록 처리가 되어서 역시나 로렌즈..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동물친구들과.여러 사람들을 가지고 아이랑 함께 둘만의 이야기를 꾸며도 좋을것 같아요. 책의 뒷장에는 블럭으로 할수 있는 여러 다양한 놀이법이 소개되어서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놀이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답니다.이 책을 통해서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기도 하고요..패턴놀이,숫자놀이등..다양한 놀이법으로 더불어 교육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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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다 아는 애플비의 그림책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장만하고픈 로렌츠의 원목블록이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눈과 마음이 가는 놀이책이다.
4세인 우리딸이 그림책을 받자마자 던진 말 "엄마..동물원이 어떻게 노래를해??" ^^
우선 책을 보고싶게끔 아이의 호기심을 건드려주는 제목.
(책을 다 보고나니..동물원보다는 "노래하는 숲속 친구들"이 더 와닿는다)
큼직한 사이즈의 책, (왼쪽페이지+오른쪽1/3페이지)에 걸쳐 그려진 시원한 그림,
큼직한 글자는 시원스럽게 그림책을 볼 수 있었다.
사물인지가 웬만큼 된 4세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그려진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눈과 팔이 달려 있어서 귀여운 나무, 백곰친구인 초록곰, 코뿔소의 콧김으로 내는 바람소리는 오색향연(좀 칙칙한 색이었지만..)그 자체였다.
로렌츠 리틀블록!!!
아--촉감이 어찌나 좋은지..딸아이랑 놀아주면서 한쪽 손으로는 계속 만지작 거렸다.
세계 최고의 목재 완구 전문회사인 로렌츠의 원목블록 느낌은 이런거였구나.라고 중얼거리면서 말이다. 단, 카프라의 질감은 동물블록과는 다르게 덜 매끈하네요.
(마음만 있었지..사촌에게 물려받은 원목블록이 많아서 따로 구입하진 않았기에 로렌츠는 처음 접해보는거였거든요)
각 동물블록마다 나무 고유의 결이 살아있어 작지만 하나하나가 사랑스럽답니다.
이런 미세한 나무의결은 아직 닳지않은 아이들의 지문으로 느낄 수 있다네요.
게다가 체온과 가장 가까운 놀잇감인 원목블록은 아이들의 촉각발달은 물론 정서적인 안정까지 느낄 수 있다고 책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알록달록한 색까지 입혀져 입으로 가져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입에 넣어도 될 만큼 안전한 무독성 염료처리가 세계 최고라고 하니..그런 걱정
접고 재미나게 놀아주었답니다.
이 밖에 아이들을 위한 놀잇감이다보니 충격검사,식도검사,땀과침검사,강도검사 등 많은
검사를 통과한 제품이라고 하니 그 안전성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로렌츠명성의
이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책 뒷부분에 아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팁이 실려있는데
엄마인 제 입장에서 참 유용했답니다.
그림책의 내용과 실려있는 사진만으로 블록놀이 하기엔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색깔구별과 같은종류대로 분류하기 등 쉽게 활용하기부터
딸과 재미있게 했던 패턴익히기 놀이(집에 있던 블록으로 마법의성을 만들어..그 성에 갇힌 공주를 구하러 가기위해 사람-동물-갖고있던병정순으로 a-b-c패턴으로 줄을 세우고 a-b-a-c패턴으로 변형시켜 놀다가..결국에는 우리딸이 직접 구하러 가는 스토리)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재미있게 했던 균형잡기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난 잘 하는게 없어" 낙타가 하도 작게 말해서 푸름이만 들을 수 있었어요. "괜찮아,네가 뭘 잘 할 수 있는지 금세 알게 될 거야" 푸름이가 낙타의 등을 톡톡 두드려 주었어요. |
| 시골에서 밤늦게 도착해서 받은 로렌츠 노래하는 동물원!겉포장지를 벗기고 나온 커다란 책과 아기자기 알록달록한 앙증맞은 원목블럭을 본 순간 세살인 제 아들 녀석이 환호성을 지르며 폭짝폴짝 뛰는 모습에 제가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녀석! 책은 보지않고 벌써 4일째 블럭만 가지고 놉니다.커다란 울타리에 시계탑도 만들고 동물들 그늘만들어 준다고 나무도 갖다 심습니다. 바로 동물원만 줄기차게 만드네요. 그러다 화장실 가다가 블럭을 밟아 그만 두동강이가 났습니다요. 그바람에바지에 쉬까지 해서.......제가 봤을 땐 가볍고 마감도 잘되어 있고 애기들이 좋아하는 색감으로 만들긴 했지만 튼튼한 것 같지는 않구요 사이즈가 조금은 작다는 느낌이고 블럭담을 자그마한 통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네요. 그리고 엄마랑 애기가 듣고 상상해서 만들 수 있도록 테잎이라도 있었으면 더 훌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하지만 세살인 아이가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는 책을 집중해서 다 보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따뜻해 보이는 그림과 색감, 의성어와 의태어도 적절히 섞인 글 때문이겠죠?그리고 뒷편에 아이디어 TIP은 엄마인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4살 딸아이는 인터넷으로 책과 블록을 보여준후로 책이 오기만을 많이 기다렸어요 책이 도착한날 책과 꼬맹이 블록을 가지고 요리조리 만져보며 마냥신기한가 봅니다 9살 언니가 4살때부터 은물수업을 받아서 집에 은물이 있어요 하지만 수업선생님이 오시지않으면 엄마가 대신해줄수가 없는 단점이 있고 수업료도 비싸고해서 작은아이는 교육을 시켜주지 못했었는데 간단하게 쌓기 도형만들어보기등만 해보았거든요 노래하는 동물원에 구성된 동물블럭과 간단한 도형블록들을 처음본순간 엄마인 저는 좀작은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하네요 촉감도 좋고 냄새도 없고 도색도 아주 깔끔하고 선명해서 만져보고 또만져보고 한참동안 아이가 가지고 놀더니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합니다 책도 색감이 선명하고 부드러워서 어린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고 책내용도 정감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특히나 너무 좋은것은 그림속에 동물들의 크기가 모두 블럭과 같아서 읽으면서 아이가 블럭을 그림에 맞추어볼수있도록 제작되어서 아주 훌륭한 놀이책도 되고 책장마다 블록을 이용할수 있도록 그림이 들어있어서 엄마와 같이 그림처럼 만들어 볼수있도록 되어있어서 정말 꼭필요한 지침서 역활도 하네요 요즘 만들기배우기에 한참인 큰아이가 상자를 이용해서 블럭집을 만들어 주어서 그속에 블럭과 동물들을 넣어주었어요 작은 블럭집이 같이 있었으면 더좋았을텐데 좀 아쉽지만 너무 너무 다양하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아주 좋습니다 맨마지막에 아이와 같이 놀수있는 내용도 실어주어 아주 유용한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