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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을 읽다보면 궁금한 점이 아주 많다. 중세역사와 전설, 그리고 문학에서 따온 것들이 아주 많아서 익숙한, 그래서 그당시에는 실제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괴물과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런 인물과 등장괴물들의 유래를 신화와 전설등을 통털어서 기원을 밝혀주고, 어원을 밝혀주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이 바로 이책이다.
예를들어서 다들 기억하는 머리 셋달린 해그리드의 애완용개 플러피는 그리이스 신화에 나오는 또다른 머리셋달린괴물 케르베우스(지옥입구를 지키는 개)를 상징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고, 4권에 나오는 순수혈통의 마법학교인 덤스트랭은 독일의 나치가 아주 좋아한 예술스타일인 스텀 운트 드랭을 비꼰것이며 덤스트랭학생들이 배를 타고 오는 이유는 아주 유명한 스텀운트드랭 오페라에서 배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라는 등 다주 재미있는 얘기들이 나온다..
저자인 데이빗 콜버트는 조앤롤링이 책속에 숨겨놓은 또다른 이야기거리들을 찾아내서 같이 나누는 즐거움을 맛보자며 이 책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정말 방대하고 알차서 새로운 지식을 많이 얻게된다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why would Voldemort put the Dark Mark on Death Eaters? the dark mark is the fearsome sign of lord Voldemort. after the Quiddich Worldcup in goblet, something vast, green, and glittening erupted from the patch of Darkness. it was a colorsal skull and comprised of what looked like emerald stars, with a scrpend prounding form its mouth like a tongue. the dark mark is Voldemort's version of the devils mark a cotion from the middle ages. accodomg to the one medival demonologist "The devil make mark on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