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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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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면 영 한발 늦고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몇권의 책을 보았지만 잘 선택한 것도 있고, 별 내용 없는 책도 있고 그랬습니다. 이책은 나름대로 좋은 선택란 생각을 들게하네요. 요즘 나온 재테크 책들은 다 비슷비슷하고 내용도 그렇지요. 이 책 역시 그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한번 생각하게 하는 다른 부분이 있네요. 부동산과 주식 두가지에 관한 내용을 설명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내용보기
재테크라면 영 한발 늦고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몇권의 책을 보았지만 잘 선택한 것도 있고, 별 내용 없는 책도 있고 그랬습니다. 이책은 나름대로 좋은 선택란 생각을 들게하네요. 요즘 나온 재테크 책들은 다 비슷비슷하고 내용도 그렇지요. 이 책 역시 그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한번 생각하게 하는 다른 부분이 있네요. 부동산과 주식 두가지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네요.좌우지간 하나라도 배우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재테크에 능하신 분보다 재테크 입문자에게 좋은 정보를 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자됩시다!!..
r******4 2006.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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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주식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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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부동산 집테크에 관심이 있는지라 이책을 접한 순간 한꺼번에 다 읽어 버렸다 이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주식투자 부문과 부동산투자부문, 2가지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주식쪽은 워낙에 문외한이라 찬찬히 읽어보았는데도 쉽게 이해가 되지가 않았다. 어찌보면 주식과 부동산이라는것이 뗄레야 떨수 없는 관계라고 할수도 있다. 부동산과 주식이 별도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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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부동산 집테크에 관심이 있는지라

이책을 접한 순간 한꺼번에 다 읽어 버렸다

이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주식투자 부문과 부동산투자부문, 2가지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주식쪽은 워낙에 문외한이라 찬찬히 읽어보았는데도

쉽게 이해가 되지가 않았다.

어찌보면 주식과 부동산이라는것이 뗄레야 떨수 없는 관계라고 할수도 있다.

부동산과 주식이 별도로 등락을 하지않는다는 점에서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식시장이 활황이면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로 활성화 되는 상태이고

주식이 다운이면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다운이 된다.

그런 면에서 현재의 시점에서는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다 다운 시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책 3년안에 집테크 주식테크는 기본적으로 시장의 활성화를 전제로 기술되어있다.

이책이 부동산시장이 활성화되던 시기에 저술되어 있는 까닭이다.

그래도 이책은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읽을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부동산을 어떻게 볼것인가, 부동산을 어떻게 분석할것인지,

또한 부동산을 투자한다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를 자세하게 분석되어 있다.

그리고 앞으로의 부동산에 대한 전망과 바뀌게될 세제개편 문제까지

놓치기 쉽고 빠트리기 쉬운 문제를 세세하게 되집어 볼 수 있도록

책을 서술해 놓고 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집에는 외국과는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다

단순한 주거개념의 집이 아니라

우리의 '집'에는 생활과 우리네의 설움과 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시절 집세를 올려달라는 주인의 독촉에 수시로 집을싸던 서민들의 고단함과

월세, 전세살이를 거쳐 내집마련이 최고의 가치를 가지는 우리네의 희망이

그대로 녹아있는 우리 삶의 또다른 모습이다.

외국같이 단순히 월세내고 계약기간 동안 내맘대로살다가(영화 퍼시픽하이츠같이)

계약끝나면 다른집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계약끝나면 샹활권까지 바뀔수 밖에 없는(주변 시세의 오름으로 인해 외곽으로 밀려날수 밖에 없는)

우리네만의 독특한 문화를 단순 비교하는것은 무리가 있을것이다.

이때문에 우리네 부동산은 하나의 소원이 되고

그것이 '내집마련'이라는 최상 최대의 과제로 되어

거기에 내집마련의 소원에 덤으로 집값시세차익까지 발생함에 따라

이것이 '재테크'의 수단까지 오르고 있지않나 생각한다.

 

아무튼 이책 3년안에 집테크 부동산테크는

이런 기본전제를 바탕으로 2000년대의 부동산 전망까지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다만 세계적인 경기불황이라는 복병을 만나기 이전에 저술된 책이라

긍정적인 부동산시장 전망을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경기불황이라는 변수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이책의 전망이 그대로 현재에 적용되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든다.

그만큼 이책을 저술할 시점에서는 객곽적인 전망으로 적용했다는 생각이다.

현재는 IMF시절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한다.

하지만 IMF도 견뎌냈듯이 현재의 어려운 불황도 무사히 이겨 넘겨내면

이책의 긍정적이었던 전망들이 새로운 현실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때는 이책의 전망들이 다시한번 평가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경제 현실도 더 희망적으로 바뀌기를 기원해본다.

 

h******6 2009.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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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듯하면서 알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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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이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한번씩 접해 봄직한 정보를 토대로 유망지역을 이야기한다. 또한 가능성이란 가능성은 모두 이야기한다. 지은이의 말대로라면, 모두가 유망지역 같고, 또 다른한편으로는 부동산을 정리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찌보면 큰 줄기는 없고 산만한 정보만 가득한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것은 마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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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이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한번씩 접해 봄직한 정보를 토대로 유망지역을 이야기한다. 또한 가능성이란 가능성은 모두 이야기한다. 지은이의 말대로라면, 모두가 유망지역 같고, 또 다른한편으로는 부동산을 정리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찌보면 큰 줄기는 없고 산만한 정보만 가득한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것은 마치 신문 스크랩을 보듯이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이 많은 정보중에서 어느정보를 선택하고 버릴지는 독자의 몫 인듯 하다. 과중한 세금으로 허덕이는 나에게 마치 노무현 정부의 대변인처럼 세제개편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으며, 어떤 정권이 집권하더라도 큰 변화가 없을것이라며 일말의 희망조차 짓밟아 버린다. - 부동산 단기적으로 (3년이내) 다음에 어떤 정권이 집권하든지 강북 및 비 강남권의 개발은 필연적이며 당분간 30~40평형대가 인기를 끌것. 또한 6호선주변과, 광명, 청량리, 용산, 파주, 양주, 연신내 등이 유망하다고 한다 장기적으로 (2010년 이후) 아파트의 공급초과등으로 집값 하락우려가 있으며 유가안정으로 부동산 호황 예상및 토지의 가격상승 기대할수 있다. 종부세로 인해 더이상 사놓고 기다리는 부동산 투자( 자산형 부동산) 를 지양하고 수익형 부동산(상가, 오피스텔) 에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 서해안, 인천, 평택등이 유망하다. 이부분에서 약간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유가안정이다 이전에 읽었던 "오일의 경제학"에선 고유가를 예상하고 있기때문에 투자시에 참조해야 할것이다. - 주식 2007년~2012년은 반도체의 성수기를 예상하며 하이닉스를 추천한다. 이외에 IT주와 우량주의 발견도 중요하다고 한다. 10년후의 유망 주식이 여행, 건강관계주, 건설주, 로봇관련주를 이야기한다. 전문가가 아니라 크게 반대할 의견조차 없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요즘처럼 계속되는 환율하락과 미국의 경제침체와 관련하여 한마디 언급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부동산 세제개편 이책에선 종부세와 과표현실화의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회보장을 위해 세수확보는 필연적이며, 캐나다 미국에 비해 결코 많은 세금이 아니라 한다. 과거 정권에서 부동산 세제를 개편하지 못 했던것은 사회 주력계층에 대한 눈치보기였으며 어느 정권에서든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문제였다고 한다. 그걸 노무현 정부에서 시행한것이며 당장은 욕은 먹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잘 한 정책이라고 한다. 또한 다음에 야당이 집권하더라도 노무현정부가 욕먹어가며 일궈낸 세수확보를 굳이 포기할 일은 없을거라 한다. 그렇다 하여도 종부세의 세율은 너무 높은것이 사실이며 동일 부동산을 두고, 재산세, 종부세를 부과하는것은 이중과세가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주식이나, 금융자산에는 세금이 비교적 적게 부과되는것 또한 형평성에 어긋난다.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사회보장 혜택은 제대로 받지 못한것 또한 역차별이라 생각한다 (육아지원, 산모지원 불가) 어느당이 집권하던지 부동산 세제 관련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창하고 그럴듯한 제목, 소제목에 비해 빈약하고 불명확한 내용에 약간 실망하였지만 나의 기대가 너무 컸거나, 행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그나마 아무생각없이 재테크를 꿈꾸던 나에게 큰그림을 그려준 책이었다. 뜬구름 잡는 재테크 입문서보다 훨씬 구체적이며 여러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a****c 200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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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 주식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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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10억벌기 같이 눈길을 끄는 제목 3년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 주식테크 동아일보사에서 인터넷 부동산 고수 한상분의 비밀 투자노트라는 말을 붙이며 출판한 책의 제목입니다. 읽고 느낀점, 딱 잘라서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는 책이죠.^^ 부동산,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부동산이라는 간판,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고 관심도 없었어요. 판교,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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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10억벌기 같이 눈길을 끄는 제목 3년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 주식테크 동아일보사에서 인터넷 부동산 고수 한상분의 비밀 투자노트라는 말을 붙이며 출판한 책의 제목입니다. 읽고 느낀점, 딱 잘라서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는 책이죠.^^ 부동산,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부동산이라는 간판,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고 관심도 없었어요. 판교, 뉴스에서 하도 떠들어서 조금 들어본 정도이고 개발지역이니 하는 부분은 더 모르는게 지금 나의 현실이었구요. 20대 초반 월급의 일부분으로 청약통장 만들면 또래에서는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값이 어떻느니,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다느니 하는 말은 부잣집 아줌마의 수다로만 들리는 나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빠르게 흐르는 시간 만큼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부동산과 주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는 말이 있죠? 최소한 어느정도의 이해력이 있고 머리 잘 돌아갈 때 공부하고 알아두면 손해볼 건 없다 라는 것 모르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입니다. 제테크라는 단어를 알고 관심을 갖고 나니, 순서가 이자가 조금 괜찮은 CMA통장을 급여통장으로 만들기, 청약통장 만들기, 펀트등으로 종자돈 차곡차곡 모으기가 끝입니다. 그 다음은 사람마다의 방식으로 주식을 하거나 펀드를 해서 돈을 모으거나 채권을 하는 것이죠. 열심히 하면 7년이면 1억이 모이고 1억 모이고 나면 10억 되는건 금방이다. 등등..이런말들은 제테크 초보들은 늘상 듣는 말입니다. 그렇게 종자돈이 모이면 사람들이 눈을 돌리는 곳이 부동산 아니면 주식입니다. 채권도 있다지만 아직은 시들하기도 하고 수익도 부동산이나 주식보다는 적은 것 같구요. 실전으로 할 수 있는 건 정말 돈을 모으기 시작한지 10년 이후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있어야 투자를 하고 실전에 투입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3년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주식테크는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처음엔 과거의 모습부터 현제의 부동산의 실정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도 하고 뒤로 넘어갈 수록 관심을 갖게하는 미래의 내 또래들이 한창 돌아다니며 투자하려 뛰어다니게 될 곳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할 때의 주의점등역시 알려주죠. 이 책 한권으로 모든걸 알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은 할 수 없지만 주위의 친구들이나 부동산이나 주식과는 거리가 먼 주위 어른들에게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가 이 속안에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이책을 읽을 만한 값어치는 되는게 아닐까요? 양극화 시대 자신이 어느곳에 서있게 될지는 준비하는 사람과 준비하지 않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책은 몇년 후 부동산과 주식에 뛰어들 사람이나 지금 당장 뛰어들 사람이라면 읽고 넘어가도 손해 볼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어차피 부동산이라는 건 자기발로 뛰어다니며 자신이 정보를 모아서 자신의 판단으로 투자를 하고 손해를 보든 수익이 생기든 모두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시간의 시간만 들이면 한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그 책을 쓴 사람의 생각, 지혜를 가장 쉽게 얻어갈 수 있는 방법이 독서라 생각하는 저로서는 이 책을 통해 조금 이나마 자신의 가치관이 자리 잡힌다면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에 더 덕이 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3년 안에 부자되는 집테크 & 주식테크 주식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보면 이런말을 합니다. 부동산, 주식 관련된 책 100권 이상 읽고 시작하라구요. 이책은 이 100권 안에 들어가도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저는 이책이 첫번째 도서가 되었네요.^^ 앞으로 읽어 나가게 될 두번째 책, 세번째 책은 어떤책을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첫번째 책부터 눈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m****1 200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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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재테크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내용보기
저자에 대한 사전 정보없이 여러권의 재테크관련(부동산,주식)책들을 구매하면서 큰 기대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여다보다가 결국은 한숨에 끝까지 보게된 책인것 같습니다. 특별이 원리 이해에 대한 강요와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쉽게 일반인들이 이해할수 수준의 전개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 좋았구요,, 편안하게 큰 흐름의 설명과 사이사이에 짤막한 노트가 돗보였으
"재테크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내용보기
저자에 대한 사전 정보없이 여러권의 재테크관련(부동산,주식)책들을 구매하면서 큰 기대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여다보다가 결국은 한숨에 끝까지 보게된 책인것 같습니다. 특별이 원리 이해에 대한 강요와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쉽게 일반인들이 이해할수 수준의 전개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 좋았구요,, 편안하게 큰 흐름의 설명과 사이사이에 짤막한 노트가 돗보였으며 특히 경제기사를 조금 자세히 보고 기억할수 있다면 저자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알수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경제와도 친숙해질수 있는 기회를 만드신것 같습니다.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지협적인 재테크를 좇아왔던 저같은 이에게는 참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책에 언급한 부분만이 아닌 보다 큰 시각으로 부동산,주식시장을 볼수 있도록 노력할까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재테크에 자신없는자,즉 강자가 아닌 약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게 무엇이지 자문한 뒤 전략을 짜야한다. 10년전,5년전 트렌드를 보고 5년뒤,10년뒤 트렌드를 예측해보고 투자해야 한다. 없는 사람은 안오르더라도 저평가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 절대로 물리지 않을곳에 투자해야 한다. -PAGE 96
s******y 2006.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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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부자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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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부자가 된다면.. 하지만 3년안에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죠..^^ 요즘 부동산의 거품이 빠진다 아니다.. 말들이 많다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도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여기서도 거품얘기는 나옵니다.^^ 하지만 이 저자와 제가 같은 시점으로 제테크라는 점에 접근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그럼 나도 3년 안에 부자가 될 수 있나??ㅋㅋ) 맥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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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안에 부자가 된다면.. 하지만 3년안에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죠..^^ 요즘 부동산의 거품이 빠진다 아니다.. 말들이 많다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도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여기서도 거품얘기는 나옵니다.^^ 하지만 이 저자와 제가 같은 시점으로 제테크라는 점에 접근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그럼 나도 3년 안에 부자가 될 수 있나??ㅋㅋ) 맥락으로 나뉘어서 그에 따른 부동산과 주식과 함께 연계하여 설명을 해 놓았기 때문에 이해하기 편합니다. 또한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들었던 얘기들이 있기에 친숙하게 느껴지는 면도 있지요. 하지만 이게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습 니다. 다 들었던 얘기 아냐?? 다 아는 얘기를 왜해? 라고 느낄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느껴진다면 조금만 시점을 바꿔 주식에 초점을 맞 춰서 읽어 보세요. 그럼 조금 다른 맥락으로 책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나의 실전을 점검하고 실전의 첫 걸음으로 다다르고 싶다면 한번 읽어 봄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b******8 200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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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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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즘 추세가 경제관련 서적이다 보니, 받자마자 후딱 읽고, 생각하고 해서 지금 글을 남겨봅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왜 부동산에 집착하는가? 2. 부동산 세제개편 어디로 갈 것인가? 3. 버는 부동산 & 잃는 부동산 4. Close Up 서울 5. 떠먹여주는 거점지역 책의 제목은 집테크 주식테크 이지만, 집에 관한 중심의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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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즘 추세가 경제관련 서적이다 보니, 받자마자 후딱 읽고, 생각하고 해서 지금 글을 남겨봅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왜 부동산에 집착하는가? 2. 부동산 세제개편 어디로 갈 것인가? 3. 버는 부동산 & 잃는 부동산 4. Close Up 서울 5. 떠먹여주는 거점지역 책의 제목은 집테크 주식테크 이지만, 집에 관한 중심의 글들입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무척이나 ''자극적'' 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지 일년즈음 되어가고, 이러한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공통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책은 ''누가 어떤것을 사서 돈을 벌었다''식의 과거의 사례의 반추보다는, 앞으로의 정책 방향이나 경제의 흐름에 대한 경우의 수와, 그에 따른 동향의 변화를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정책의 변화에 따른 변화의 예측하는 방법이 궁금했던 사람에게 유익할 것이다. 중요한 지역은 강북과 용산 중심의 신 주거지역의 편성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어떤 정권이든, 강북과 용산 중심의 주거지역이 어쩔수 없는 개발 방향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주식에 대한 접근 방법은 그다지 자세한 설명은 없다. 이 책에서 얻을수 있는 앞으로의 부동산의 방향에 대한 지침 방향과, 우리가 얻을수 있는 경제 보고서 및 스스로의 역량을 보탠다면, 앞으로의 경제의 흐름에 대한 대강의 흐름을 스스로 예측 하고, 그것에 따라 잘 행동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 정말 재미있다. 그다지 풀럭거리듯이 가볍지도 않다.
j******o 2006.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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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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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현대사회는 예전처럼 알뜰살뜰 저축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부자가 되려면 재테크를 하라는 말을 들어왔다. 재테크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과 주식. 이 책은 부동산의 발전가능성을 그림과 구체적인 지명을 들어가며 이야기하고 있는데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내가 보아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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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현대사회는 예전처럼 알뜰살뜰 저축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부자가 되려면 재테크를 하라는 말을 들어왔다. 재테크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과 주식. 이 책은 부동산의 발전가능성을 그림과 구체적인 지명을 들어가며 이야기하고 있는데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내가 보아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을 정도로 쉽게 풀어쓰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2007~2008년의 부동산과 주식의 예상 전망과 강남에서의 유동성 모습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놓고 있었다. 정부 정책과 그동안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면서 현실감 있게 독자의 마음속을 파고 든 저자의 생각과 정보가 놀라웠다. 시중에 있는 많은 재테크 책들과 조금은 다른점이 있었는데 상당히 자세하게 향후의 전략을 펼쳐놓았다는 점이었다. 이 책에는 어디가 오를것이며 어디가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 몇년 안에는 이러이러한 정부정책으로 인하여 어떤 결과가 나올것이다. 와 같이 많은 정보가 있었는데 확신 없이는 도저히 적을 수 없을 것 같은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서울이나 수도권 중심의 지역들에 대한 전망이어서 조금은 가격이 낮으면서 투자 가치가 있는 지방에 대한 정보가 미흡했다. 대전이나 광주등과 같이 5대 도시에 대한 이야기가 있기는 했지만 부족한 정보였고, 주식에 대한 이야기도 드물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에 도움이 되었고 내집마련 시기가 어느정도쯤, 어느지점쯤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p******i 200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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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테크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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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경제는 미국 경기의 순환에 목을 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확실성과 확실성이 산재해있는 매 순간들이 자체적이고 독립적이기 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틀을 이룬 채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그 중심에 미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독불장군마냥 혼자서 살아가며 부를 창출 한다는 것은 나 홀로 무인도에 갇혀 생사를 해결해야 하는 모험을 강행해야만 하는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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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경제는 미국 경기의 순환에 목을 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확실성과 확실성이 산재해있는 매 순간들이 자체적이고 독립적이기 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틀을 이룬 채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그 중심에 미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독불장군마냥 혼자서 살아가며 부를 창출 한다는 것은 나 홀로 무인도에 갇혀 생사를 해결해야 하는 모험을 강행해야만 하는 모순된 위험에 노출될 뿐입니다. 대한민국도 결코 예외는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소용돌이치는 부의 팽창의 중심에서 가장 강한 집념을 불태우는 사람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정보의 흐름이 완화되고 누구나 부의 귀족이 될 수 있는 평등한 사회, 그렇다 누구나 부자가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모순된 구조 또한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만 부자가 되면 된다는…. 대한민국의 모든 관심은 재테크, 그 중에서도 땅에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해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점가의 엄청난 재테크관련 책들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린 지겹도록 매초마다 부동산에 관한 줏대 없는 정부의 입장과 기득권을 놓치기 싫은 부동산 갑부들의 방어 그리고 쾌재를 부르짖고 있는 건설사의 미소 속에서 불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속을 모른다는 말은 사람의 간계한 속을 일컫는 말 인줄로만 알았는데 이젠 오랫동안 우리를 지켜준 땅도 역시 속을 헤아리기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권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정보들이 마치 폭포 쏟아 지듯이 내리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찌됐던 부를 향한 집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뭔가 하긴 해야 하는데 …. 3년 안에 부자 되는 집테크 주식테크 역시 그러한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일반 재테크 서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상당히 자세하게 향후의 전략을 펼쳐놓았다는 점입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부분은 정치와 부동산의 함수관계입니다. 저자는 부동산이 결국은 순환한다는 논리와 정치적인 문제들의 틈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재테크임을 강조합니다. 재테크는 시중 금리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부를 향한 집념은 무분별하게 타인을 따라가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건실하며 금리를 앎으로 시작한다는 것이 정석일 것입니다.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생각하고 달려 든다면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될 것이며 결과는 눈에 보듯 뻔 할 것입니다. 부자는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어렵고 또 진정한 부를 이루기란 더욱 어려운 현실입니다. 인터넷 부동산 고수 한상분씨의 해박한 부동산 철학이 가득한 집테크, 주식테크, 향후 한국의 정세를 판가름할 눈에 띄는 정보서임에는 틀림없는 없는 사실이지만 언제나 선택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k****4 2006.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 정책에 관해서 생각해볼 문제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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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에 이르러... 현 정권에 들어서서 가장 여러번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말들은...,,, ,,, 이런말들이 아닐까 싶다. 매일 신문의 경제면에는 부동산 거품이 언제 사그라들까하는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가 한 쪽면을 차지하고 있고, 우리의 현 상황이 일본에서 몇년전 동일하게 나타났었는데 한순간 버블이 몰락하여 일대 혼란을 맞았었다는 말들로 우리네 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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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에 이르러... 현 정권에 들어서서 가장 여러번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말들은...<부동산>,<거품>,<재테크>, <빈부차>,<아파트값>,<신도시>,<재개발> 이런말들이 아닐까 싶다. 매일 신문의 경제면에는 부동산 거품이 언제 사그라들까하는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가 한 쪽면을 차지하고 있고, 우리의 현 상황이 일본에서 몇년전 동일하게 나타났었는데 한순간 버블이 몰락하여 일대 혼란을 맞았었다는 말들로 우리네 불안한 심리를 뒤흔들며 갖가지 추측들을 쏟아내고 있다. 실상 이러다가 한순간 끝도없는 경제 침체기에 들어설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부동산으로 몇억의 차액을 벌었다는 부자들의 말이 서민들에게 달가울리 없다. 한편으로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들을 공공의 적으로 매도하는것이 사실이다. 그들의 다소 부당해보이는 차액 실현을 뒷받침하는 이 정권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요즘들어 극에 달하였고, 결국 무능한 정치인들이 본질적 원인 제공자로 낙인 찍혔다. 이제 노무현 정권은 소위 <레임덕>에 시달리며 힘겨운 정치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그가 마지막 꺼내든 카드는 종부세라는 세금 폭탄이다. 부동산으로 막대한 차액을 실현한 부자들에게 무차별적 종부세 폭탄을 투하함으로서 서민들의 원성을 잦아들게 하고싶은 모양이다. 이에 대응하는 부자들의 불만의 목소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강남 지역 아파트 주민들이 종부세 기준가를 높여야한다며 단체로 청원서를 제출하는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3년안에 부동산과 주식으로 부자가 될수 있을까? 세상은 바야흐로 정보화의 시대로 치닫고 있다. IT와 반도체 업체들이 각광받으며 그들의 힘찬 행보가 지속될것이라고 저자는 전망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현할 정보와 기술주들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요즘처럼 빠르게 발전과 변화가 거듭될 때일수록 코스닥에서 행성같은 종목들이 나오기 쉽고,이를 잘 캐취하는 분석력이 필요한것이다. 이는 단순히 전문가 집단에 의존해야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네 일상생활속에서도 얼마든지 해당 기업과 종목들을 분석할 기회가 있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이 요구된다고 한다. 그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발전 전망을 내어놓았다. 강과 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서울의 발전상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밤에 한강 유람선을 타고 관찰해볼것을 권한다. 화려한 조명들이 늦은 밤시간까지 이어지는 지역과 어둑어둑 불빛이 사그라지는 지역, 전혀 불빛이 없는 지역까지 다양하게 관찰할수 있을것이며,이것이 곧 서울의 발전상이 되는것이다. 이외에도 그는 중요 지역별 발전 가능성 분석과 수도권 지역, 서울 개발 전망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다. p.s..... 조금은 단편적인 부분이 많아서 맥을 짚어가기에 힘든것이 사실이고, 약간 체계성이 부족한듯도 보인다. 하지만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전문가들이 내어놓는 소위 <알짜만 쏙="" 빠진="" 허울좋은="" 책="">보다는 실한 느낌임이 틀림없다. 부동산과 주식에 관심많은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는것이 좋을듯 하다.
d*******1 2006.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