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처음 본 뒤.....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하여 토요일날 처음으루 이 책을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지금의 피아니스트들이나.. 치아노를 전공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테크닉 정리라고 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들에게는 잘못된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충해 주고, 학생들에게는 몰랐던 것이나 연습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다. 그러나 .. 어른들 책이다 보니..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지금도 읽고 있는데.. 내용은 조금 어렵긴 하지만.. 자세한 설명과 내용에 따른 사진, 그림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가 빠르다. 이 책을 통하여 난 내가 알지 못했던 여러 기법과 피아노를 치는 몸의 상태, 구조, 역할 등등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이 몰랐던 사실이나 여러가지 화려한 기법들을 알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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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레슨을 제법 받긴 했지만, 높은 수준의 개인 레슨이라기 보다는 학원 위주의 저렴한 레슨이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피아노 주법이나 릴랙스에 관해서 늘 궁금한 점이 많았고, 이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도 제법 찾아보고 책도 많이 찾아보았네요. 피아노 주법과 관련된 책 중에 조르쥬 산도르의 온 피아노 플레잉은 사진도 많이 있고, 그 해설이 제법 자세한 편에다가 분량도 많아서 이를테면 주법을 집대성한 느낌이 있는 책입니다. 피아노 테크닉과 관련된 저명한 서적 몇권을 꼽자면 이 책 말고도 하인리히 네이가우스의 the art of piano playing도 있는데, 음악춘추사에서 이 책도 번역을 해서 낸다면 굉장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