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이야기
비룡소 박연철 저
어처구니는 잡상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사실 잡상이 어처구니인줄은저도 몰랐어요.
어쨌든 우리 전통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썼어요.
손을 잡지 못해서 영원히 거기 지붕에 앉아서 지켜야만 하는 불쌍한 운명이지만요.
따뜻한 봄이 오면 궁궐에 가서 아이랑 잡상을 보며 어처구니 이야기를 해보아야겠어요.
재미있는 동화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