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처음 풀고 나서 넘 황당해서.... 상당히 상위레벨이더군요. 처음 파트3,4 각각 1회씩 풀었는데 총 합쳐서 25개정도 맞은것 같습니다. 저는 토익 LC400은 넘씁니다. 이전에 풀어봤던 짐스나 모질게같은 것은 거의 토익과 레벨이 같아서 거의 400점수대로 나왔는데..... 이건 완벽히 들리는 문제가 없으니 완전 좌절.. 그런데 토익 엘씨 만점을 바라보는 분은 꼭 풀어봐야 겠네요. 제가 복습하면서 느낀건데 문제에 나오는 말들이 처음접하는 문장이 많더군요. 단어도 생소한 단어가 많고요. 비지니스에서 쓰는 문장이기 보다는 네이티브들이 쓸것같은 문장들이 자꾸나와서 거의 듣는게 불가능했습니다. 이 책은 나중에 풀어봐야 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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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익때 너무나도 "토익 답이 보인다" 시리즈로 효과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토익이 만료되서 짜증나네요. 인사고과에 토익이 계속 반영된다니.. ㅠㅠ)
그래서 오늘 서점에 가서 당장 책을 구입했는데..
미국 & 영국 , 미국 & 호주 발음이 50:50으로 섞여 있어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이런 거는 다른 어떤 교재에도 들어있지 않았는데.. 정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한테는
좋은 교재인 거 같네요..
그리고 교재 앞부분에 김대균 선생님만의 분석으로 뉴토익에서 바뀐 점과 3개짜리
문제들을 어떻게 접근해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소개가 참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무려 14회분이나 되서 참 문제가 풍부해서 좋네요..^^*
이거만 죽어라고 공부하면 아마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꺼 같아요..
항상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음... 해설집 부분에 어떤 발음이 나왔는지 표시해 준것이 너무 좋아요.. |
| 토익공부하는데 잘 되지도 않고 서점에 들렀는데 파트 3,4만 따로 정리된 책이 새로 나와있어서 제가 약한 부분을 집중공략하는 방법을 한번 시도해 볼려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바로 샀는데 책은 정말 좋은데요, 모의고사를 봐도 항상 많이 틀리는 부분은 정해져 있는데 그부분만 더 하는게 효율적일것 같아서요, 저한테 딱 맞는 책 같아요 이거 다풀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 점수 좀 오를래나?ㅋㅋ 문제도 많고, 최신문제들과 영국식 발음까지 다루고 있어서 좋아요 ~ 계속 반복하다 보면 귀가 뚫리겠죠?^^ 다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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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김대균 선생님의 토익문제집의 성향은 문제를 위한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너무나 실제시험과 동떨어진 문제만 책으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매우 어렵구요. 지문을 읽고 약간은 내용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럴수가없네요.
제가 초보이여서 그럴수도 있지만, 엘씨는 450밑으로 떨어져본적이 없는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시험 완벽히 만점을 받고 싶은 분을 위한 교재이지,
절대로 400점 이하 수험생에게는 비추입니다.
절대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나 문제에 대한 제생각은 아니올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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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L/C는 실제 토익셤에서 만점이 나오는데 해커스 토익 엘씨 풀때는 파트 3,4에서 3개 이하 틀렸는데 이 문제집은 ;;; ㅋㅋ 더 틀리네요 ㅎㅎ 먼가 속도감도 있고 내용도 좀 난이도 있고 (무엇보다 영국식,호주식 발음이 Paraphrasing 되서 말이 많이 나옴) 해서 실력 향상에는 좋은 책 같습니다. 너무 쉬워도 엘씨는 실제셤에서 별로 도움 안되니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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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뉴토일 문제집에 비해서 어렵습니다.. 실제로 토익 문제가 이렇게 나오지는 않을듯합니다.. 문제를 너무 빨리 읽어서 알아듣기 힘듭니다.... 이렇게 빠른 발음을 제대로 앍아 듣는다면 고득점은 쉬울듯...--; 모두 14회씩 있는데...이제 반정도씩 풀었는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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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답보 모의고사 400제 1,2 두개 보다 더 어렵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대로 생활회화도 많이 나오는 편이고 문제자체가 듣다가 놓치기 쉬운 단서에서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그래서 듣고 내가 다 맞았다고 생각하고 답지를 보면 완전 좌절이죠 ㅠ 물론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도움이 되지만 단지 토익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이렇게 어렵게 풀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