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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삼인조팀만 줄창 들어대는 요즘... 포크밴드 크로스비 스틸스 앤 내쉬입니다 당시의 추세답게.. "나 니들하고 너무 방향이 달라!!안놀아"식으로 각자 팀에서 탈퇴한 능력좀 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팀입니다 음악은 딱 듣기에 포크락 보컬 하모니에 중심을 두고 적당히 신나는 연주로 듣기편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주는 곡들을 만들어내는 옆집형님스러운 밴드 멤버들이 꽤나 이름값들이 있다보니 음반에 참여한 세션맨들역시 당대에 음악좀 한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시 시대에 맞게..사회참여적인 가사들과(반전,평화등) 팝역사를 통털어도 손에 꼽을만한 멤버들의 하모니도 더해져서 미국에서 굉장한 인기를 얻었고 곡 하나하나를 논하기가 힘들만큼..음반 전체가 아름다운 하모니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잔잔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도배가 된 그런 음반입니다 이것뿐 아니라 다른 음반들도 모조리 그렇다는.. 포크송이 뭔지 알고싶다 하시면 밥딜런과 함께 꼭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팀 어떠한 음반을 골라도 귀가 호강을 하니 구할수 있는 음반 아무거나 들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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