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해 본 수행평가를 위해 읽은 책이 바로 마지막 잎새이다. 정말 슬픈 내용이었고, 또 짧은 내용이어서 그리 부담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었던 책이었다. 하나하나씩 떨어지는 잎새를 보며 자신의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가는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비오는 날 밤 자신의 모든 것을 한 장의 잎새에 바쳤던 예술가. 정말 위대해 보일 뿐이었다. 마지막 잎새 한 장으로 그는 죽음을 맞이 했지만 그의 삶은 아름다웠다고 말해 본다. 이 책의 모습이, 자꾸만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요즘 사회와는 많이 대비되는 것 만 같았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며 하루빨리 그런 우리 사회가 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았다. 그가 살았다. 허나 그 누구는 죽었다. 이 책에서 알수 있고, 느낄 수 있듯이 이 사회에서 내가 행복할 순간에 누구는 불행할 것이며, 내가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 누구는 죽음을 맛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지금 맛보는 행복의 조금이라도 나눠줄 수 있다면 추운 겨울 이 사회는 많이 따듯해 질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런 따듯한 감정을 많이 맛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 나는 이책을 3학년때 한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지금까지도 추천도서에서 뒤쳐지지 않는 책이어서 나는 내가 이 책을 읽었다는 사실도 너무 뿌듯할 뿐이다.. 주인공을 대신해서 돌아가신 한 할아버지의 내용.. 내가 한번 이 화가 할아버지였다고 생각해 보았다 ..내가 이 소녀를 위해서 목숨까지도 바쳐 가면서..이렇게 그림을 그려..소녀를 살릴 자신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니 ..더욱더 이 화가 할아버지가 존경스러워졌다..이 소녀는 정말 행운이 많은 아이인 것 같았다..친구 . 가족 . 할아버지. 등 이 소녀를 안 챙겨 주었다면 이 소녀는 죽었을 게 분명한데..소녀의 주변인들이 소녀를 도왔기 때문에 이 소녀는 지금껏 살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도 이 소녀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 처럼..다른 사람이 공경에 처해 있을 때에는 나의 목숨까지 내놓을 수는 없겠지만..내가 할 수 있는 한은 열심히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
| 마지막 잎새는 옛날부터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알려져 있는 세계 명작 중 하나이다. 오 헨리 가 쓴 마지막 잎새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교훈적이며 깨달음을 얻게 해 준다. 줄거리는 책을 읽어보면 아실테니 생략하고 대강만 말하면 아픈 사람을 위해 비오는 날 수위아저씨가 밖에 나가서 벽에 잎을 그려 놓는다. 그 사람은 그 잎새를 자신과 동일시 해서 그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죽는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잎새가 떨어지지 않고 그도 살아난다. 나중에 그것이 그림이라는 사실이 밝혀 진다.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이다. 그 아저씨는 감기에 걸려 고생하다 죽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도 더더욱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게 해준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짧은 단편으로 축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