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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운은 결국 교토로 수행을 하고 아키히메의 마음이 갈팡질팡 합니다. 그리고 보는 저도요… 슈운이 좀 더 확실한 태도를 취하거나 아키히메가 본인의 마음을 돌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권이였어요. 이 애매한 관계를 어떻게듯 진전시키려는듯 슈운의 라이벌이 또 등장해서 아키히메의 마음을 잡는데(슈운 뭐해..) 과연 어떻게 될까요. 흥미 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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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애들이 그 나이대 애들다운 분위기가 강해서 좋아요. 히메의 학교생활을 보면 소소한 점들까지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읽은 입장에서 참 즐겁습니다. 슈운과 히메는 이번 권에서도 이런저런 일들을 겪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달라져 가는 거니까요. 몰랐는데 1권과 더불어 5권 표지가 흔치 않은 슈운히메 커플 표지였네요. 엄밀히 말해서 둘이서만 나온 건 아니긴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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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 5권의 리뷰입니다. 남주가 수행을 떠나고 또다른 인물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 거 같아요. 아직은 남주가 소극적이라고 느껴져서 앞의 이야기가 또 반복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 부재를 계기로 둘이 더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 남주가 별로 등장하지 않아도 학교에서의 사건은 많은 편이라 좋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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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친구들과 재미있는 일상을 살아가는 여주인공 오사카베 아키히메에게는 비밀이있는데..... 바로 텐구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것입닌다. 그런 여주인공의 이야기인 '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 05권' 입니다. 4권에서 남자친구였던 타케루에세 차이게 된 아키히메는 충격을 받아서 슬프지만 그래도 살아갑니다. 그러던중 학교에서 축제를 하게 되고 슈운은 아키히메의 말에따라서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