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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운이 돌아오고(빨리와..) 참배에 같이 가는데 정말 귀엽다고 느껴졌어요. 뭔가 크게 진전은 없으면서 작가님 특유의 ~뭔가 있어보임~ 연출이 또 많이 보였던 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런거 볼때마다 뒤에 있을 것 같은데..? 싶지만 단행본 흐름으로 천천히 보기엔 많이 끊겼을 거란 생각을 했어요. 주에 두권씩 사서 보는 저도 미묘한데 몇달씩 기다려서 보는 분들은 어땠을까요..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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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내부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몇 안되는 캐릭터인 모미지가 히메와 함께 표지로 나왔네요. 모미지는 예쁘고 착한 친구지만 히메 입장에선 껄끄러운 부분도 없지만은 않은 아이였죠. 그런 점까지 모두 포함해 결국 미워할 수 없이 좋은 아이여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지만요. 에이스케도 서브인 것도 아니고 독특한 위치인데 보다보면 묘하게 정드는 거 같아요. 큰 흐름에서는 슈운과 아키히메 위주로 보게되긴 하지만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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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오사카베 아키히메에게 자신의 신부가 되달라는 소가 에이스케의 등장으로 슈운은 불안(?)한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6권에서는 도쿄에서 수행하고 돌아온 슈운입니다. 슈운은 참배를 가는 길에 남자친구인척도 해주고..... 둘의 사이가 왠지 점점 멜랑꼴리해지는 것같습니다. 여주인공 남주인공 뿐만아니라 각각의 조연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스비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