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재밌게 봤던 만환데 완결 못봤던게 생각나서 이북 결제함 오랜만에 본 아키히메 너무 귀엽고 친구들이랑 복닥복닥 잘 지내는거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악역 없고 애들이 다 순수하고 무해해서 기분좋게 볼수있음 그리고 슈운이랑 친구인듯 아닌듯한 바이브 너무 좋음 설렘 |
|
슈운과 히메의 관계는 조금씩 진행되어 갑니다. 아직은 소꿉친구일 뿐이지만 히메의 감정이 변화하는 걸 보는 게 재밌습니다. 애들이 속은 깊어도 아직 고등학생다운 느낌이 강해서 귀여워요. 발렌타인에서 화이트데이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너무 좋았어요. 슈운이 히메한테서 초콜릿 뺏으려고 하는 과정에서의 대화도 너무 좋았고 미도리의 고백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 와중에 동성친구하고도 열심히 어울리는 것도 좋아요. 특히 산속 생활이 더 익숙할 듯한 슈운이 남자애들하고 엄청 잘 지내는 게 훈훈합니다. |
|
아키히메랑 슈운이 잘 됐으면 좋겠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_+ 작가님이 아키히메도 슈운도 감정선을 천천히 풀어가는 점이 정말 재밌고 좋았습니다. 사는 만화책들 마다 몰아서 보는걸 선호했는데 동텐구는 넘 재밌고 궁금해서 매권 까면서 읽었어요... 이렇게 설레고 두근거리고 의미심장할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