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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슈운이랑 아키히메 관계가 직접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학여행 이야기 다 좋았어요. 모미지 센캐 반전도 좋고 타케루 조상에 대해 책임지려는 것도 좋고 슈운이랑 아키히메 스칠때마다 너무 좋았음 왜 11권에서 끝나버리나여ㅠ외전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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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는 불안한 앞날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수학여행은 역시나 평탄하질 않네요. 무섭고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려는 히메가 안쓰러웠어요. 뒷내용을 다 알고 보는 거지만 역시 후반부엔 애들이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 싶어요. 이 험난한 과정 속에서 후반부 탄생한 커플인 타케루와 우라라가 친해지는 과정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우라라는 늦게 등장한 편인데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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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건이 벌어져줘. 만 외치고 있는 동텐구 입니다. 사건이 없는건 아닌데 뭔가 큰 진도를 빼지 않다보니 이제!! 제발!! 을 좀 강하게 외치는 것 같아요. 물론 10권에서는 둘의 마음이 통하는 큰 진전이 있었긴 했는데 굉장히 오래 끌다가 이어졌다보니 이제 둘의 연애라인 보다도 텐구쪽 이야기가 더 궁금해서 긴장을 하게 되더라구요. 어째서 이렇게 진중하게 다루는지, 아빠 분량이 제법 많은지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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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쭈욱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에 크게 부담스럽거나 보기 싫은 부분이 있는게 아니어서 심심할때마다 그냥 아무 권이나 집히는 대로 보고 있어요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아요~~~ 그림체도 좋고 딱 무난무난하게 보기 좋습니다. 취향에 잘 맞아서 잘 읽고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완결권까지 다 모았는데 잘 산것 같아요 자주 보기 때문에 잘 산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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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 아마 다음권에 뭔가 일어날 것 같아요! 라고 리뷰썼던거 같은데 10권에서도 똑같네요 ㅋㅋ 아직도 준비중입니다. 다만 아키히메가 자기 마음을 자각했고 그 슈운한테 안겨서ㅠ 들은 명대사가 밝혀집니다. (크흑.. 슈운 진짜 너란 아이 멋지구나) 그리고 아키히메한테 빙의?되어있는 무언가의 정체도 나와요. 전 당연히 아키히메가 까마귀 텐구가 되는 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고 우리한테도 친숙한 다른 동물요괴?더라구요. 그래서 히메 팔뚝에 털이 ㅠ 올빼미였나 부엉이였나 그 영감님이 히메를 살짝 도와주시는데 일이 엉키는 거 같습니다. 영감님이 의심스러웠는데..모르겠어요. 어쨌든 결계로 들어가야 할 아키히메가 결전의 장소로 향하게 됐으니 이젠 정말 끝이 나겠죠. 부디 히메도 슈운도 무사하고 우리 애들이 다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