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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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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유치원에서 누구가 좋다고하고 누구랑 결혼할거라고하고..하하..귀엽기도하지만 아이를 이해할필요도 있겠더라고요..자연스러운 현상일수도 있는거니까요..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읽어보려고 한장한장 넘겨보았습니다.. 어느날 부터 가슴이 콩닥콩닥..TV를보아도, 양치를해도, 공부를해도, 밥을먹어도..왜 그런지 모르는 아이는 큰 병에 걸린것같아 병원에를 찾아가봅니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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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유치원에서 누구가 좋다고하고 누구랑 결혼할거라고하고..
하하..귀엽기도하지만 아이를 이해할필요도 있겠더라고요..
자연스러운 현상일수도 있는거니까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읽어보려고 한장한장 넘겨보았습니다..


 


어느날 부터 가슴이 콩닥콩닥..TV를보아도, 양치를해도, 공부를해도, 밥을먹어도..

왜 그런지 모르는 아이는 큰 병에 걸린것같아 병원에를 찾아가봅니다..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죠..


 
 


그 아이를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맛있는것도 나눠먹고싶고..
 



함께이고 싶고 예쁘게 보이고싶은 마음..
 

 


병원에서 알려줍니다..사랑을 하면 생기는 증상이라고요..^^

아이들에게 사랑이란 이런 마음이고 이런 생각들이겠구나..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했어요..아직은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도 새학기가 되면서 더 예쁘게 가고싶어하는 모습을 보며..

귀엽기도하고..궁금해지는 요즘이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6.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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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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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가슴이 콩닥콩닥 노란돼지 출판사의 창작그림책 33번째 이야기... 사랑,행복,나눔을 담은 성장이야기!!   사랑스런 꼬마숙녀에게 다가온 두근두근 설레는 감정~^^ 사랑이란 단어보다. 좋아한다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꼬마숙녀의 모습이 표지에 그대로 녹아있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노란돼지 출판사 도서는 표지만 봐도 살아스럽고~^^ 책속에 그림들은 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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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가슴이 콩닥콩닥

노란돼지 출판사의 창작그림책 33번째 이야기... 사랑,행복,나눔을 담은 성장이야기!!

 

사랑스런 꼬마숙녀에게 다가온 두근두근 설레는 감정~^^ 사랑이란 단어보다. 좋아한다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꼬마숙녀의 모습이 표지에 그대로 녹아있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노란돼지 출판사 도서는 표지만 봐도 살아스럽고~^^ 책속에 그림들은

또 얼마나 이쁠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

이번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그림과 내용들이였답니다~^^

 

어느날부터 이유없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는 가슴..

함께 손잡고 걷고 싶고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고..

얼굴은 빨개지고~~

무슨병이 생겼나 싶어 병원까지 가게되는데..

아픈곳이 있을리가 없죠~^^

누군가를 마음에 담아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런 증상이랍니다~^^

 

49개월 5살 연서의 경우. 어린이집 하원마중하러 갔는데

현관입구에 남자친구랑 같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같이 있다가 집에 가는건데도 헤어짐이 아쉬운지..

부둥켜안고...  완전 난리더라구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줄 알았는데^^ 좋아하는 감정은 온몸으로 고스란히 표현하고^^

요즘은 그 남자친구 덕분에.. 어린이집도 씩씩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지극히 자연스런 감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책....

오늘은 저도 요런 감정 오랜만에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15.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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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장동화 '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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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글.그림 이채은혜 초등학교 들어간 딸아이가 반에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쑥스러운지 엄마인 저에게도 말하는걸 어려워하더라구요.ㅎㅎ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아마 이성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너무 부끄럽고 챙피해하는 딸아이에게 절대 부끄러운일이 아니라는거, 자연스러운 감정이란걸 책을 통해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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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글.그림 이채은혜



초등학교 들어간 딸아이가 반에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쑥스러운지 엄마인 저에게도 말하는걸 어려워하더라구요.ㅎㅎ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아마 이성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너무 부끄럽고 챙피해하는 딸아이에게 절대 부끄러운일이 아니라는거,

자연스러운 감정이란걸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 함께 읽었답니다 :)

 

 

 

 

어느날부터 가슴이 콩닥거리는 귀여운소녀는 큰 병에 걸린것 같아 걱정이 되어 병원을 찾아갔어요.

하지만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지요 ~

 

귀여운 소녀의 증상은 두근두근. 콩닥콩닥.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까지도 발그레하게 빨개지는거였어요


 

 

 

 

그 아이를 보면 맛있는것을 나눠 먹고 싶고

지켜주고 싶고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아이.




 

 이 증상은 큰병도 무서운병도 아니였어요,

바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 아주 예쁜 감정때문이었어요~^^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부끄럽다기보단

자연스럽고 예쁜 감정이란걸 느끼고 자연스레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같아요 ~^^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예쁘게 성장하는 과정이니 창피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

 

1*****i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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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가슴이 콩닥콩닥" 내용보기
성장이야기 (사랑, 행복, 나눔)  가슴이 콩닥콩닥  이채은혜 글,그림 / 2015 / 노란돼지     ​ ​ ​ ​ ​ 요즘 아이들 신체적 성장은 물론 사회적 경험도 빠르지만 생각은 그에 걸맞게 빠르지 못하므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는 의도에서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의 일부다! 라는 이해를 돕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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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야기 (사랑, 행복, 나눔)


 가슴이 콩닥콩닥 


이채은혜 글,그림 / 2015 / 노란돼지


 

 


요즘 아이들

신체적 성장은 물론 사회적 경험도 빠르지만

생각은 그에 걸맞게 빠르지 못하므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는 의도에서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의 일부다!

라는 이해를 돕고저​

어린아이에게 처음 찾아온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콩닥콩닥 뛰든 가슴을 통해 풀어낸 그림책이다.


딱! 울 서군과 함께 읽어봐야 할 책이엇다.




급기야 병원에 간다.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개지고

사과도 나눠 먹고 싶고​

​그 아이가 웃으면 같이 웃게 되고

항상 지켜 주고 싶고

예쁜 모습만 보여 주고 싶고

우산 없으면 씌워 주고 싶고

함께 손잡고 꽃길을 걷고 싶고



요즘은 중고등, 아니 초등부터 커플이 있어서 조금 다르겠지만

우리네 스무살시절의 풋풋했던 감정과 별반 다르지 않아

읽으면서도 미소를 띠게하는...%E3%85%8B%E3%85%8B%E3%85%8B



병원에서 나오는 소녀를 보고 걱정하는 그 아이



아~~~ 꽃잎 휘날리는 마지막장면



1992년도 최수종,최진실 주연의 드라마 '질투'의

'전설'의 360도 엔딩컷과 같은..

효과???




​'풋풋한'

'콩닥콩닥'

더이상 내게는 발생할 수 없고, 발생해서도 안되는

그 설레는 감정

그 이쁜 감정


이제는 내 딸이 경험하게 되는 것에.. 또 설렌다.


놀이터나 학원에서

남자아이들이 장난거는것이 관심의 표현임을 아는듯
서군, 굉장히 신경쓰는 눈치~ ㅋㅋ
나는 그 모습이 마냥 재미있는데
신랑은 딸아이의 그런 모습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한다.

나중에 남자친구라도 생기면 난리 날 분위기 ㅋㅋㅋ

신랑에게도 이 책을 권해야겠다.

​서군에게.. 이성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딸을 사랑하는 아빠로서의 감정만 내세울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정중 하나임을 인지시켜줘야겠음

이채은혜님의  <가슴이 콩닥콩닥>

세상의 모든(?) 딸들의 엄마,아빠가 더 읽어봐야하겠다.





* 본 포스팅은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t********7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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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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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어느 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큰 병에 걸렸나 봐!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얼굴이 빨개져요예쁜 얼굴만 보여 주고 싶고함께 손을 잡고 꽃길을 걷고 싶어요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넘 귀엽죠ㅋ)의사선생님은 걱정마세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그런 증상이 생기지요.사랑이라구요? (길을 걸었어. 그 아이를 생각하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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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어느 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큰 병에 걸렸나 봐!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개져요

예쁜 얼굴만 보여 주고 싶고
함께 손을 잡고 꽃길을 걷고 싶어요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넘 귀엽죠ㅋ)

의사선생님은 걱정마세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그런 증상이 생기지요.

사랑이라구요?
(길을 걸었어. 그 아이를 생각하며...)

걸어가는데 그아이를 만나고
그아이가 어디 아프니?
병원에서 나오는 거 봤어?
난 네가 아프면 걱정이 돼.
(♡♡♡♡♡♡)

괜찮아. 걱정하지마
널 좋아해서 그런 거래.
 
7살인 아드님 얼마전까지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고 했었는데...

저에게 비밀이 있다면 고백을 했어요.

유치원 같은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네요.
(헉ㅠ 벌써 엄마는 버림 받는거야 ㅋ)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어떤 감정이 드는지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거라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혼자서 책을 읽더니 저를 보고 씨익 웃어주네요.
m*******6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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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가슴이 콩닥콩닥을 읽고
"[노란돼지] 가슴이 콩닥콩닥을 읽고" 내용보기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가슴이 콩닥콩닥             어느 날부터가슴이 콩닥콩닥.신나는 티비를 봐도 콩닥콩닥양치를 할때도 콩닥콩닥길을 걸을때도 콩닥콩닥공부를 할때도 콩닥콩닥식사를 할때도 콩닥콩닥           큰 병에 걸렸나 봐 !어떡하지 ?  이제 막 34개월 들어선 큰 아들 동현이에 대해 얼마전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부터 놀라운 이
"[노란돼지] 가슴이 콩닥콩닥을 읽고" 내용보기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가슴이 콩닥콩닥 

 

 

 

 

 

 어느 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신나는 티비를 봐도 콩닥콩닥
양치를 할때도 콩닥콩닥
길을 걸을때도 콩닥콩닥
공부를 할때도 콩닥콩닥
식사를 할때도 콩닥콩닥

 

 

 

 

 

큰 병에 걸렸나 봐 !
어떡하지 ?
 


이제 막 34개월 들어선 큰 아들 동현이에 대해 얼마전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었다.

"어머니, 
예진이라는 새로 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오니 동현이가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는 적응 기간이라 중간에 먼저 하원했더니 , 동현이가 너무도 상심해 하며, 울다가 잠들었어요. 선생님들 모두들 동현이의 행동에 놀랬답니다."

 

 

 

 

 

...라며 보내주신 한장의 사진.

눈으로 말하는 녀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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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오늘 드디어 그 알수없는 
콩닥콩닥 대해 이야기 해 보려, 이 책과 함께 했다.

 

 

 

 

 

 "엄마, 하트가 많아요~~~!

요기엔 큰 하트, 저기엔 작은 하트~~~"

" 응, 하트는 사랑해를 표현한거야, 사랑해는 콩닥콩닥이랑 같은거야"

로 시작하며, 책을 읽어 나갔다.

 

 

 

 

 

주인공은 하루종일 콩닥콩닥 거림에,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한다.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개져요..

사과도 나눠 먹고 싶고

그 아이가 웃으면 덩달아 같이 웃게 돼요.

항상 지켜 주고 싶고

예쁜 모습만 보여 주고 싶어요.

비 오는 날, 우산이 없으면 씌어 주고 싶고

함께 손을 잡고 꽃길을 걷고 싶어요.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라는 아이의 걱정스런 물음에 의사선생님은

" 걱정 마세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그런 증상이 생기지요."라며 다독거리며 응원해 준다.


나와 이 책을 함께 읽은 동현이는  아직은 사랑이란 감정을 구체적으로는 깨닫지 못하는 듯 한 표정을 지었다.

" 엄마, 나는 엄마 사랑해요, 아빠도 사랑해요, 주원이도 사랑해요."

" 예진이는 ?"

" 예진이도 사랑해요, 하이도 사랑해요, 정우도 사랑해요"

얼집 친구들 다 읊조릴 기세다 ...

line_characters_in_love-28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감정들이 분화되고, 느끼게 되겠지,

어느 시점에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아름답고 행복한 감정들을 더욱 많이 접하고 느끼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 ^^

 
sally_and_friends-2




네이버 도치맘'과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책만 무상으로 받아서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t******o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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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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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글 그림 " 이채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낮선 감정들이 혼란스러워 할 것입니다. 매일 보던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질때 처음 느껴지는 변화에 아이는 남몰래 고민에 빠져들 것입니다. 이 책의 여자 아이도 예전과 다른 심장의 움직임에 자신에게 큰 병이 생긴것은 아닌지 두려워합니다. 이전까지 느껴지보지 못했던 그 감정이 아이에게는 처음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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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글 그림 " 이채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낮선 감정들이 혼란스러워 할 것입니다.


매일 보던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질때


처음 느껴지는 변화에 아이는 남몰래 고민에 빠져들 것입니다.


이 책의 여자 아이도 예전과 다른 심장의 움직임에


자신에게 큰 병이 생긴것은 아닌지 두려워합니다.


이전까지 느껴지보지 못했던 그 감정이 아이에게는 처음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 생소한 감정이 과연 무엇일지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네요






콩닥 콩닥 어느 날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이상하게 빨리 뛰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이 큰 병이 생겼나보다  생각하니


아이는 덜컥 겁에 질립니다.


병원에 찾아가도 이상이 없다는 의사 선생님,


그러나 가슴은 여전히 콩닥콩닥 정신이 없습니다.


그 아이만 보면 더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개집니다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처음이기에 누구도 알려주지 않기에 아이는 더 겁이 납니다.




그 아이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습니다.


그 아이와 함께 웃고 그 아이가 위험에 처하면 나는 상관하지 않고 구해주고 싶습니다.


나보다 더 그 아이가 소중하고  더 아껴주고 싶습니다.


이 감정을 무엇이라고 해석해야 될까요?


난 정말 병이 걸린 것일까요?




 



이성을 처음 느끼고 알아가는 여자 아이의 마음이 참 아름답게 표현된 책인데요


아직 이성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조금씩 심장이 움직이기 시작한 여자 아이의 마음이


참 아름답고 대견하게 다가드는 책이네요


예쁜  색감과 함께 아이의 감정이 곱게 느껴지는 그러면서 긴장감 넘치는 책이네요


이 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도 있지만 이성간의 그 짜릿하고 긴장감 넘치는


사랑을 시작하는 아이의 첫사랑에 깊은 애정과 응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네요

d********9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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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 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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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요즘 준이가 유치원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친구 준다고 딱지도 만들어 가고.. 여자친구랑 있었던 재미난일들도 얘기해 주고.. 아이들에게 순수한 사랑을 알려주기 좋은 [가슴이 콩닥 콩닥]책을 준이에게 읽게 해줬어요~ 가슴이 콩닥 콩닥 책의 표지 좀 보세요~~ 어여쁜 아이의 사랑에 빠진 모습 너무 귀엽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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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요즘 준이가 유치원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친구 준다고 딱지도 만들어 가고..


여자친구랑 있었던 재미난일들도 얘기해 주고..


아이들에게 순수한 사랑을 알려주기 좋은 [가슴이 콩닥 콩닥]책을 준이에게 읽게 해줬어요~


가슴이 콩닥 콩닥 책의 표지 좀 보세요~~


어여쁜 아이의 사랑에 빠진 모습 너무 귀엽죵??


책의 내용을 살펴 볼게요..


어느 날 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밥을 먹을때도 가슴이 콩닥 콩닥


공부를 할때도 콩닥 콩닥..


텔레비젼을 볼때도 가슴이 콩닥 콩닥.


큰 병에 걸린걸까요??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은 건강에 이상은 없데요..


하지만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게져요..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고


비가 오면 우산을 씌워주고 싶고..


다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걱정 하지 말래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그런 증상을 느낄수 있는 거래요.

 



준이도 가슴이 콩닥콩닥 책을 읽어요~~


뭔가 여자 친구를 생각하면서 읽는 느낌...


"준이도 여자친구 보면 이렇게 가슴이 콩닥 콩닥 거려?"


"여자친구 한테 멋져보이고 싶고...지켜주고 싶고 그래??""


준이왈


"지켜주고 싶고 멋져보이고 싶은데..가슴은 콩닥콩닥하지는 않아.."


ㅋㅋㅋ 아직은 사랑이 아닌건가? 약간 긴가 민가 해지는 순간이에요~


아이들에게 순수한 사랑을 알려줄수 있는좋은 책이에요~

k*****4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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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콩닥콩닥 ::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성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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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콩닥콩닥 ♥ ​             ​   ​가슴이 콩닥콩닥   글.그림 이채은혜   노란돼지         ​       ​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성장이야기(사랑,행복,나눔)     콩닥콩닥 하트 뿅뿅 ~~     귀여운 주인공 친구의 가슴이 콩닥콩닥 하나봐요 >< 왜 그럴까요 ?     ​ ​         ​   어느 날부터
"가슴이콩닥콩닥 ::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성장이야기" 내용보기

 

 



 

 

 

♥ 가슴이 콩닥콩닥 ♥

 


 

 

 

 

 

 

가슴이 콩닥콩닥

 

글.그림 이채은혜

 

노란돼지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성장이야기(사랑,행복,나눔)

 

 

콩닥콩닥

하트 뿅뿅 ~~

 

 

귀여운 주인공 친구의 가슴이 콩닥콩닥 하나봐요 ><

왜 그럴까요 ?

 

 



 

 

 

 

 

어느 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콩닥콩닥

 

텔레비전을 볼때도

치카를 할때도

공부를 할때도

유치원에 갈때도

 

콩닥콩닥

 

 

 



 

 

 

큰 병에 걸렸나 봐 !

어떡하지?

덩달아 연우군도 긴장을 하네요 ㅎ

" 엄마, 무슨 일이지? "

 




 

 

 

 

 

 

 

콩닥콩닥 콩닥콩닥 콩닥콩닥

 

병원을 가는길에도 콩닥콩닥 하나봐요 ~

 

의사 선생님께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세요

 

하지만 자꾸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걸요.

 

 

.

.

.

 

 

무슨 일이길래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걸까요 ??

 

 

 

 



 

 

 

그 아이만 보면 숨이 가빠지고 얼굴이 빨개져요.

사과도 나눠 먹고 싶고

그 아이가 웃으면 덩달아 같이 웃게 돼요

항상 지켜 주고 싶고

예쁜 모습만 보여 주고 싶어요

.

.

.

.

아무래도​

주인공 친구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거 같죠 ?!

 


 

 

 

콩닥콩닥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에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요 ~

연우도 어린이집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를 보면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해요 ~

지난번 어린이집 앞을 지날때 살짝 보니 ..

정말 한 여자친구의 손을 꼭 잡고 놀고 있던 연우가 생각이 납니다 ㅋ


 

 

걱정 마세요.

사랑을 하면 누구나 그런 증상이 생기지요.

사랑이라고요?

 

.

.

.

주인공 친구가 사랑에 빠져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요 ~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하죠 ><

하트 뿅뿅 ~

너무나 이쁜 창작그림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콩닥콩닥 글을 읽을때 왠지 엄마 가슴도 콩닥콩닥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

 


 

 

 

도서출판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우리나라 작가가 쓰고 그린 정성이 가득 담긴 책이에요

그림책은 4세부터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왔어요

 

우리나라 작가가 쓰고 그린 책이기에

우리 정서에도 더 잘맞는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

 

아직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 알진 못하겠지만

우리 아이들의 이런 순수한 사랑 너무나 이쁜거 같아요 ♥

 

 

 

 

 

 

 

 

s******0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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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예쁘다~~~ 정말로 사랑스럽다~~! ​ ​ 나는 어느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왜 그럴까요? 티비를 보면서도 칫솔질을 하면서도 책을 보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그래서 생각했죠.큰 병에 걸렸다고...그래서 병원을 찾았어요. 의사선생님께선 몸엔 아무이상이 없다지뭐예요.​선생님에게 말했어요.자꾸만 가슴이 콩닥콩닥 거린다고...그 아이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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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예쁘다~~~

정말로 사랑스럽다~~!

나는 어느날부터 가슴이 콩닥콩닥,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왜 그럴까요?

티비를 보면서도 칫솔질을 하면서도 책을 보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그래서 생각했죠.큰 병에 걸렸다고...그래서 병원을 찾았어요. 의사선생님께선 몸엔 아무이상이 없다지뭐예요.​선생님에게 말했어요.자꾸만 가슴이 콩닥콩닥 거린다고...그 아이만 보면 숨도 가빠지고 얼굴도 빨개진다고 그리고 사과도 나눠 먹고 싶고 같이 웃고 싶고 항상 곁에서 지켜 주고 싶다고 더군다나 예쁜 모습만 보여 주고 싶기도 하고 비오는 날 우산도 씌워 주고 싶고 손잡고 꽃길도 걷고 싶다고 말했죠.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사 선생님께서는 그게 사랑이라고 하셨어요!!!사랑!!!


 책에서 '나'는 어린 친구다.아마 초등학교 1,2학년쯤 이나 되었을까?

 이제야 이성을 처음 접하고 그 설렘을 처음 느낀 귀여운 어린이다.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했다.왜 이렇게 가슴이 콩닥거리는지,그 아이만 보면 숨도 가빠지고 얼굴도 빨개지는 것이 처음일테고 자기 자신도 꾸미게 되고 그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고 언제나 곁에 있고 싶기도 하고 잘해주고 싶어지니까 말이다...처음 느끼는 이성에 대한 설렘이니까...

 그 "사랑"이라는 단어는 원래 그런 것이다!

 어리던지 나이가 들었던지 그런것이다...

 어린 친구들에게 들여주는 성장의 이야기기도 하지만 나이든 사람에게도 다시 이야기 해 주고 있는 이야기기도 하다...

 우리는 나이들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뛸때가 있다...

 그 설렘을 우리는 사랑인지 이미 알고 있다.이 '나'의 마음을 지키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한다.물론 사랑하는 사람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곁에 있고 싶고 좋은 음식 나눠먹고 싶기도 한다.그런데 비오는 날,우산없는 그 사람에게 우산을 씌여주고 싶은지,위험에서 지켜주고 싶은지?

 어른이 되고 나면 그런 나의 마음을 지켜내지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스친다.같이 힘들어질까봐 아플까봐 지레 겁먹고 두려워도 한다.

 그냥 곁에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그 예쁜 마음을 간직하는 것이 정말로 얼마나 사랑스럽고 정말로 예쁘게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 '나'를 지켜주고 싶다!!

 그것이 책속의 나든지 어린 어느 누구인 나든지 지금의 나든지 간에 말이다~~

 어린 친구들을 위한 성장이야기라서 진짜로 어린 친구들이 보게 되면 진짜로 좋아할 것도 같고 나의 조카에게도 읽어주고 싶은 도서이기도 했다...부끄럼타면서 좋아서 웃으면서 들을 공주의 얼굴을 떠올리게 된다^^

 또 나처럼 나이든 사람이 보게 되면 이런 설렘,사랑에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는 따뜻한 시간이였다~~~



<가슴이 콩닥콩닥>

j***m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