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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우산을 부러뜨리는 여자는 일본에서 스폐셜 드라마로 만들어진 유명한 이야기다. 한국에서도 일본 드라마나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치아키 센빠이.로 유명한 배우가 미타라이 역을 맡았던 추리 드라마이다. 나도 일본의 추리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본에서 방영되고 나면 거의 실시간으로 보곤 하는데, 그때 이 에피소드를 본 기억이 있다. 결론만 말하자면 이 만화와 싱크로율이 아주 높다. 특히 우산을 부러뜨리는 역을 맡은 여배우의 외모가 많이 닮았다. 5화에서는 미타라이와 내가 우산을 부러뜨리는 여자에 대해 추리하다가 사건을 직감한 미타라이와 함께 사건의 현장으로 간다. 역시나 현장에는 피가 낭자한 시체가 2구나 있다. 충격적인건 마지막에 실제 있었던 일을 외전처럼 보여준다는 점이다. 실제 있었던 일을 보여주면서 이제부터 미타라이가 추리를 하면서 범인에게로 가는 형식이다. 흥미진진... 얼른 다음 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