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타라이는 피 범벅이 되어 있는 거실의 시체 2구보다는 거실 한쪽에 있는 애완동물용 철망에 더 관심을 보인다. 이번 화에서는 실제 범행이 일어 났던 때의 상황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두 여자의 무기(^^)를 든 혈투. 웹툰에 눈이 한껏 높아진 한국 독자들이라면 시시할수 있지만 피가 튀고 나르고 하는 장면은 흑백이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우산을 부러뜨린 여자는 우연이 겹친 불행으로 희한한 살인을 하게 되고 우리의 미타라이는 마지막 퍼즐을 찾아낸다. 그런데 한가지 불만. 스마트 폰의 yes24 ebook으로 보는데 너무 밝아서 조절을 하고 화면잠금을 했는데도 자꾸 너무 밝아진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내 스마트폰과 뭔가가 안 맞는 모양이다. ㅠㅠ 눈 아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