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침팬지 -> 총균쇠 -> 섹스의 진화 까지
저자의 책을 순서대로 읽고 있다가
다음 시리즈 <문명의 붕괴>의 두꺼움에 압도당하고
잠시 휴식(?) 겸 해서 고른 책입니다.
<제3의 침팬지>와 거의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조금 더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두께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ㅎㅎ
이제 이 책까지 읽었으니 <문명의 붕괴>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