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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부상으로 돈이 더 필요하게 된 후미는 미성년이 할수없는 곳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되고, 결국 선생님에게 들키고 맙니다. 선생님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게 된 후미, 선생님의 사인회에서 라이벌인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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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작가님의 특유한 그림체 너무 좋습니다. 이번 표지도 제목과 같이 동백꽃을 테마로 강렬한.. >_< !! 정발이 안돼서 아쉽지만 정발이 되길 꼭 바래봅니다 ㅠㅠㅠ 센세가 아직도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후미에게 희망고문 하는데!! 은근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게 너무 좋아요 이번에는 완결도 좋은 느낌일것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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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왔네요! 후미도 귀엽지만...키비키노 아카츠키때문에 봅니다 아 센세 야마모리 미카 선생님 작품 이거 보고 한낮의 유성까지 다 질렀는데요 전 지금 연재중인 이 작품이 좋네요 다음 화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