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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의스윙이 일관성을 갖도록, 하나의 스윙모델을 삼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골프 입문한지 몇년이 되어도 자신의 스윙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면..
그래서 인도어, 필드에 나갈때마다 스윙을 고치고 있다면..
그리고 그 스윙에 대해서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면..
全美 최고의 티칭프로인 짐 하디가 저렴한 가격으로
당신이 궁금해 했던 것들에 대해서 답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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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부터 바디턴을 위주로 하는 스윙이 (L)PGA에서 대세가 되어서 인지... 암스윙을 대세로 생각하는 우리나라 골프계에서도 이렇게 다른 종류의 스윙에 대해 관심이 가는 듯 하다.
바디턴 - 원플레인 스윙 암스윙 - 투플레인 스윙
대충 이렇게 이해하면 되고... 투플레인 스윙이 체중이동을 하면서 팔을 위아래로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치는 일반적인 스윙이다.
이 책은 두 스윙의 근본적인 차이점에 대해 굉장히 잘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그림 하나 하나 붙여 가면서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번역판이라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몇 번 읽다 보면 70% 이상 이해가 된다.
이 책이 나온 이후로 인터넷을 검색하면 원플레인 스윙, 투플레인 스윙에 대한 수 많은 내용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 그런 의미로 보면 난 책은 난 책인 가 보다.
단!
초보이거나 스윙에 대해 별로 크게 신경 안 쓰고 스윙하던 사람이 이 책을 읽게 되면 많은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이 두개의 스윙의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요즘 PGA의 영향인지 골프를 배우는 젊은 학생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체중이동을 많이 자제한다. 스윙할 때 임팩트까지도 거의 머리도 안 움직일 정도다 (짧은 아이언은 임팩트 이후에도 안 움직인다)
원플레인 스윙의 영향이다. 물론 이렇게 정통 원플레인을 구사하는 선수도, 아마추어 골퍼도 드물다... 대충 두 스윙을 섞어서 치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다.
만약 지금 혼란스럽다면... 그게 바로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생기는 현상이니...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는 잘 생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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