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베르트 A. 베르너의 <강철의 관> 리뷰입니다
흔히 잠수함을 강철의 관이라고 하죠
이 책도 2차 세계대전 당시 잠수함 싸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이나 영국처럼 연합국 시점에서 쓴 책들이 많은데 이건 독일군 시점이에요
그 유명한 유보트 이야기도 나오고 밀리터리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