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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의 감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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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몇년전에.. 아니..10년은 된것 같다~ 고등학교시절 친구와의 추억을 담고 싶어 사진기 하나 달랑 들고 부산에 밤기차로 달려간적이 있다.새벽이 되서야 바닷가에 도착한 우리는 멋지게 찍는답시고 흑백필름과 칼라필름을 구입하고 찍기 시작했다. 찍다보니 잘나올까
"레아의 감성사진" 내용보기

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몇년전에.. 아니..10년은 된것 같다~ 고등학교시절 친구와의 추억을 담고 싶어 사진기 하나 달랑 들고 부산에 밤기차로 달려간적이 있다.
새벽이 되서야 바닷가에 도착한 우리는 멋지게 찍는답시고 흑백필름과 칼라필름을 구입하고 찍기 시작했다. 찍다보니 잘나올까라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기분에 만끽해 무턱대고 바위, 파도, 모래등을 찍었다. 나중에 현상을 하고 보니 여엉 맘에 들지 않았었다...친구랑 상의 끝에 더 멋진 사진을 찍자고 약속하고 나머지 필름은 현상을 하지 않은채 보관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은 온데간데 없고 그 이후로 다시 찍으러 갈 기회는 없었다..

레아의 감성사진.. 저자가 말하듯이 카메라나 멋진 사진을 찍는것은 중요치 않다. 어떤 카메라를 들고 있던 흑백이든 칼라든 좋은 렌즈든 중요치 않다..중요한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따뜻한 감성,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색깔과 감성으로 그 이면의 의미를 찾을수만 있다면.. 그것이 추억이고 멋진 사진이라고 한다.

저자의 마음이 참 순수한듯 하다. 마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진찍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볼수 있는 풍경사진, 인물사진등등 다양한 사진들로 눈이 즐거웠고 이야기 하는 듯한 레아의 말투도 읽는내내 편안함을 주었다.


꼭 전문적으로 찍을 필요는 없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지 각도는 어느방향으로 잡는지에 대해 이야기 형식이라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지침서일것이다. 레아의 촬영테크닉이라는 부록도 실어놓아서 지금이라도 당장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했다.

사진을 찍을때 멋지게만 찍을것이 아니라 사진을 통해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볼때 비로소 멋진 사진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4.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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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의 감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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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몇년전에.. 아니..10년은 된것 같다~ 고등학교시절 친구와의 추억을 담고 싶어 사진기 하나 달랑 들고 부산에 밤기차로 달려간적이 있다.새벽이 되서야 바닷가에 도착한 우리는 멋지게 찍는답시고 흑백필름과 칼라필름을 구입하고 찍기 시작했다. 찍다보니 잘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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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몇년전에.. 아니..10년은 된것 같다~ 고등학교시절 친구와의 추억을 담고 싶어 사진기 하나 달랑 들고 부산에 밤기차로 달려간적이 있다.
새벽이 되서야 바닷가에 도착한 우리는 멋지게 찍는답시고 흑백필름과 칼라필름을 구입하고 찍기 시작했다. 찍다보니 잘나올까라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기분에 만끽해 무턱대고 바위, 파도, 모래등을 찍었다. 나중에 현상을 하고 보니 여엉 맘에 들지 않았었다...친구랑 상의 끝에 더 멋진 사진을 찍자고 약속하고 나머지 필름은 현상을 하지 않은채 보관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은 온데간데 없고 그 이후로 다시 찍으러 갈 기회는 없었다..

레아의 감성사진.. 저자가 말하듯이 카메라나 멋진 사진을 찍는것은 중요치 않다. 어떤 카메라를 들고 있던 흑백이든 칼라든 좋은 렌즈든 중요치 않다..중요한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따뜻한 감성,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색깔과 감성으로 그 이면의 의미를 찾을수만 있다면.. 그것이 추억이고 멋진 사진이라고 한다.

저자의 마음이 참 순수한듯 하다. 마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진찍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볼수 있는 풍경사진, 인물사진등등 다양한 사진들로 눈이 즐거웠고 이야기 하는 듯한 레아의 말투도 읽는내내 편안함을 주었다.


꼭 전문적으로 찍을 필요는 없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지 각도는 어느방향으로 잡는지에 대해 이야기 형식이라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지침서일것이다. 레아의 촬영테크닉이라는 부록도 실어놓아서 지금이라도 당장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했다.

사진을 찍을때 멋지게만 찍을것이 아니라 사진을 통해서 아름다움을

 

y***7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