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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레아의 감성사진.. 저자가 말하듯이 카메라나 멋진 사진을 찍는것은 중요치 않다. 어떤 카메라를 들고 있던 흑백이든 칼라든 좋은 렌즈든 중요치 않다..중요한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따뜻한 감성,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색깔과 감성으로 그 이면의 의미를 찾을수만 있다면.. 그것이 추억이고 멋진 사진이라고 한다. 저자의 마음이 참 순수한듯 하다. 마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진찍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볼수 있는 풍경사진, 인물사진등등 다양한 사진들로 눈이 즐거웠고 이야기 하는 듯한 레아의 말투도 읽는내내 편안함을 주었다.
사진을 찍을때 멋지게만 찍을것이 아니라 사진을 통해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볼때 비로소 멋진 사진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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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책속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기억이 어렴풋이 나게 만든 사진들이었다...
레아의 감성사진.. 저자가 말하듯이 카메라나 멋진 사진을 찍는것은 중요치 않다. 어떤 카메라를 들고 있던 흑백이든 칼라든 좋은 렌즈든 중요치 않다..중요한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따뜻한 감성,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색깔과 감성으로 그 이면의 의미를 찾을수만 있다면.. 그것이 추억이고 멋진 사진이라고 한다. 저자의 마음이 참 순수한듯 하다. 마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진찍는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볼수 있는 풍경사진, 인물사진등등 다양한 사진들로 눈이 즐거웠고 이야기 하는 듯한 레아의 말투도 읽는내내 편안함을 주었다.
사진을 찍을때 멋지게만 찍을것이 아니라 사진을 통해서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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