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여성의 현실적인 고민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만화였음! 주인공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꽤나 공감됐음. 특히, 직장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서 몰입하면서 읽었음! 그림체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고,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잘 표현한 것 같음.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음! |
| 직장인 여성의 현실적인 고민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만화였음! 주인공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꽤나 공감됐음. 특히, 직장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서 몰입하면서 읽었음! 그림체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고,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잘 표현한 것 같음.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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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리1권.오카자키마리.대원. 좋아하는만화.예전에품절되서중고로구한다고애를먹다가결국다구하지못한기억이나네요.이럴때는이북이있다는게참좋습니다.그림체가약간산만하게보이지만재미있습니다.공감도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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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인데 종이책은 절판되어서 이북으로 구매했어요. 그림도 굉장히 예쁘고 도시적이고 감각적이고 연출도 좋습니다. 작품의 주된 내용은 20-30대 직장인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과 사랑에 대한 것입니다. 오랫동안 사귀어왔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후지이는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열혈 커리어 우먼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이대로 일에 파묻혀서 지내는 생활이 계속되어도 되는 걸까 불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지이는 일과 사랑, 연애, 결혼에 대해 고민하고 불안해하고 흔들리고 때로는 우뚝 서서 모든 것에 맞서기도 합니다. 후지이와 함께 같은 회사에 근무하거나 동종업계에서 일하는 다른 커리어 우먼들의 이야기도 함께 펼쳐지며 각각 성장해나가고 흔들리고 서로의 길로 향해 나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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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플리 01 ]
다음은 이번 권에서 볼 수 있는 기억에 남는 문구들을 정리한 것임. > 일은 "약속"이잖아. "언제까지 뭘 하겠다" 그런 약속도 지키지 못한 여자가 좋아? > 당연하죠. 피곤한 얼굴로 다니는 여자한테 누가 일을 맡기겠어요? > 웃는 얼굴 하나로 일을 따낼 수 있다면 이 정도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죠. > 모티베이션(동기)을 숙이지 않는 게 프로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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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예뻐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샀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더 좋았다. 주인공의 내면을 그대로 서술하고 있고, 딱 주인공 나이 또래인 2-30대 직장인들이 보면 공감이 갈 것 같은 내용이다. 다만 주인공이 딱 일본만화의 커리어우먼 느낌이라서(당연히 일본만화니까 그렇겠지만), 제발 거슬리는 부분이 안 나왔으면 좋겠고...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는 다음 권으로 넘어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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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서플리 재미있어용~ 재탕입니다 종이만화책으로 보았는데 소장하고 싶기도하고.. 다시 보고싶어서 보게된겁니다 분위기도 독특한 소설 어른만화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용 27살의 여주인공의 인생을 볼수있어용.. 현실적인 이야기같아요 ㅎㅎㅎ 무엇보다 그림체가 이뻐요 이런스타일 좋아용 오랜만에 앤드도 재탕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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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아닌 듯한 그림 때문에, 역시나 오랫동안 손에 들지 않았던 만화. 그런데, 취향이 아닌 그림도 내용이 흥미있으면 계속 읽게 되고, 그 그림에 익숙해지게 되고 취향이 아니었던 그림도 취향이 되어 가더군요...
이 작품도 취향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20대 후반의 직장여성이 겪게 되는 일과 사랑, 결혼에 대한 이야기쯤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광고회사가 배경이라 그런지, 그림이나 분위기가 스타일리시한 것 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