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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존에 하던 재테크가 나무 그늘 아래나 가까운 바닷가에서 하였던 것이라 하면 이제는 나무들을 지나 숲을 볼 수 있고 바닷가 모래사장을 벗어나 대양으로 시야를 넓혀 대세의 흐름과 학문적 분석에 기초한 재테크를 할 수 있어야 하겠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취지인 것 같다.
책의 시작부터 내용이 예사롭지 않다. 자칫 정신을 차리고 읽지 않으면 지루해질 수도 아니면 교과서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가슴을 열고 읽으면 모든 내용이 들어온다. 온갖 지표와 지수들과 관련되 그래프가 거북해질 수도 있으나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돈과 관련돼 있다하면 누가 지루해하고 교과서로 치부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바가 있다. 과연 우리가 재태크 운운하면서 경제신문의 경제면을 100% 이해한 적이 있었던가? 아니면 일간지에 매일 게재되는 단편적인 경제기사들이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한 적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또한 반성하고 싶다. 신문을 보더라도 한 금융기관의 상품과 그 수익률에 관한 기사만 관심이 있었지 갖가지 경제지수와 해외경제의 흐름에 관한 기사를 눈여겨 보았던가 하는 것이다. 펀드의 수익률이 좋고 나쁘고,지금은 채권이 좋고 주식이 좋고,어느 기업이 상장한다는 소식도 물론 중요한 재테크 소스다. 그러한 소스는 누구나 주워 담을 수 있고 누구다 다 행하고 있는 재테크다. 남들과 같이 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이 이것인가 보다.
책에서 설명한 갖가지 경제지표만 잘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다면 자신있게 신문의 경제면에 나오는 그래프를 뚫어지게 보며 분석할 수 있는 재테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남보다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책의 말미로 갈수록 단편적인 금융상품의 설명이 약간은 김이 빠지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장황했던 앞부분의 경제학적 설명과 달리 왠지 접목이 안되는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책에서 설명한 내용들은 경제 관련 전공자가 아니면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평생 배울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익히면 재테크의 자산이고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게 경제지식이 필요한 이유는 자산 증식을 위한 투자 때문이지 경제를 잘 운용해 국민소득을 증대시키려는 목적에서가 아니다. 이런 목적은 대통령과 경제 담당 각료들의 책무일 뿐이다. 우리는 단지 경제지표를 활용해 경기의 흐름을 읽고 가장 유리한 자산을 찾아 투자하는 데 집중하면 된다. |
| 경제학도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제테크를 경제와 접목한 책의 이름자체가 신선했습니다. 책을 목차를 보고, 내용을 하나 하나 읽어 가면서, 이 책은 하나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더욱더 들었다. 다양한 곳에서의 통계자료의 인용이나, 향후 경제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를 발표하는 곳들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부자가 되는 밑거름과 부자로 갈 수 있는 길을 본 듯합니다. 향후 한국경제 및 세계경제, 특히 거시경제를 어떻게 예측하고, 이에 따라 주식시장 및 부동산 시장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한 필자의 가이드는 여태 눈감고 펀드, 부동산 등에 기웃거리던 저를 반성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이에 대한 기본지식을 쌓은 후 재테크로의 운항을 시작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최근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의 주요 트렌드는 "흐름을 보는 눈을 키워라"라는 것이다. 이 책 역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제학에 기초하여 우리의 삶을 바라볼 수 있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은행에서 고객관리를 10여년 동안 하다가, 현재는 재무설계를 하는 재정전략연구원의 원장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재무설계를 해주는 분이여서 그런지 마치 재무설계사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김영호씨는 "마흔살 경제학"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분이다. 물론, 최근 인기 보험상품인 변액유니버셜보험과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간한 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보험에 대한 오해를 버리고, 금융상품으로서의 보험을 살펴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재테크를 하려는 사람이 경제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리를 알지 못하면 흐름을 예측하거나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 원리로서의 경제학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우리의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어서, 잘 먹고 잘 입고 행복하게 잘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책속의 학문이 아니라 우리들의 있는 그대로의 삶이다. 따라서, 저자는 경제학이 아니라 경제를 배우라고 한다. 즉, 실생활에 바로 적용가능한 경기변동에 대해 아는 편이 좋다고 한다. 즉, 인구변화에 따라 대한민국은 2009년까지는 경기확장국면이므로 주식과 같은 적극적인 투자에 집중해야 하며, 금리가 낮아지는 2010년 이후로는 안정적인 채권과 같은 상품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는 것은 아니다. 경기순환주기나 경기종합지수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경기지표를 볼 수 있어야 돈의 흐름을 앞서서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 투자를 위한 10가지 경제원칙, 그리고 금리와 환율 역시, 돈의 흐름을 보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재무설계 전문가의 입장에서 들려주는 이어지는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소개, 특히 보험, 채권, ELS를 통해서 부의 지도를 완성하라는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1:1로 재무설계를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많은 재테크 서적이 기본기를 다지라고 외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러한 재테크의 기본기를 다져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최근의 경제신문을 읽으면서 각종 지표가 이해되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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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펀드, 보험 등 다양한 재테크 상품 정보들의 홍수 속에서
어떤 판단 기준으로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지
그 원칙과 기준을 나름대로 세우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부자가 되려면 경제학을 배울 것이 아니라 경제를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철학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경제를 보는 눈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저자는 경제의 흐름과 맥을 짚으려면
우선 경기 사이클을 알고 이후 경기 변동을 예측할 것을 주장하였으며
또한, 여러가지 경제 지표들간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금리, 환율의 변동에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경제의 흐름에 대한 사전 지식을 심어준 후 저자는 그 다음
쉬운 비유를 써 금융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펀드, 보험, 채권, ELS 등 구체적 상품들을 언급하고 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처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재 투자하고 있는 금융 상품들의
포트폴리오가 적절한지 한창 고민 중인 나에게 있어서는 특히,
경기, 금리 추이에 따른 2010년 전후의 부자전략 부분은 나름대로의 큰 원칙과 방향성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이 책은 나처럼 경제 신문 기사를 읽어도 이 기사가 나의 실생활에 어떤 도움이 되는 지 감을 못잡고, 이 상품이 좋다더라 저 상품이 좋다더라 하는 시류성 발언들에 귀가 솔깃해 흔들리는 이에게 특히 도움이 될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부자는 경제의 구조를 이해하고 돈이 흐르는 방향을 파악해 부를 쌓은 사람들이다. 흔히 부자가 돈을 쉽게 모으는 것처럼 생각하기 쉬운데 천만의 말씀이다. 경제를 관통하는 안목을 갖추기까지는 엄청난 인내로 숱한 역경을 거쳐야만 한다. 경제를 안다는 것은 돈이 흐르는 길목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경제를 모르고, 돈을 무시하고서는 결코 잘살 수 없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에게 돈이 붙지 않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
| 재테크 경제학을 만나다. 경제지식을 모르면 재테크로 돈 벌 수 없다! 이 책은 그간의 재테크책에서 보여준 여러가지 이론보다, 신문 경제면을 읽으면서 바로 대입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경기의 흐름을 보라” 많은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떻게 경기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하지만 주요 경기 지표의 뜻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작가의 어조를 따라가다 보면,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 아빠가 설명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만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책이 가지는 장점은 바로 이런 점이다. 경제 지표, 상품에 관한 꼼꼼한 정의이다. 단순 정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설명까지 하고 있다. 또한 가입은 하되,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기 힘들었던 보험, 채권, ELS까지 하나하나 집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기본지식을 쌓기 안성맞춤이다. 여러가지 그래프가 나왔던 책 중에서도 이 책은 그래프에 나타나 있는 숫자 하나하나까지도 짚어가면서 설명 문장을 되짚어본 책이기도 하다. 2007년도를 예측하고자 하는가? 그럼 이 책부터 읽고, 경기 지표를 짚어보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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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져 재테크 관련 책을 많이 찾았다.
모든 사람이 다 바라겠지만 나 역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이 꿈을 성취하려고 재테그 관련 서적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전의 재테크 관련 서적은 재테크 방법이나 수단을 주로 말했는데 이책은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경제의 흐름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재테크가 경제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 경기순환주기 이해, 금리및 환율의 이해등을 서술했다.
특히 3장의 성공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원칙 10가지는 경제의 다소 접근이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도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는 것 갈다.
재테크와 경제학을 연결해서 잘 서술한 책인 것 갈다. [인상깊은구절] 경제학에 대한 기초 없이는 그 어떤 재테크도 무의미하다. |
| 기존의 재테크관련 서적이라고 하면 숲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무에 치중하여 글을 적은 것이 많았다. 하지만 제작년에 마크파버 ''내일의 금맥''이라는 책을 보면서 마치 세계사를 경제의 관념으로 다시 재해석해서 적어놓은 책을 보는 듯 하였고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재테크, 경제학을 만나다''란 책 역시 경제학을 기초로 하여 재테크에 접목시켜 설명한 것이 너무나 이해가 쉽게 되었고..각각의 차트로 표현하여 더욱 이해가 빨랐다. 경기선행지수가 재테크를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지수인지.. 우리는 뉴스에서 경기선행지수를 발표하면 다른 나라 얘기인냥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이 지수를 잘 알아야 다가올 경기를 파악하여 제대로 투자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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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련한 서적을 읽으면서 느꼈던 경제흐름에 대한 원리와 개념부족이라는 한계를 재테크에 촛점을 맞춘 경제학서적의 필요성에 대한 목마름을 달래준 책이다.
경제라는 이론과 그 이론을 바탕으로 한 재테크라는 실전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었다.
본문에도 있듯이 경제를 안다는 것은 돈이 흐르는 길목을 알아내는 것이고,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이 경제를 모르고, 돈을 무시하고서는 결코 잘살수 없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에게 돈이 붙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경제학과 재테크를 다룬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하는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경제를 안다는 것은 돈이 흐르는 길목을 알아내는 것이다. |
| 재테크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 것을 저자는 알기 쉽게 풀어서 정리를 해준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제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여러 챕터로 나누어 설명을 한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재테크를 해나가는 방법에 대한 것까지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을 어렵게만 생각을 하다가 도표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 자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신문을 보게 되어도 뉴스를 접하게 되어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경제지식은 실생활 여러 곳에 접목되어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내가 가깝게 자주 들르던 은행의 예금, 적금이나 해외로 나갈 때 아무 생각없이 보던 환율, 그리고 신문이나 뉴스에서 관심없이 흘려 듣던 국가경제성장률이나 각종 지수들.. 참으로 많은 부분에서 생활은 경제지식과 상품에 접하고 있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정확히는 경제적 부분에 대한 불안이 많던 나에게 경제는 너무 어렵고 먼 얘기였는데 이 책을 통해 금융분야의 여러 지식과 상품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의 조언에 따른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닌 조금은 그 상품이나 시장상황에 대해 더 고려한 후 신중한 재테크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뉴스나 신문 등에서 나오는 기사를 보면서 어떤 내용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려나 예측하며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듯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