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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앨범들 10위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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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롤링스톤즈 잡지에서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명반중 하나로 10위에 선택된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핏츠 앨범이다. 정말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명반이다!!Metallica - 'Master Of Puppets'       클리프 버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86년 라이브 (귀한 영상이다)       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핏츠 앨범이 10위로 선정 되었다. 스래쉬 메탈이 음지의 컬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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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롤링스톤즈 잡지에서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명반중 하나로 10위에 선택된
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핏츠 앨범이다. 정말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명반이다!!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클리프 버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86년 라이브 (귀한 영상이다)

 

 

 

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핏츠 앨범이 10위로 선정 되었다.

스래쉬 메탈이 음지의 컬트 문화에서 대중의 폭발적인 지지로 대중음악의 큰 흐름으로

편입되던 시기이며 동시에 스래쉬 메탈이라는 장르가 락 음악계의 주류가 되는 시기이다.

많은 스래쉬 밴드들이 흥했던 시기이며 그 정점을 알리는 신호탄적인 앨범중 하나가

반론의 여지가 없는 명반중의 명반 바로 마스터 오브 퍼핏츠겠다.

 

 


 

 

금지옥엽같은 메탈리카의 명반들 중에서도 으뜸중의 으뜸이오

메탈리카의 음악적인 완성도가 그 틀을 갖추기 시작한 앨범이기도 하며 강력하고 거칠기만한

스래쉬 메탈이 한단계 성숙된 큰 에너지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앨범으로도 그 가치가 있겠다.

1집부터 활동했던 메탈리카의 아직도 여전할지도 모르는 정신적 지주(?) 클리프 버튼이 사망전

녹음한 마지막 앨범이기도 한데, 정말 독보적인 메탈 베이스의 한 획을 긋기도 한 것이다.

 

혈기가 왕성하다 못해 뿜어져 나오는 꼬꼬마(?) 메탈리카의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인데

(물론 지금에 비해서 꼬꼬마란 거지 저때에도 이미 흥하던 시기였다)

배터리를 비롯 마스터 오브 퍼핏츠, 오라이언, 콜 오브 커틀루 같은 대곡에 이르기까지

정말 별 다섯개인 명반중의 명반이라 칭함에 부끄러움이 없는 앨범이다.

 

아마 많은 메탈리카 팬들이 이 앨범으로 그들을 처음 접하지 않았나 싶은데

정말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메탈리카의 앨범이자 스래쉬 메탈 나아가 락 음악계의 명반이라고

할 만하다. 10위에 올라서 약간 아쉬우면서도 즐거운 조우이다.

 

 


 



m******g 2011.03.2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