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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왜 내가 중학교교과서로 영어공부할려구 지금까지 들고 있었는데 사교육비 안들이고 자녀를 영어로 성공시킨 저자를 통해 그래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무조건 영어는 학원을 보내야하고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하고 아무튼 많은 조건들이 너무나도 많이 달려 있어 지금까지도 영어를 못하고 있고 우리 아이에게도 영어를 해줄 것이라고만 했지 어떻게 할까 고민만 하다가 지금까지 시간을 흘려보냈다는 사실에 오늘 화가 좀 났다. 나 또한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려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과 내가 공부시켜야지 하는 생각만 있다가 지금까지 시간을 허비하게 됨을 안타깝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이제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게 되었으니 시도라도 해보자 솔직히 영어라면 돈이 많아서 교육시키지 못하는 부모라면 다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 사교육비 없이도 할 수 있음을 두번쩨로 시도해 우리 세아이에게 정말 딴딴한 미래를 열어주고 싶다 너무나 가슴 벅차고 나 또한 아이 교육이 우선이다라고 생각하는 맘중에 한 사람으로써 내가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으니 모두가 한마디씩 한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면서 왜 안하냐구 전공을 살리라고 하지만 난 임신과 동시에 나의 일을 모두 내려놓았다. 아이를 위해서 뛰고자,,,하지만 많은 시행착오도 많았다. 아이에게 상처만 주고 좋은 결과는 얻지 못한 것 같다 지금까지 학원 안보내고 내가 하고 있는데 영어부분만이 제일 심적으로 커 지금까지도 실행에 못 옮기고 있었는데 이젠 자신감이 생긴다 난 저자의 아내처럼 유하지 못했는지 아이들에게 많은 상처를 준 것 같아 많이 미안하고 아이들이 엄마때문에 힘들어했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미안한데 저자의 아내는 정말 대단한 엄마인것 같다 지금이라도 나 또한 유한 엄마가 되어 정말 다정하게 아이들을 가르쳐볼까한다 중간에 잠시 레슨을 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또래아이가 우리집에 와 자기들한테는 다정하지도 않는 엄마가 친구한테는 너무 다정해 "엄마는 돈이 그렇게 좋아" 엄마인 내가 문제가 있는가보다 그래서 레슨을 그만두고 일단 우리 아이부터라도 잘 키워보자 일단 나부터 성격을 좀 다스리가면서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영어~~~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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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이들 사교육비 때문에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미취학 때부터 시작되는 사교육비의 부담은 남편 벌이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몫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 교육은 학원, 과외에 맡기고 가계부를 어떻게 하면 잘 쪼개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 아이들을 조기유학시키거나 시설 좋은 학원에 보낼수 있을까로 고민하는게 엄마들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부끄럽지만 나 자신부터 이런 상태였음을 고백한다. 주변의 엄마들 모두가 그러다보니 타성에 젖어 버린것이 사실이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 여긴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다. 왜 지금까지 이렇게 평범한 진리를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을까? 그런 자문이 나자신을 괴롭혔다.
아이들을 훌륭한 자녀로 키우는 것은 어떻게 하면 좋은 학원, 뛰어난 선생님에게 가르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데서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느냐 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었다. 저자의 결혼생활을 읽으며 주부인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퇴근 후 많은 약속과 술자리를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가르친 아빠의 노력은 진정, 사랑과 인내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그것을 부담이나 고통이 아닌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를 뒷받침 해준 아내의 노력은 또 어떠한가. 약사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었던 아내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 밖에 나가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값진일이라 여기고 결혼후부터 돈을 벌지 않았다. 대신, 아이들 교육에 최선을 다했다. 주말에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 아빠의 모습은 정말 주변에서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그렇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는 부모밑에서 아이들이 무얼 배웠겠는가. 바로 노력과, 배움을 향한 끝없는 학구열이었던 것이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은 부모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는 교육법이었다. 몇번씩 반복해가며 줄을 치며 읽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나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이 책을 바탕으로 나 또한 아이들을 가르쳐보려고 한다.
남편이 저자처럼 열심히 따라와줄지는 모르지만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비슷하게 노력이라도 해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사교육비에 쩔어 산 한국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집에서 하는 영어자녀교육의 효과와 방법이 명확히 드러나 있는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사교육비를 적게 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10년 20년이 지나면 우리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정의 경제 사정도 훨씬 윤택해 질 것입니다. 가정의 경제사정이 좋아지면 가족 모두가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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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평소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제목을 보고 단숨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어떻게 사교육비를 들이지 않고 자녀영어공부교육에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발동해서 산것인데, 일기처럼 편하게 읽히는 문체 덕분에 노하우에 주시하기 보다는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이 어떤 노력으로 인해 완성되는가라는 과정을 목격하게 된 것 같다.
저자 김종근 세무사는 퇴근 후에 바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고, 약사 자격증이 있는 아내역시 사회생활을 하지 않고 낮에 아이들을 가르쳤다. 봉급생활자였던 시절, 생활비가 넉넉치 않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사설 교육기관에 보낼 여유도 없었지만 있었다 해도 사교육을 시킬 마음은 없었던 부부였다.(자녀교육에 있어서 이런 부모의 흔들리지 않는 신념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은 이들 부부가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그 과정을 상세하게 전해준다. 철저하게 중학교교과서 중심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영어의 핵심은 반복. 저자와 아내는 바로 이 핵심점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반복하게끔 유도했고. 결과 역시 무척 좋았다.
중, 고등학교 시절 내내 영어는 만점을 받았고 대학 역시 명문대에 당당히 진입했다.
내가 이 책을 별 다섯을 주고 싶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들 부부가 보여주는 헌신적인 자식 사랑 갖는 의의때문이다. 너도나도 사회생활하느라 바빠 아이들 교육은 서로에게 미루고 다투기 일쑤인 것이 현대부모들의 모습인데 이들은 전혀그렇지가 않았다. 서로를 믿고, 사랑했고, 도왔다. 당연히 그런 부모를 보고 아이들은 건강하게 성실하게 자라주었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자녀교육 길라잡이 역할을 해준 것은 물론,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준것이다. 사랑하는 아내, 딸아이를 너무나 당연히 내 곁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온 내 자신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이처럼 노력하는 아빠도 있는데 나는 귀찮고 피곤하다는 이유만으로 쉬는날 잠자기에 바쁜아빠였던 것이다. 책을 추천해준 동료에게 오늘 메신저로 고맙다는 말을 건넸다. 그 역시 나와 비슷한 동년배이고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있어 가끔 아이들 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누곤 했는데 우리들에게 이 책은 큰 등불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그간 자기계발 서적만 많이 읽어왔는데 이젠 이런 책도 읽으며 자녀교육에 더욱 힘써야겠다. 개인적으로, 아빠와 엄마가 함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을 소홀히 한 위치에 있는 아이들을 잘 살펴보면, 아이들이 이미 많이 자라서 나름대로의 성격과 고집과 성품을 갖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아이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았고, 부모님과 대화도 끊겨 있으며 자신의 장래에 대한 소신도 불투명한 채 방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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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4살짜리 딸아이를 둔 전업주부이다.
사교육비를 안들이고 영어회화가 가능할까?
처음 내가 이 책을 택하였을 때 가장 궁금했던 의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가는 도중 아! 이렇게 하면 돈안쓰고 아이들 영어공부가 완성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당연히 이렇게 자녀교육을 시켜야했는데 왜, 나는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답은 쉬운데에서 나왔다. 바로 중학교 영어교과서였다.
그리고 그 때 그 때 마다 주는 상금제도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체험을 상세하게 적고 있다.
이 책 덕분에 전업주부인 내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해야 할 목표가 결정됐다.
아빠도 이 책을 읽어보고 감동하여 아이들 영어교육에 힘을 합하기로 했다.
아이들 영어교육 때문에 우리 가정은 더욱 화목한 가정이 될 것 같다.
한권의 책이 우리가정에 이토록 희망을 주다니....
저자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두고 두고 여러번 읽어서 자녀교육의 지침서로 간직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책중에서 p-65 이 궁리 저 궁리 끝에 우리 부부가 선택한,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교재는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였습니다. 다른 영어 교재는 저희 부부가 영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혹시 틀리게 가르쳐 줄 수도 있고 또 아이에게 잘 가르쳐 주기 위하여 미리 공부를 해서 준비해야 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영어 교과서는 자습서라는 해설 참고서라는 해설 참고서가 있어 그것을 보면 엄마 아빠도 금방 알 수 있었으며, 어느 초보자용 영어공부책보다도 값도 무척 저렴하면서 내용이 충실하기 때문에 중학교 영어 교과서만큼 완벽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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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감명 깊게 읽었다.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
망설이던 중, 친구의 권유로 읽어본 이 책에서 앞으로 아이를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의 모든 해답이 나온 것 같다.
사실 나는 내 두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늘 관심을 갖긴했으나 꼭 학원에 보내야한다는 생각만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달랐다. 그리고 저자의 처지에서 자녀교육에대한 신념이 뚜렸했다.
저자는 부부는 자녀의 영어공부를 집에서 그들의 손으로 해냈다.
자녀의 영어회화도 해외유학을 몇 년 다녀온 학생 못지않게 내가 바라던대로 해외유학비 안쓰면서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체험을 통해 나에게 가르쳐준 고마운 책이다.
특히 나와같이 전업주부로써 자녀교육에 온 힘을 기울인 작가아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내 자신도 이분이 해온 길을 그대로 걸어야겠다.
이렇게되면, 아이들 교육도, 가정행복도, 노후대책도 모두 해결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책중에서 p-255 어린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미래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공부는 꼭 해야 할 시기가 있습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두 번 다시 아이들에게 기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들의 아이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부모님께서 어떻게든 노력해서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 시기에 꼭 공부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조금 미루어 아이들이 초등학교 6학년 정도만 되어도, 아이는 이미 성격이 굳어져 부모님의 생각대로 움직이기가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다. 자식교육을 어떻게 하면 될까 하는 의문에 대한 이 시대 부모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생활 지침서가 아닌가 싶다. 한 아버지의 시각에서 써 내려간 따뜻한 글씨체가 너무나도 다정다감하게 느껴진다. 가족과 자식 교육에 대한 헌신이 가족사 전체에 끼치는 영향과 부모가 자식들의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켰는가에 대한 답변을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장문의 글로 독자에게 호소한다. 사교육비 안들이고 자녀와 친구되기,공부시키기,자녀의 홀로서기 일깨우기 등 모든 것에 대한 진솔된 내용을 읽을 수 있다.부모가 아니라도 읽으면 더욱 좋겠고,예비 부모라면 더더욱 좋겠다. 태어날 자녀들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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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6학년 작은 아이가 2학년 입니다. 학습지다 영어학원이다. 원어민수업이다. 5년정도를 큰아이 영어공부에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는데 결과는 보통의 그런수준입니다. 어떤방법이 좋은지 몰라 갈팡질팡 했고 남들이 뭐가 좋더라 효과가 있더라하는 말에 얇은귀 쫑끗세웠던 저에게 많은 반성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처음 아버지의 기도라는 것을 읽으며 나는 정말이지 이처럼 아이에게 열과 성을 다했나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책을 받고나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구요 다른책들을 읽었을때는 조바심부터 생겼는데 이책은 읽을수록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주위에 이제막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어공부 지침서이면서 이보다더 좋은 자녀교육서는 없을듯합니다. 작은아이가 2학년 이니 저도 열심히 아이와 함께 시작해보려 합니다. 결혼을 준비중이신 분들이나 신혼부부들 꼭 읽어보세요 정말이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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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말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저의 낙은 손녀 크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딸보다는 덜 예쁘지만 고사리 같은 손녀를 보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지요. 취미가 독서이다 보니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습니다. 이 책은 글을 쓴 김종근 세무사와 관련된 기사를 인터넷에서 보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에 집에 돌아와 아이를 직접 가르친 정성을 보며 요즘 보기 드문 아빠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커가는 손녀를 보면서 내 딸아이 역시 다른 요즘 엄마들처럼 사교육비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까봐 걱정한 적이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이 책을 사위와 딸아이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책을 구입했지요. 자식을 키운 세월을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알았더라면, 교육법을 접할 기회가 있었더라면 보다 교육에 힘을 쓸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시행착오를 딸에게 만큼은 줄여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의 기대를 100% 만족시켜주었습니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딸아이와 사위에게 주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는데, 처음에는 교육법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저자의 결혼생활이야기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아버지의 기도''라는 부분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자식이라는 아내의 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우 평범한 말이지만, 아파트 평수, 사회적 성공, 주식, 재테크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 교육은 사교육에 맡기고 나몰라라 하는 요즘 부모들이 읽으면 반성할 만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자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을 보면 자기계발을 위해 많은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가 인기를 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의 발전을 원한다면 바로 이런 책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정을 잘 꾸리고 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요. 아이가 없더라도 결혼을 앞둔 미혼들도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물론 제 딸처럼 자녀가 어린 젊은 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구요. 딸아이에게 선물했더니 아주 좋아합니다. 부부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결국 이 믿음도 노력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 상대가 자신을 안따라와주고 맞춰주지 않는다고 불평불만을 한 적은 없는지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와 아내의 결혼생활을 보면 그런 반성이 절로 들것입니다. 나이를 먹고 나니 아내의 소중함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잘해준 것도 없지만 지금까지 변함없이 곁에 있어준 것, 나의 부족함을 믿고 따라와준 것을 생각해보면 때론 눈물겨운 생각도 들고요. 그러나 이런 생각이 이 책을 쓴 김종근 세무사처럼 젊은 시절 일찍들었더라면 아내의 고생도 줄여줄수 있었을텐데..라는 후회도 들더군요.
아이들은 사랑과 관심으로 큽니다. 아이들을 정말로 잘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제가 저의 욕심이나 만족감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아내를 기쁘고 즐겁게 해주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설거지를 해주거나 빨래를 하는 일은 사랑하는 아내의 고운 손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
| 첨에 책 두께에 좀 당황했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면 영어를 사교육을 안시킬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에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내내 글쓴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가정에 충실할수 있다니...하며 계속 읽으면서 글쓴이의 변화는 아내의 가정에 대한 확고한 생각과 또 그 생각에 충실하게 생활했음을 알수 있었다 아내고 글쓴이고 가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또 자녀의 교육은 부모가 해야한다는 목적아래 평일은 평일대로 주말은 주말대로 차근차근 10년 20년 실천한 그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저도 지금부터라도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제가 변화면 남편도 변화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