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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서 벌써 10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편과 호기롭게 계획했던 자금계획은 거의 절반 정도만 지켜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100% 지키고 싶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예상치 못하게 나가는 돈이 자꾸 생기는 바람에 당황스러운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재테크 관련 카페, 책을 통해서 문제점이 뭔지 파악하고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현재 월급쟁이 월급으로 버는 범위는 한정적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투잡은 체력적으로나 일에 집중력을 생각했을 때 무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기에 맞벌이는 힘들다고 판단하셔서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주로 하셨습니다. 최근에 와서야 부동산으로 재미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얼마 전에도 기회가 맞아 성공을 하십니다. 그만큼 부동산은 꾸준한 관찰과 감각이 필요함을 옆에서 보았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다른 부동산 관련 책자를 읽었었지만 그런 재테크 책과 차별화가 있다면 아무나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동산 관련 책자를 보면 조금만 노력하면 당신도 곧 부동산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 쉽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읽으면서도 의심이 생깁니다. 이 말이 정말 사실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그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쉽게 돈 벌 수 없음을 인정하는 면에서 진실성이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 전에 표징 단기투자라는 말이 조금은 사실 걸렸습니다. 저는 원래 투자라함은 장기가 기본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때 주식 열풍이 불었을 때 하루에 일희일비 해서는 제대로 된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없다는 이야기를 수도없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부동산을 장기전으로 가져갈수록 매매에 공들여야 하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안했을 때 기회비용이 크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말 허무맹랑한 단기투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물을 하나 정할 때 피치 못할 사정으로 경매에 나왔지만 반드시 구매할 수 밖에 없는 물건일 경우 도전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단기투자가 분명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구매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부동산을 공부할 때 그 물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줄 알았는데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조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당장은 제 여건상 부동산 경매에 참여할 수는 없지만 추후에 성공하게 되면 이 책 서평과 함께 성공담을 블로그에 올리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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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동산 경매책은 많이 읽어봤다 하지만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가 끝난다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어떤 훌륭한 스킬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책의 표지 단기 경매가 궁금하다면 서점에서 요책을 찾으시면 됩니다 ^^
책을 읽을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요 목록이 맘이 들어야 손이 가는거 같아요 목록을 보면 저자가 무슨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죠? 책을 읽으면서 느낌있는 내용들이 있어 공유하고 싶네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는 시작부터 다르다는 이야기인데 역시 일반 경매랑은 다른가 봅니다.
그냥 방치하는 재테크는 의미가 없데요 ^^ 공감합니다. 자기 돈인데.... 맞는 말이죠
단기투자 ... 제대로 알면 빨리 목적지 도달이 가능하답니다 ^^ 점점 궁금해지죠??
맞습니다 조언은 조언일뿐 어차피 본인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낙찰이후 이제 시작이죠 ^^
모두다 갖추고 시작하려면 절대 시작할 수 없는거 같아요 기회는 절 기다려주지 않거든요 ^^ 좋은 글들이 많아서 공유합니다. 읽어보시면 그동안 가졌던 경매의 생각들을 조금 다른 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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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과열된 경매 시장. 고수들도 아파트나 빌라 같은 일반 물건에는 입찰하자마자 숱하게 떨어지고 몸을 사린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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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성공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경매의 규칙을 '많은 돈으로 오랜시간 투자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적은돈으로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것'입니다. . . 일반적인 저의 생각도 부동산이란 오래 묵혀두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살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예전과는 달라진 요즘의 부동산경기에는 저자님의 말씀처럼 활용가능한 모든 방법을 모색해보고 상황에 맞는 옷을 갈아입는게 맞는것같아요 때로는 과감히 단기투자로 투자금을 만드는것...지금같은 정책변화가 심한 시기에 좋은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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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을 통해 부동산 경매로 집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샀다는 소식을 들을때마다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은 가득했지만, 막상 도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부동산이란것이 소소한 금액이 아니라 큰 금액이 나가는 거래이다보니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큰 편이기도 하고 이제는 과열국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저처럼 생각은 있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소액으로 단기에 수익을 내는 단기투자 개념으로서의 부동산 경매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전에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만 단기투자를 할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빨리 팔아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없기 때문이죠. 과거 경매시장이 과열되었을때 시세보다 비싸게 샀다는 이야기가 아마 이런 마음가짐을 가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동산 단기투자 경매의 물건을 볼 때는 과연 어떤 사람이 필요로 하는가입니다. 좋은 물건은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즉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것은 법정지상권, 지분, 다른 부동산과 연결되는 중간역할을 하는 토지입니다. 그리고 경매에 있어 중요한 분석, 분석, 분석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게 다가옵니다. 막상 실무에 접하면 책 이외의 또다른 공부가 필요하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어쨌든 경매하면 아파트 상가등만 생각했었는데, 단기투자용 경매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남들은 부동산시장과열이고 점차 아파트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 가운데 선뜻 투자에 나서지 못하고 부동산 경매라는 것을 관심 언저리로 내돌렸었는데, 정말 돈버는 사람들의 발상은 독특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아마 그 분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기에 레드오션가운데 블루오션을 발견했겠지요.
아직은 실력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 책을 시작으로 단기투자 부동산 경매에 관한 공부를 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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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게 없는 요즈음 같은 현실 쉽게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가 문 닫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보니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 책은 3개월 안에 돈을 벌 수 있는 부동산 경매 단기 투자에 대해 잘 나와 있어요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경매로 돈을 번다 보랏빛소 작가 전용은
단기 투자에 대한 방법이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상대방이 사고 싶어 안달 난 물건을 찾는 안목 임장활동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필수요소 시간과 돈을 아끼는 효과적인 협상의 기술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까지!!! 내용이 많이 궁금해지는데요
작가 전용은님은 베이스인베스투스 대표이고 부동산경매 전문투자가로 부동산114(주)에서 전략기획 자산관리팀장을 하셨던 분이시네요
목차를 보면 이 책이 어떤 구성으로 전개되어 있는지 알 수 있네요
중요한 부분은 빨간색으로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내용이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세부분석을 통해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작업을 꾸준히 함으로써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해요
사례에서 배우는 단기투자 실제 겪었던 내용을 담아서 이해도 잘되고 단기 투자를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경매하면 여러번 유찰이 되어 싸게 된 물건이 좋은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계속 유찰이 된다면 나름 그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어요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채무 건수가 적을수록 단기투자를 하기에 좋다고 해요
낙찰 되고 협상 대상자에게 대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배운건 물건을 단기 투자 할때 꼭 사갈 사람이 있는 물건을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조사하고 다 확인을 하고 입찰을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부동산경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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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제일 쉬운 것은 매수이고 제일 어려운 것은 매도이다. 매수는 기술이 될 수 있지만 매도는 예술이다. 매수는 대부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매도는 쉽지 않다. 매수가 비싸든 싸든 사고 싶을 때 사면 되는것처럼 매도도 그렇게 하면 된다. 과연 그럴까. 불행히도 절대로 그럴 수 없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좋아지면서 아파트 매매가 활발하다. 이 들 중에는 서울, 수도권에서 5년 넘는 기간동안 버틴 분들이 있다. 한참 아파트가 좋을 때 덜컥 매수했는데 그게 고점이었다. 그 이후로 팔려면 오히려 자기 돈을 뱉어야 하니 못 팔고 있었다. 인고의 세월을 보내며 이자를 내며 버티고 버텼다. 이제 겨우 본전이 되자 더이상 미련갖지 않고 팔았다. 그들에게 향후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탈출. 탈출. 탈출이다. 이처럼 매수할 때 이미 매도할 수 있는 대상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점은 투자를 오래 한 사람에게는 은근히 신경쓰이는 점이다. 처음부터 내 부동산을 살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매수한다면 최소한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로 한정지어도 매수를 한 이후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매도를 해야 한다. 이게 생각만큼 만만하지 않다. 수단이 좋거나 여러 가지 유리한 상황이 아니라면 매도가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3개월 안에 매수한 부동산을 팔 수 있다면 이것만큼 흥미로운 것도 없다. 부동산도 단기, 중기, 장기 투자가 있다. 과연 무엇이 단기, 중기, 장기에 대한 개념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에 따라 전략도 달라진다. 단기간에 매도 할 수 있는 부동산 자산이라면 상당히 끌리는 것은 사실이다. 이미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추자>와 <마음을 움직이는 경매심리학>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 저자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경매로 돈을 번다>로 찾아왔다. 예전 책에도 그렇고 이번 책에도 고개를 갸웃하고 '정말 그게 가능해?'라고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준다. 가능하다고. 그게 쉬운 것은 아니겠지만 - 책에서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 -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라 한다. 얼마든지 조금의 노력을 갖고 책에서 알려주는 팁으로 부동산 경매 물건을 검색한다면 발견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물건을 찾고 입찰하고 매도하면 끝. 물론 아쉬운 점은 있다. 여러가지 팁을 알려준다. 협상시에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방법도 알려준다. 저자가 직접 입찰해서 낙찰받고 협상해서 수익을 본 이야기도 알려준다. 여기서 하나 더 했으면 좋겠다. 실제 사례를 갖고 사건번호까지는 아니라도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었다면 훨씬 더 현실적이었을 것이다. 실제 사진과 함께 사례를 읽었다면 더욱 재미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투자를 해서 돈 벌라고 강요하는 책은 아니다. 투자 방법보다는 마인드에 대해 더 많이 알려주는 책으로 보인다. 부동산 경매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 단기 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단기 투자를 하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도 알려준다. 나로써는 그 부분이 더욱 핵심적이고 중요하게 다가왔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에게 찾아오거나 만나 사람들 이야기도 참고가 되었고. 그 중에 어느 분이 이야기하셨다는 "부동산은 소유권을 사는 게 아니야. 부동산은 말이지, 타이밍을 사는 거야."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다. 그 분은 계속 확장하며 이제는 지하 4층 지상 6층짜리 쇼핑몰을 갖고 있는데 현재는 대부분 공실인데 냅두고 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기다린다고 한다. 때가 오면 그때가서 쇼핑몰을 살리고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알지 못해서 나는 그저 좀 미련하게 한다. 하지만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아무리 뛰어난 투자자라도 '아차!'하는 순간 망한다. 자산 가격이 떨어지고 위험한 것은 너무 당연하고. 타이밍 잘 잡으면 짧은 시간 내에 꽤 큰 돈을 번다. 전적으로 타이밍이 사람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한다. 타이밍으로 성공한 사람은 타이밍으로 실패할 확률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노력해야 한다. 난 그런 에너지가 없어 포기했다만. 투자 방법은 맞다. 그 많은 방법을 전부 해야 할 필요는 없겠지만 최소한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 더구나 단기 부동산 경매 투자 방법은 어렵지 않다고 한다. 책을 읽고 시도해 보면 어떨까한다. 실제로 저자의 전작을 읽고 실천한 분들도 있다. 이번 책에도 읽고 실천한 분들이 있을 듯 하다. 혹시나 내 리뷰를 보고 책을 읽은 후에 실천해 성공한 분이 있으면 반드시 알려주길. 해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라고.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실전 사례가 좀 더 많았으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단기 투자 너도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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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는 전문가들만 하는줄 알았어요. 주위에 부동산경매를 해서
돈을 번 사람을 본적도 없고 막상 배우려고 해도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배울 엄두도 못내고 있었답니다. 물론 관심은 있었지만요..
요즘 집값이 워낙 비싸 부동산투자로 돈을 벌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투자를 한다고해도 얼마만큼의 이익은 내야하는데 저희같은 서민들에게
여윳돈도 없고 또한 부동산에 선뜻 투자할만큼의 강심장도 아니라
늘 망설이다 시간만 지나다보니 후회도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당장 부동산경매에 뛰어들진 못하더라도 부동산경매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부터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번다'는 그런 저의 궁금증을
그리고 부동산경매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없애줄 지첨서와 같은 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봤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전용은님은 지금은 부동산경매 전문투자자가 되셨지만 예전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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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책 중에서 이 책처럼 제목에 이렇게 숫자가 들어간 책을 가끔 만날 수 있다. 그런 책을 볼 때 마다 웬지 책의 내용에 대한 저자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요즘은 부동산 경매의 과열 소식을 듣고 있던터라 과연 이런 제목에 끌려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될까 싶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펴본 저자의 부동산 입문후의 경력에 끌려 읽게된 책이다. 저자는 부동산 회사에서 근무했고, 대학의 부동산학과 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베이스인베스투스>의 대표이면서 네이버에서 경매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단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의외라는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화끈한 (?) 제목에 비해 차근차근, 마치 따끈한 차를 마시며 읽으면 더 어울릴 듯한, 에세이 같은 느낌의 글은 금방이라도 경매를 하기 위해 달려 가려는 독자를, 일단 내 얘기부터 들어보고 결정하라는 분위기를 풍겼다.하지만 에세이 같은 느낌의 글에서도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강조하였다. 다른게 아니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똑같은 방법으로 시작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게임의 규칙을 바꿔서 도전해 보라고 말이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로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말했다.아직 설익은 기술로 남들과 똑같은 규칙속에 들어가 투자하여 성공하려 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면서 저자가 권하는 방법이 바로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이다. 저자는 부동산 단기투자에 대한 방법을 여러가지로 조목조목 설명하였다. 단기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반대로 어떤 경우에 절대로 단기투자를 생각하고 접근하면 안되는지도 설명했다. 저자는 투자를 하면 안되는 경우, 즉 경매에 입찰하면 안되는 경우를 여러번 강조하였다. 부동산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물건이라면서, 시장이 호황이든 불황이든 상관없이 팔리는 조건을 갖춘것이 바로 단기투자용 물건이라고 했다. 따라서 단기투자용 물건은 내가 팔고 싶을 때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단다. 아울러 그런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단기투자라고 했다. 단기투자가 가능한 부동산은 따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란다. 단기투자는 부동산의 종류가 아닌 해당 부동산이 가진 특정한 상황에 의해 가능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상황은 참 요러가지 조건인데, 낙찰을 받은후 부동산을 되사려는 상대방과 협상하는 방법도 자세히 언급하였다.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수록 협상만 어려워 지니까 최대한 상대방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단다. 책에는 한단원이 끝날 때 마다 <사례에서 배우는 단기투자>라는 글이 실려 있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담을 쓴 것인데, 독자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었다. 세상의 직업은 전문가의 반열에 오를수록 세분화 된다.그렇게 생각할 때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경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로 자기위치를 확실히 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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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를 읽고 나서 경매의 세계에 또하나의 방법. 수단이 있다는걸 15년 작품인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경매로 돈을 번다"로 다시금 저자와 소통을 할수 있어 정말 반갑군요. 물건 추천 해주세요? 저두 이런건 아니라구 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뵙날을 기대하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