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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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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외계인들의 너무 많은 등장. 만들때 의상이나 화장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쓴 티는 나는데 몰입하기 힘들다. 예전에 잠깐 잠깐 봤으나 대체 뭔 만화도 아니고 이상한 것들이 계속 나오니 애들이 보는 영화인가 싶고 다른 곳으로 채널을 돌리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번에 개봉한 스타워즈에 정말 열의를 보이고 설렌다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되어서 보기 시작했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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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외계인들의 너무 많은 등장. 만들때 의상이나 화장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쓴 티는 나는데 몰입하기 힘들다. 예전에 잠깐 잠깐 봤으나 대체 뭔 만화도 아니고 이상한 것들이 계속 나오니 애들이 보는 영화인가 싶고 다른 곳으로 채널을 돌리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번에 개봉한 스타워즈에 정말 열의를 보이고 설렌다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되어서 보기 시작했다. 대체 뭔 이야기란 말인가.

 

 말 그대로 별들의 전쟁인데 뭘 그렇게 싸워대는지 명목이 불분명하다. 무역연합이 아미달라 여왕이 통치하는 나부를 공격. 평화를 수호한다는 제다이 중 두 명이 보내지는데 마스터와 제자가 가게 된다. 마스터는 콰이곤. 제자는 오비완. 유명한 배우들을 써서 그런 시각적인 효과는 톡톡히 누린 듯. 아미달라 여왕을 구해서 공화국으로 가는데 무역연합이 공격을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피신하게 된 곳은 타투인 행성. 우주선의 망가진 부품을 구하려고 하는데 노예인 아나킨이란 애를 만나게 되고 그 애는 못 고치는 게 없다고 자랑한다. 콰이곤은 얘가 장차 훌륭한 제다이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을 갖고 아나킨을 자신이 데려가려 한다.

 제다이 기사 두 명은 아나킨 덕분에 수리를 마치고 나부 행성을 구하기 위해 간다. 무역연합을 조종하던 다스 시디어스는 제다이 기사들을 없앨 어둠의 전사 다스몰을 보내게 된다. 분명히 미래에 우주에서 많은 외계인들이 이권 다툼을 하는 것 같긴 한데 최첨단 무기라고는 제다이들의 광선검이다. 그리고 제다이들은 포스가 남다르다는데 몇 개 하는 것은 문이나 총이나 광선검을 가까이 움직이거나 닫거나 여는 것 정도이다. 그리고 예지력이 뛰어나다는 것. 독특한 의상과 행성마다 사는 집의 환경이 다르고 외계인들의 모습도 각양각색.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엉뚱하고 이게 만화냐 싶고 저건 다 CG가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애들 장난같고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니. 왜 그럴까? 궁금해서 봤다. 글고 대체 다스베이더의 "I am your father!"는 언제 나오냐? 하여간 시리즈를 다 봐야 하겠네.

STILL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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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게이샤를 연상케 하는 이 분장. 참, 이상하다라고 느꼈다. 이런 게 미래의 외계 여왕들의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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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201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