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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it's really pr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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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집 큰 딸이 처음 외친 말은 "미국 애들은 좋겠다. 이렇게 예쁜 교과서 가지고 공부하니까?" 그래서 제가 해 준 첫 마디는 "왜, 우리나라 교과서도 예쁘쟎아" 였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정한 교과서는 없다고 합니다. 다만 부교재로 사용하기 위하여, 또는 홈스쿨을 위해서 만들어진 교재들이 여러 출판사를 통해서 제작되고 있고, 특히
"Wow, it's really pretty."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본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집 큰 딸이 처음 외친 말은 "미국 애들은 좋겠다. 이렇게 예쁜 교과서 가지고 공부하니까?" 그래서 제가 해 준 첫 마디는 "왜, 우리나라 교과서도 예쁘쟎아" 였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정한 교과서는 없다고 합니다. 다만 부교재로 사용하기 위하여, 또는 홈스쿨을 위해서 만들어진 교재들이 여러 출판사를 통해서 제작되고 있고, 특히 어린이 전문출판사라 할 수 있는 shcolastic 에서 영어를 배우려는 외국인을 포함한 다국적 교재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안에는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이 등장하고, 미국의 특징적 문화라 할 수 있는 다양성속의 조화와 일치를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나 전개방식은 "영희야, 철수야 학교가자"와 같이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부터 1학년이 배워야 할 기초적 교육과정을 담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내용에 있어서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유치원에서 이미 익힌 내용들입니다만-교육과정은 그렇지 않다고 할찌라도 현실에서는-영어로 되어 있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3-4 학년 수준의 어린이들이 1학년부터 시작한다고들 하시더군요. 함께 들어있는 테잎의 내용을 반복해서 들어본다면 파닉스 교제를 겸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한 번쯤 거쳐가야 할 교재라는 생각입니다.
h****k 2001.10.06.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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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짧은 문장부터...
"기본적인 짧은 문장부터..." 내용보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 문장이 매우 짧고 간결 합니다. 한 페이지에 2-3줄 정도의 글이 들어가게 됩니다. 책 안에는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책이 모두 칼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지루하지 않고 좋지요. 하지만 책의 종이질이 너무 얇아서 조심하지 않으면 찢어지기 쉬우니 이또한 주의하셔야
"기본적인 짧은 문장부터..." 내용보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 문장이 매우 짧고 간결 합니다. 한 페이지에 2-3줄 정도의 글이 들어가게 됩니다. 책 안에는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책이 모두 칼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지루하지 않고 좋지요. 하지만 책의 종이질이 너무 얇아서 조심하지 않으면 찢어지기 쉬우니 이또한 주의하셔야 할 점 중에 하나입니다. 또 이 책의 특징은 한 chapter마다 작가가 모두 다르다는 건데요. 각 작가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어떠한 작가는 그림을 위주로 설명을 하고 어떠한 작가는 한편의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또 어떠한 작가는 사진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제 각각 장마다 그런 특징이 있어서 단원마다의 특이함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t********3 2004.01.1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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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기초를 튼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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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라하기에 우리나라 교과서에 대한 선입견 때문인지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교과서의 이미지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보는듯 했습니다. 파닉스 지도후 듣기와 읽기를 위해 선택한 교재였는데 대만족입니다. 영어동화책을 사서 읽어 주다 보니 다소 어려운 표현도 있고 아이의 어휘실력에 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동화책을 고르기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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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라하기에 우리나라 교과서에 대한 선입견 때문인지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교과서의 이미지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보는듯 했습니다. 파닉스 지도후 듣기와 읽기를 위해 선택한 교재였는데 대만족입니다. 영어동화책을 사서 읽어 주다 보니 다소 어려운 표현도 있고 아이의 어휘실력에 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동화책을 고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간단한 문장을 반복지도하고 듣고 읽게 하니 이야기를 통한 영어학습이 가능하였습니다.파닉스 지도후 어휘와 문장 표현을 지도하고 싶으신 분에게 강추입니다 
j******n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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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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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의 고전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더욱더 안심이 되기도 하는 책인것도 같다. 아~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보나 하고 말이다. 초등 저학년이나 7세 아둉들에게도 적합한 교재이다. 1학년 교재 6권을 초등1학년들과 수업을 한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내용도 언어적인 부분이 많기에 잘 학습할 수있었던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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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의 고전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더욱더 안심이 되기도 하는 책인것도 같다. 아~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보나 하고 말이다. 초등 저학년이나 7세 아둉들에게도 적합한 교재이다. 1학년 교재 6권을 초등1학년들과 수업을 한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내용도 언어적인 부분이 많기에 잘 학습할 수있었던 교재이다.
m*****n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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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읽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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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위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찾았다.   그러던 중 미국 교과서를 발견했고 비쌌지만 구입했다. 앞으로 이 책으로 계속 단계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장기간으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기 위해서 몇 일을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미국 교과서라고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저것 다 찾아봤는데 페이지는 많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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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위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찾았다.
 
그러던 중 미국 교과서를 발견했고 비쌌지만 구입했다.
앞으로 이 책으로 계속 단계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장기간으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기 위해서 몇 일을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미국 교과서라고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저것 다 찾아봤는데 페이지는 많지 않지만, (104쪽)
나는 영어의 기초를 해야하기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 것들을 찾았는데
미국 교과서가 참 마음에 들었다.
 
마음에 든 가장 첫번째는 계속 그림을 보다 보니
이 사진에 올린 것 처럼,,,
장애우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 문화를 볼 수 있었다.
 
 
두 번째는 미국 자체의 문화를 볼 수 있었다.
사람 사는 곳은 다 같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영어책은 한국 정서가 있다.
그런데 미국 교과서에는 미국 정서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다국인 문화...
 
세번째로는 그렇게 중학교 때 (졸업한지 10년 이상이 되었기에)
힘들던 in, on, 등등의 접속사.....
그냥 읽다보니 쉽게 접해진다.
 
26000원이 비싸다고 생각하고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다음 단계가 욕심이 난다.
난 내가 혼자 공부를 하니까 설명서까지는 필요없겠고,
CD는 발음을 위해서 사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영어가 익숙해지는 그 날까지....
나의 도전은 계속 된다...

 

 

 

**미국 교과서 중에서 이게 가장 가격도 싸다. ㅎㅎㅎ

l****e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