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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내용과 친절한 그림으로 사물에 대한 지식을 포괄적으로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나는 알아요. 고래에 대한 모든 것, 알아 볼까요? ![]() ![]() ![]()
고래를 무척 좋아하는 데이비드. 날마다 바닷가에 가서 고래를 기다리며 망원경으로 수평선을 살피고 있었어요. 어느날 엄청 큰 고래를 만난 데이비드. ![]()
![]() 고래를 좋아하니 고래애 대해 궁금한 점이 많겠죠? 고래애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고래는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동물이란 사실! 그래서 고래는 새끼를 낳고 새끼는 젖을 먹어요. 몸집이 아주 큰 고래부터 아주 작은 고래까지... 고래는 전 세계에 80여 종류가 있어요. ![]()
고래는 백만 년 전에도 지구에 살았다네요 와우 바다와 육지 양쪽에서 살았던 고래는 바다에서 더 오래 머물면서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다리도 지느러미로 바뀌었대요. ![]()
고래의 피부에 대해서도 알려 주네요 두꺼운 지방층 덕분에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도 잘 견딜 수 있어요. 매끈한 피부의 고래도 있고 울퉁불퉁한 피부의 고래도 있더라구요. ![]() ![]()
고래는 종류에 따라 먹이도 좀 달라요. 수염고래는 플랑크톤, 크릴새우를 먹고 사는데 특이한 방법으로 먹더라구요. 작은 동물이 가득한 바닷물을 크게 들이마신 후 입을 다물고 바닷물을 수염쪽으로 밀어내면 입 속에는 동물만 남고 물만 뱉어 내겠지요? ![]() ![]()
숨쉴때 콧구멍에서 나오는 물보라 모양이나 잠수할 때의 모습만 봐도 어떤 고래인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고래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신기한 부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 책 하나면 고래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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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알아요! 고래 / 저자 : (지음) 바바라 반 리넨 ; (옮김) 정회성 / 출판사 : 사파리 >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동물 중 하나인 고래.
고래를 좋아하는 데이비드.
작은 배에 대해 궁금해하는 딸.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의 등장에 데이비드는 펄쩍!
<바다에 사는 포유동물, 고래>
저희 딸은 데이비드 보더니 귀엽다며, 정말 작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고래의 먹이> 고래 입 위에서 데이비드가 고기를 들고 먹이를 주는 모습에 신기해했어요.
<이빨 고래일까, 수염 고래일까?> 접지 형태라 아이도 궁금증을 안고 펼쳐보았어요.
<고래의 적> 고래에게는 수많은 적이 있어요. 같은 동종인 범고래도 고래를 공격하고, '고래이'라는 작은 동물도 고래를 위험하게 하죠. 하지만, 역시나 제일 무서운 적은 사람이라는 사실! 대왕고래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고래잡이로 거의 멸종된 상태라고 해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인해 고래의 숫자가 줄고 있다니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현재 대왕고래를 잡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상태에요. 저희 딸도 이제 대왕고래를 거의 볼 수 없다고 하니깐, 대왕고래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고래의 적이 사람이 아니라, 고래의 친구가 사람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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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고래를 종이로 접어보는 독후 활동도 있어요. 바로 옆 페이지에는 고래의 꼬리만으로 고래를 알아맞혀 보는 거예요. 생각보다 좀 어렵더라고요. '꼬마 지식'에 이은 '꼬마 퀴즈' 그동안 엄마와 같이 책에 집중하여 봤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단답형 퀴즈에요. 꼬마 퀴즈에 대한 답은 바로 뒷장에 있답니다. 저는 아이와 책에 나와있는 고래 만들기 독후 활동을 해 보았어요. 준비물이 정말 간단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준비물 : 네모난 종이 한 장, 가위, 연필이나 펜
너무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으로 고래 한 마리가 뚝딱! http://cafe.naver.com/safaribook/31351
고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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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반 리넨(Barbara van Rheenen)’의 ‘나는 알아요! : 고래(Willewete. Walvissen)’는 고래의 다양한 모습과 특징, 생태 등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고래는 신기한 생물이다. 바다에 사는데도 어류가 아니라 사람처럼 새끼를 낳는 포유류라는 것도 그렇고, 거대한 몸집을 하고 유유히 바다를 돌아다니거나, 하늘을 향해 물을 뿜는 모습까지 매력적이다. 책에서는 그런 고래에 어떤 종류가 있고, 포유류인데도 어떻게 바다에서 살 수 있는지, 어떻게 주변을 확인하는지, 무엇을 먹고, 어디에 사는지를 담았다. 고래라는 종류 하나만을 다룬만큼 정도 정보의 질도 꽤 충실한 편이다.
‘나는 알아요! : 고래’는 그림책뿐 아니라 오디오CD가 포함된 버전도 있는데, 고래가 헤엄치는 소리와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책과 함께 보면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