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교재로 공부를 하고 난뒤, 공부에 실증을 내가 쉬운 아이들을 위하여 재미있게 만든 하나의 익힘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외국초등학교의 경우, 학교에는 책을 두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한 이 익힘장을 한장 한장 찢어서 집으로 가져가 복습을 한다고 합니다. 이 책 역시 외국에서 만들어낸 책이라서 그런지 익힘장인 이 책의 경우 절취선이 있어서 한장한장 뜯어서 보관하기에는 편하겠지만 책이 뜯어지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관리에 좀더 신경을 쓰셔야 할듯 싶습니다. 책의 내용은 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본 교재에서 배운 문장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익힐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쓰고,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분량이 조금더 많았으면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하기에는 이처럼 흥미있고, 짤막짤막한 내용이 지루함을 덜수 있겠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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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회화수업을 하기 위해서
교재를 구매할려고 두리번거리다가
미국 교과서라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수입해서 그런지
가격이 정말 비싸네요
우리나라에서 만든다면
내용을 떠나서 더 저렴하게 만들수가 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그런지
비싸네요
비싸도 내용만큼은 정말 알차네요 |
| 이 책은 교과서에 해당하는 Hello 의 연습장인 셈이다.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쓰기와 색칠하기 등의 활동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이 종이가 우리처럼 화려한 칼라인쇄로 찍혀 있는 순백색의 모조지가 아니라 갱지보다는 조금 낳은 질의 연습장 종이에 흑백으로 찍혀 있다는 것이다. 한번 쓰고 버릴 것이니 그렇게 좋은 종이로 만들 필요가 있을 것인가란 생각이 담겨 있는 것 같다. 종이 질에 비해 활동들은 다양한 형식을 띠고 있다. 물론 단순히 따라 쓰기를 한다거나 예시된 지문에 따라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만족하기는 어렵다고 할찌라도 그런 작업을 하는 동안 영어로 접하게 된다는 점에서 영어의 문화속에서 숨쉬고, 느끼게 한다는 잇점이 있으리라.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가격에 대해서는 조금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떻게 하랴. 한 세트와 같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