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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MaKe M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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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힙합 음악이라고 꼽을 수 있는 앨범이 국내에 몇 개나 있을까? 양군 패밀리의 보여주기만을 위한 딴따라 음악이나 정신이 살아 있다면 반면에 외국의 노래를 부르는 듯한 그럼 음악이다. 일본에는 J-pop있고, J-jazz, 처럼 자생화 된다. 드래곤 어쉬처럼 힙합동 일본화 되었다. 그럼에도 한국적이 힙합이 없음에 안타까움을 씨미매쓰가 해소 하였다. 최고의 그루브, 리
"MuSic MaKe Me HiGh!" 내용보기
진정한 힙합 음악이라고 꼽을 수 있는 앨범이 국내에 몇 개나 있을까? 양군 패밀리의 보여주기만을 위한 딴따라 음악이나 정신이 살아 있다면 반면에 외국의 노래를 부르는 듯한 그럼 음악이다. 일본에는 J-pop있고, J-jazz, 처럼 자생화 된다. 드래곤 어쉬처럼 힙합동 일본화 되었다. 그럼에도 한국적이 힙합이 없음에 안타까움을 씨미매쓰가 해소 하였다. 최고의 그루브, 리디미컬한 랩. 개성있는 목소리. 비판정신. 무엇 하나 빠짐 없이 꽉찬 앨범이다. 마스터 플랜에서 활동하던 커빈과 KOD로 활동하던 최자와 개코가 만나 [2000년 대한민국]앨범에 "나침반" 곡을 내놓았다. 공연자에서 나침반을 공연하면서 씨비매스는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서영은과 타샤의 피쳐링이 돋보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1 2004.04.1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