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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
아이와 엄마가 같이 보면서 즐거운 WHAT? 이번엔 무당벌레에 대해 알아봤어요
사진에서 칠성무당벌레를 찾아볼까.. 점이 일곱 개인것을 찾아요.. 예쁜벌레 귀엽고.. 그 칭찬에 행복한 칠성무당벌레~!! 더듬이로 더듬어 진딧물 먹이를 발견하네요..가장 좋아하는 먹이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400 마리를 잡아 먹어요~~ 그래서 농부들은 성스런 벌레라고 부른답니다
공생~ 서로 돕고 사는 사이~ 진딧물이 있는곳엔 항상 개미가 있어요 우리 동무를 왜 괴롭히는 거냐.. 서로 엉켜 싸우네요 엎치락뒤치락 싸우던 두 벌레 지쳐 버립니다. 진딧물은 꽁무니로 단물을 뿜어내고, 개미는 그 단물을 빨아 먹어요~ 이렇게 단물을 얻어먹는 대신 적으로부터 진딧물을 보호해 주는 것이지요~
칠성무당벌레 짝짓기를 하고, 예쁜 알을 낳아요 3일후 알을 깨고 애벌레~ 한번,두번,세번 애벌레는 허물을 벗고 자라 어른벌레가 되기위해 번데기가 됩니다 번데기 생활은 5-6일~ 밤에 번데기를 가르고, 어른벌레로 태어나요~ 엄마는 같아도 생김새는 다 다른 무당벌레들 가을까지 부지런히 진딧물을 먹고, 영양분을 보충한후 겨울잠을 잡니다. 서로 몸을 붙이고 몸을 웅크리고, 긴 겨울 잠을 잡니다
무당벌레를 보면 귀엽다고 좋아하는데 알고있는것보다 더 고마운 벌레라는걸 배운 소중한 시간이였네요~ 이젠 그냥 지나치기 보단.. WHAT?를 생각하면서 .. 고마움을 느낄거 같아요~ 자연과 친해졌음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그래서 더욱 더 재밌는 왓을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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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편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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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 무당벌레, 개구리, 질경이에 관해서~ ◆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무당벌레는.. 곤충 중에서 그래도 참 귀여운 편에 속합니다. 아이들과 직접 잡아본 적은 없으나.. 전에 식물원 같은 곳에서 본 기억은 나요. 아이들도 이쁘다 이쁘다 했던 귀여운 곤충.... 책에선 무당벌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곤충들도 단짝이 있어요. 진딧물과 바로 개미랍니다. 함께 하는 동무죠.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어요. 개미는 진딧물을 지켜준답니다. 무당벌레의 짝짓기, 다양한 점을 가진 무당벌레들.... 무늬가 2개, 4개, 12개, 19개 등등.. 각각 모양도 다 다릅니다. 많은 무당벌레가 있는 모습.. 귀엽습니다^^
![]() ◆ 올챙이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개구리 이야기는 곤충 책과 다양한 전래 동화를 들어서 많이 알고 있어요. 보통 청개구리 이야기를 알죠^^ 동시처럼 아래 글이 나와요. 그리고는 알이 변화되어 개구리가 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 ![]() 요부분을 너무 좋아라 해요^^ 신기하다구요. 그리고는 아이들과 종이접기로 개구리도 만들어보았어요. 너무 재미나하죠^^ 개굴 개굴 흉내도 내어보며 재미나게 보았어요~
![]() ◆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진달래는 불 지른 듯 피어나고 할미꽃은 할미처럼 굽어 피어나고 메꽃은 분홍 나팔처럼 피어나고 질경이는 제기를 닮았어요. 정말 아래 사진을 보면 제기를 닮았습니다. 제기차기를 설에 해봤는데^^ 아이들이 요 질경이를 보면서... 진짜 닮았다고 해요^^ 꽃들은 다양한 색으로 산에 들에 길가에 바닷가에 바위, 돌 틈, 지붕 위, 찻길 등에서 피어납니다. 질경이는 위험한 곳에서 자라길 좋아해요. 그리고 밟히면 밟힐수록 질기게 살아나는 질경이랍니다. 질경이의 전설이야기도 있어요^^ 차전초라 불리는 질경이 이야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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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붉은 바탕에 2~19개의 검은 점이 있거나, 반대로 검정 바탕에 2, 4, 12개의 붉은 점을 가지고 있는 무당벌레도 있대요. 등은 반들반들 윤이 나고 매끄러우며, 그 모양이 귀엽고 예쁘다. 무당벌레는 애벌레와 어른벌레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진딧물을 잡아먹기 때문에 행복한 벌레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진딧물의 천적은 무당벌레이고 진딧물과 개미는 공생 관계이고 무당벌레의 천적은 새나 벌이란다.
무당벌레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다시한번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고 텃밭을 직접 가꾸며 무당벌레도 많이 보고 작년엔 방울토마토에 진딧물이 생겨 무당벌레를 보면 토마토에 옮겨주기까지 했었다. 우리 텃밭에 꼭 필요한 고마운 무당벌레 올해도 많이 찾아와 주길 바란다고....ㅋㅋ
올챙이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작년에 곤충파충류전에 갔을때 일주일에 한번정도 먹이를 먹는 구렁이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생쥐를 잡아먹던 구렁이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뱀과 개구리가 천적이 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만들어서 즐겁게 읽었고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는 장면에선 작년 여름에 뱀이 쥐를 잡아먹던 장면을 떠올리기도 했다. 텃밭에서 잡아와 길렀던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 텃밭에 놓아주었던 일들도 떠올렸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을 떠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래서 체험을 많이 시켜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질경이에 대한 전설은 질경이가 좋은 약으로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했고 한강에서 줄기로 누가 더 질긴가 내기를 하고 질경이 잎맥에서 줄을 뽑아내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올해는 한강에 나가면 질경이로 제기차기도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왓8번은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책이였다. 올 여름이 오면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고 더 깊이 있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도록 해준 책이 되었다.
동물도 식물도 특별한 재주가 있대요. 재주란 무엇을 잘할수 있는 타고난 능력과 슬기로움을 말합니다. 그래서 "재주가 뛰어나다"라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곤충, 식물들의 재주는 어떤 것일까? 무당벌레는 적의 공격을 받으면 뒤로 벌렁 넘어져 죽은 척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지요. 개구리는 물에서는 헤엄을 잘 치고, 땅에서는 펄쩍 펄쩍 높이 잘 뛰고,줄기차게 우는 재주를 갖고 있다. 질경이는 길가나 찻길, 자갈길 같은 거친 땅에서 자라며, 사람들이 수없이 밟고 지나가도 죽지 않고 끈질기게 자라는 재주가 있다. 이렇게 특별한 재주를 가진 동식물들은 사람들에게도 이익을 준다. 무당벌레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진딧물을 잡아먹고, 질경이는 잎과 뿌리로 약을 만들고 차를 끓여 마신다. 양서류의 대표적인 동물인 개구리는 환경 공해로 그 수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니 안타깝다.
동물도 식물도 모두 재주가 있는데 나에겐 어떤 재주가 있을까? 자기는 만들기를 잘 하는 재주가 있다며 좋아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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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강렬하게 칠성 무당벌레가 있어요.. 빨갛고 검정 점이 7개 찍혀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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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WHAT? 자연과학편(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2009.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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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자연과학편 8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What?School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해서였는지..무당벌레의 모양이 많이 다양하네요 무당벌레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진딧물입니다 진딧물은 줄기의 즙을 빨아먹기때문에 진딧물을 잡아먹는 무당벌레를 농부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진딧물과 개미는 단짝입니다 진딧물이 자신의 꽁무니로 단물을 뿜어내주면 개미는 그 다물을 빨아먹기 때문이랍니다 세번의 허물을 벗고 자라고 번데기가 되고 5,6일이 지나면 무당벌레 번데기들은 밤에 번데기를 가르고 어른벌레로 태어납니다 겨울잠을 자는 무당벌레... 농부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고마운 벌레,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벌레랍니다
1월에 박람회 갔을때 만들었던 목걸이예요 여러개중에서 울딸이 무다벌레를 고르더라구요 만든 목걸이가 이뻤는데, 무당벌레의 고마움을 알고나니 더 이뻐보이네요
올챙이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전라도 순천에 있는 외갓집 초등학교때 외할머니집에 갈때면 밤에 도로가에 앉아서 울어대던 수 많은 개구리들이 생각납니다 그땐, 자동차 바퀴에 깔려서 죽는 개구리들도 많았었는데... 밤에 그렇게 울어댔던게 수놈이 짝을 찾는 소리였네요 뱀은 개구리를 잡아먹구요,개구리는 잠자리 같은 곤충을 긴 혀로 눈깜짞할 사이에 낚아 챕니다 천적의 관계를 알수있어요 잡아먹고, 잡아먹히고..이렇게 생태계는 평형을 유지하게 되는것이랍니다 개구리들은 알을 낳고, 알에서 깨어나면 올챙이가 되는것입니다 꼬리고 움직이다가 아가미가 없어지고 허파가 생기고, 뒷다리,앞다리가 차례로 생기면서 개구리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것이랍니다
생태체험관에서 개구리를 만났어요 올챙이를 이제 벗어나서 약간의 꼬리가 남아있는 상태의 개구리 요즘은 못만지는게 없이 다 만지는 울딸~~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뿌리가 제기를 닮았고 실제로 옛날엔 제기로 가지고 놀았다는 질경이 질경이는 들길이나 길가,찾길에 자라면서 소,사람,자동차들이 밝고 지나가도 끈질기게 잘 자리기 때문엔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질경이에 대해 재미있는 전설이 있었네요 질경이는 나물로 무쳐 먹고, 잎은 차전초라하고, 씨는 차전자라 하여 약으로 쓰입니다 설사를 멈추게하고, 기침,눈병에도 쓰이고 달여서 차로마시기도하고... 울딸도 질경이처럼 끈기있고, 꿋꿋하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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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자연과학편)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이상배글/ 백명식 그림 왓?스쿨
자연에 영~ 관심이 없었던 아이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WHAT? 이번에는 무당벌레에요~ 길에서도 가끔 볼 수 있었던 터라 더욱 친근한 모양이네요. 무당벌레는 다 똑같다고 생각했던 아이에게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주었다죠~
무당벌레는 왜 고마울 벌레일까요? 올채이 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이렇게 세가지 동화를 만날 수 있었어요..
<무당벌레는 왜 고마운 벌레일까요?> 빨간 등에 점이 7개인 가장 이쁜 무당벌레는 칠성무당벌레네요.. 무당벌레는 다 똑같다는 생각을 가졌던 저는 무당벌레 등의 무니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지요. 아이 역시 굉장히 흥미를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또 무당벌레는 진딧불을 무려 400마리가 잡아먹는 식성을 지녔더라구요. 딸아이는 우와~ 진딧물을 많이 잡아 먹으니 고마운 벌레인가봐~하네요. 예전에 키우던 식물이 진딧물 때문에 죽었던 것이 생각이 났던 모양이더라구요..ㅎㅎ 무당벌레와 진딧물 , 개미를 통해 공생관계와 천척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올챙이적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 뱀과 개구리가 천적이 된 이유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 아이가 좋아했네요. 개구리의 기본적인 특징인 물갈퀴로 헤엄을 치고 날아다니는 것들을 좋아한다는 식성들도 알려주면서 울음주머니가 있다는 것이나 올챙이에게 개구리로 변하는 과정 등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성으로 상상력도 동원하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질경이의 모습을 실사로 보여주면서 질경이에 대한 기본적인 특성들을 먼저 알려주네요. 돌림병이 돌았던 한 마을 이야기(전설)를 통해 질경이가 약초로 쓰인다는 것을 자연스레 드러내 주었구요. 다른 꽃들을 다양하게 비유하면서 질경이가 제기를 닮았다는 표현과 질경이의 또다른 이름이 질경이의 생태와 연관지어 차전초라고 불리운 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게 해 주네요. 아이 역시 흥미로워한 부분들이 있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네요..
칠성무당벌레를 그린다음 색칠을 했어요. 그리고 검은 색종이를 이용하여 7개의 점을 잘랐어요.. 무당벌레의 등에 하나씩 붙이면서 젤 이쁜 무당벌레야 하네요.. 그러더니 무당벌레가 고마운 벌레이자 행복한 벌레인 이유를 쓰더라구요.. 그리고 천적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