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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자원이 없다. 있는 것은 머리뿐이다 그러니 소의 머리에 타서 가다가 목적지에서 뛰어내려라 죽기살기로 가서 뛰어내려야 살 길이 열린다.
1990년대에 이 면우 교수가 한 말인데 지금도 유효하고 더 절박합니다.
그때는 20대였고 지금은 40대말 50대 초이니 시간이 조금 부족하지요.
우엣든 지금도 자원도 적고 금융조건도 비교가 안되고 우엣든 일은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그렇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스피드가 아니라 절박함과 올바른 과정을 밟아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의지!
이 면우 교수 당신은 선각자임에 분명합니다. 사기꾼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불러도 저는 이 시간에 당신은 선각자라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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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경제적인내용의 책은 조금이아니라 매우 따분한 내용으로써 별로 흥미위주의 책이라고는할수없다.
물론 이책도 그런흥미를 위주로하는책은 아니다. 허나 경제를 배우고있는 학생이라면 읽어봐야 할 책임에는 분명하다.우리나라의 경제와 세계적으로 막강한파워를 불러일으키는 미국,일본..그리고 유럽....그런나라와 대등한위치에서려면 우리는 경제를 알아야할것이다.우리기술의발전을 토대로 많은 내용들을 얘기하는 이책은 "W이론을 만들자"라는 제목으로 우리만의 독자적인 경영철학을 만들어야할때라고 말한다.
우리산업기술의 현주소등을 비판적으로 설명하며 중소기업연구개발콘소시움...교육의혁신..우리산업기술정책의 전개방향등등을 치밀하게 설명하며 우리가 나아갈 방책을 알려주고있다.
우리의기술과 우리의산업문화에 새로운 발전과 우리의 독자적인 경영철학 W이론의 필요성을 강조 이 W이론의실체가 우리민족고유의특성을 발휘하기위해서 지도자 정신과 지도자의역할등등을 포함하고있다.시대적 변화를 알아가야하는 우리들의 당면과제를 말해주있는 내용으로써 경영과 경제를 공부한는이들은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국제화시대 상황아래서 발빠른 토끼는 선진국에 비유되고, 발걸음 느린 거북이는 우리의 처지에 해당될것이다. 최근에 급격히 진전되어 온 몬트리올 협정에서의 "오존층보호대책".리우 협정의 "탄산가스 규제대책"을 보면,두가지 사실을 알수있다.즉 토끼는 좀처럼 낮잠을 잘것 같지가 않다는 점과,이에 추가하여 앞서 나간토끼는 뒤쫓는 거북이가 따라오지 못하도록 웅덩이를 파고 철조망도 치면서 달려나간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