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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컴필레이션 앨범과 차별되는 수준 있는 음반..
"다른 컴필레이션 앨범과 차별되는 수준 있는 음반.." 내용보기
지금까지 나온 흔하디 흔한 컴필레이션 음반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상업적인 목적만을 가지고 만들어진 컴필레이션 음반들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은 생각을 갖고 있는 편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역시 뿌리치기 힘든 매력이다. 하지만, 미래를 보지 못하고 당장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제작사와 그로 인해 더욱 왜곡되는 음반 시장의 기형
"다른 컴필레이션 앨범과 차별되는 수준 있는 음반.." 내용보기
지금까지 나온 흔하디 흔한 컴필레이션 음반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상업적인 목적만을 가지고 만들어진 컴필레이션 음반들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은 생각을 갖고 있는 편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역시 뿌리치기 힘든 매력이다. 하지만, 미래를 보지 못하고 당장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제작사와 그로 인해 더욱 왜곡되는 음반 시장의 기형적 구조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컴필레이션 음반은 분명 부정적 요소가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더욱 반갑게 다가오는 양질의 컴필레이션 앨범. 댄스와 발라드 위주의 기존의 컴필레이션에서 과감히 벗어나 다소(혹은, 상당히?) 생소하다고 할 수 있는 클래식이라는 장르에서, 그것도 10장이라는 거대한 스케일로 다가오는 '순수'. 단순한 물량 공세가 아니라 각 CD마다 컨셉을 가지고 적절한 구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음반 소개에서 말한 것처럼, 클래식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덜어주고 대중화에 앞장 서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앨범. 이 음반 역시 일반적인 컴필레이션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에 많은 양의 곡들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오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질적으로도 꽤 높은 퀄리티를 갖고 있다는 점과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 선다는 의미에서 -다른 컴필레이션 음반과 달리- 더욱 더 추천할 수 있는 음반이라 하겠다.
l****a 200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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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좋은 클래식 컴필레이션 음반
"초보자에게 좋은 클래식 컴필레이션 음반" 내용보기
아는 언니에게 클래식 컴필레이션 음반을 선물받았다. 이요원의 순수(純粹)였다. 우선 이 음반의 강점은 초보자들이 처음 클래식을 접하기에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저렴한 가격도 무시할수 없다. 구성은 DISC1: 초보자를 위하여, DISC2: 바로크 스타일, DISC3 : 현을 위한 세레나데, DISC4: 비르투오조 협주곡, DISC5: 관현악 패션, DISC6: 관현악 패션2, DISC7: 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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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에게 클래식 컴필레이션 음반을 선물받았다. 이요원의 순수(純粹)였다. 우선 이 음반의 강점은 초보자들이 처음 클래식을 접하기에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저렴한 가격도 무시할수 없다. 구성은 DISC1: 초보자를 위하여, DISC2: 바로크 스타일, DISC3 : 현을 위한 세레나데, DISC4: 비르투오조 협주곡, DISC5: 관현악 패션, DISC6: 관현악 패션2, DISC7: 무도회의 초대, DISC8: 피아노 명선율, DISC9: 영화속의 클래식, DISC10: 베이비클래식 으로 되어있다 TV에서 들었던 곡이나 들으면 아.. 이음악 하는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으며 지루하지 않게 감상 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다. 클래식에 관해 초보라면 이 음반을 추천한다.
c******9 200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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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소품화.
"클래식의 소품화." 내용보기
'클래식 소품'이 뭔고 하니 예를 들어 비발디의 4계 中 봄이 10분 42초라면 03분 12초로,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이 11분 52초라면 07분 17초로 편집을 해 놓은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클래식에 문외한이지만 때때로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음악의 위대함을 실감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가끔 조금은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건너뛰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곤 하죠. 비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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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소품'이 뭔고 하니 예를 들어 비발디의 4계 中 봄이 10분 42초라면 03분 12초로,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이 11분 52초라면 07분 17초로 편집을 해 놓은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클래식에 문외한이지만 때때로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음악의 위대함을 실감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가끔 조금은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건너뛰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곤 하죠. 비발디의 4계가 조금 그랬는데요, 클래식 컴필레이션 음반인 '순수1'은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듣기에 수월한 부분만을 골라 엮은 것입니다. 정말 딱 고른거죠. 물론 저렴한 가격도 무시 못 하겠죠? 저는 오페라 편집음반인 '순수2'도 같이 구입을 했는데요, 20 CD가 왠지 뿌듯하네요. '순수2'와 마찬가지로 편집디자인이 조금 걸리는군요. 명화나 악보로 구성했더라면.. 하는 주관적인 아쉬움이 있네요. (참고로 이곳엔 목차가 없지만 모닝365에 가시면 볼 수 있답니다)
g******n 200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