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을 넌센스 문제이거나 아님 단순 논리 문제로만 여겨왔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준 책이다. 그동안 많은 퍼즐 책들을 시간 때우기용으로 봤지만... 이 책처럼 수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을 시도한 책은 처음인것 같다. 수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필히 봐야할 책인 것 같다. 깊이 있는 수학적 지식을 가르쳐 주지는 않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적 지식이 퍼즐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알려주는 아주 훌륭한 책인것 같다. 참고로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더더욱 참조할 필요가 있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이 수학경시대회용은 아니지만 이 책에 나오는 문제들을 풀다 보면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수학적으로 해결해 나갈것인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유명한 퍼즐들을 한데 모아 놓은 퍼즐집. 깊은 지식 없이도 접근 할 수 있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고를 시도함으로써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제목에 영재라는 단어가 끼어 있어 부담스러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만화와 소설에서 지나간 문제나 누구나 이곳저곳에서 한 번쯤 보았던 문제들이 꽤 있어 아주 복잡하거나 하지는 않다 ,, 재밌는 퍼즐 책이다.. 이걸 어떻게300자 이상 늘여쓰란 말인지....어린학생들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심심할 때 몇 문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더 즐기는 방법은 문제를 푸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만들어 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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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요.. 제 지적수준이 낮은건지.. 답을봐도 영 모르는 문제도 꽤 많더라구요... 그래도 내용도 재밌고 학교선생님들이 수업하고 남은 시간에 가끔 이책으로 문제 내주시는데 참 재밌어요. 집에서 형제들끼리 머리 맞대고 같이 풀어봐도 괜찮을것같아요. 다음에 다른 시리즈를 구입해 봐야 될듯.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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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수학에관한 책들보다 적은양이지만 책을 읽기싫어하는 우리아이에겐 좋았던책입니다. 수학귀신보다 읽기쉽고 간단해서 쉽게 읽었습니다.시리즈로 나온책이어서 더욱 읽기 부담없는듯해서 좋았습니다.수와 숫자의 역사 그리고 분수와 소수 도형속에 숨은수를 설명한 부분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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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1에서는 세사람이 30만원의 술을 마시고, 한사람이 10만원씩 내고 웨이터에게 돈을주었답니다. 주인이 단골손님이라고 5만원을 깍아주었는데.. 3명에게 5만원을 나눌수 없다고 생각한 웨이터가.. 2만원을 슬쩍 갖고.. 3만원만 돌려줬습니다.
세사람은 1만원씩 돌려받았으니까 9만원씩 술값을 낸 셈이고.. 웨이터가 가로챈 2만원까지 더하면 총 29만원이 됩니다. 나머지 만원은 어디갔을까요?
이런 식의 문제입니다.
27만원에 2만원을 더한것이 잘 못된 부분입니다. 실제로 가지고 있는 돈을 따져보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주인 25만원 웨이터 2만원 인것이죠.
즉 웨이터가 챙긴 돈은 27만원의 일부인 셈이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흥미로운 퍼즐들이 가득 담겨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을 통해서 아이들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제 딸이 이번에 수학영재수업을 듣게 되어서 하나 사주었습니다^ ^ 딸이 매우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역시 어렵고, 그림같은 것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반 읽고나서 읽지 않더군요... 그래도 매우 재밌다고 합니다. 저도 딸하고 같이 몇문제 풀어봤는데, 풀 때 복잡해서 머리는 아파도 다 풀면 보람도 느끼 고,, 괜찮더군요. 만약 근처 사람들이 수학을 잘하거나, 영재거나, 관심있다면 하나 사 드리면 매우 좋아할 것 같네요. 재미도 있는게 좋은 책 인것 같아요. 저도 방학 때 한 번 다 풀어봐야 되겠네요. |
| 나의 리뷰를 읽고 누군가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한다면 난 수학을 좋아하는지 먼저 묻고 싶다.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가 있는 사람만이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난 개인적으로 수학을 좋아한다. 영재는 아니지만 영재의 10배가 걸리는 시간이 걸려서라도 문제와 부딪히고 풀어나가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 서점에서 책을 본 순간부터 끌렸고, 구매해서 풀어가고 있는 지금도 즐겁다. 이 책에는 다양한 수학 이론들에 근거한 놀이(?)들이 있다. 논리퍼즐부터 시작해 성냥개비 문제까지 그리고 초등학교 탐구생활에 들어있던 문제부터 고등학교 과학시간에 볼 법한 문제들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리고 물론 해답도 있다. 난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국어 과학 수학은 다 닿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논리적인 사고와 분석이 필요한데다 생각을 돌릴 수 있는 용기와 힘도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개인적으로 산술 부분은 정말 수학이라는 생각이 들어 딱딱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수학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참. 제목들도 정말 재미있다^^ |
| 처음 이책을 선물받았을때 초6아들은 심드렁했죠.. 어렵다고... 중1이된 아들은 가끔 들여다보며 만만한 문제를 골라내서 한문제씩 깨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다 풀겠죠. 공부같지 않아서 참 좋네요.쉬운것부터 차례대로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합니다. 제목도 영재빼고 재미있는 수학퍼즐로요. 요즘 영재를 너무 강조 하다보니 보통아이들이 주눅이 듭니다. |
| 솔직히..이 책을 읽으면 수학을 잘 못하는 나로써는...-_-;; 수학에 대해 더 깊이 잘 이해하고 좋아할 줄 알았었다.. 하지만 오히려 더 역효과를 내 준 것같다. 이 책은 좀 수학을 잘하고 논리적으로 맞추고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해주면 딱 일것 같은 책이다.나는 그런 것을 무척 싫어하는데~ 이것을 보고 더욱더 머리가 아팠다..ㅡㅡ; 좀 더 재미있고 내용을 그렇게 만들었으면 좋을텐데...하긴 책 제목이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이니...-_-+ 아무쪼록 논리적으로 생각한다 어쩌고 하는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되도록 읽지 말아달라고 권해주고 싶다....하지만 그 반대인 사람들에게는 무척!!추천해주고싶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