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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조상들의 풍속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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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풍속사를 재구성하여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샀는데, 그림도 비교적 정확하게 잘 그려진 것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만화체 그림이 조금 더 정교했더라면, 자료가 좀더 풍성했더라면, 생활 소품같은 것도 소개했더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책의 한정된 지면상
"우리 조상들의 풍속을 한눈에.." 내용보기
원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풍속사를 재구성하여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샀는데, 그림도 비교적 정확하게 잘 그려진 것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만화체 그림이 조금 더 정교했더라면, 자료가 좀더 풍성했더라면, 생활 소품같은 것도 소개했더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책의 한정된 지면상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비슷한 내용을 담은 생활사 박물관이라는 책이 있지만 가격에 조금 부담스러운데 비하여 한권에 모든 것이 담겨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좀더 깊이있는 학술적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책자도 만나봤으면 한다.
i******n 2001.10.0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학습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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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처음으로 쓰는 리뷰로 그만큼 정말 좋은 책입니다. 지은이가 방대한 자료를 찾고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그리고 '찰리를 찾아라'랑 비슷한 컨셉으로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그림체도 너무 깔끔하고 텍스트도 간결해서 좋습니다. 중요한 정보도 있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책인만큼 적당한 유머도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에 산 책이지만, 지금도 가끔 꺼내
"정말 좋은 학습 책" 내용보기
yes24에서 처음으로 쓰는 리뷰로 그만큼 정말 좋은 책입니다.

지은이가 방대한 자료를 찾고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그리고 '찰리를 찾아라'랑 비슷한 컨셉으로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깔끔하고 텍스트도 간결해서 좋습니다.
중요한 정보도 있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책인만큼 적당한 유머도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에 산 책이지만,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읽는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들 중 하나고 제가 읽은 학습책들중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c*******3 201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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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의 생활상과 일제강점기의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1910년 한일합방이 되어 우리나라는 주권을 완전히 빼앗기고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36년간 끝없는 탄압과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때가 우리의 5천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시기였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끊임없는 독립운동과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에게 일본이 패망함으로써 1945년 드디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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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의 생활상과 일제강점기의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1910년 한일합방이 되어 우리나라는 주권을 완전히 빼앗기고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36년간 끝없는 탄압과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때가 우리의 5천년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시기였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끊임없는 독립운동과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에게 일본이 패망함으로써 1945년 드디어 우리나라는 광복을 맞게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시대의 인물들의 대한 이야기를 위인전을 연계하여 들려주었습니다..



l****c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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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앞면의 그림은 전체적인 생활 모습이 담긴다면, 다음쪽에서는 가로 세로의 바로 좌표를 읽으면 해당되는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며이 되어있다.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역사를 훑어가는 것이다. 시대별로 이렇게 계절에 따른 생활모습을 읽어나가면 마무리에 그 시기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만화가 마련되어 있다. 딱딱한 역사책을 권하기 힘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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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앞면의 그림은 전체적인 생활 모습이 담긴다면,

다음쪽에서는 가로 세로의 바로 좌표를 읽으면

해당되는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며이 되어있다.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역사를 훑어가는 것이다.

시대별로 이렇게 계절에 따른 생활모습을 읽어나가면

마무리에 그 시기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만화가 마련되어 있다.

딱딱한 역사책을 권하기 힘든 2,3학년에게

재미있는 구성으로 권해볼만한 책이다.

그림의 느낌도 부드럽고 둥글어져 있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이그렇게 역사시대에 대한 흐름을 가지고

다음 단계의 책을 읽는다면

우리 역사에 대해

어렵지 않게 접근하지 않을까 한다.

a*******2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