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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좋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던 앨범.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던 앨범." 내용보기
국내반과의 차이 :    큰 차이는 없다. 수입반의 경우 미 연방국 저작권 보호로고가 찍혀있다.   발매 배경 :    2004년 박스세트 발매 후 1년 뒤, 커트니 러브와 게펜에서 심사숙고 후 미발매 데모버전 3곡을 추가하여 발매한 앨범이다. 커트니 러브가 정했던 박스 세트 가격 $59는 굉장히 부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세트가 잘 팔리자, 이를 감안하여 20여곡을 커트 코베인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던 앨범." 내용보기

국내반과의 차이 :

 

 큰 차이는 없다. 수입반의 경우 미 연방국 저작권 보호로고가 찍혀있다.

 

발매 배경 :

 

 2004년 박스세트 발매 후 1년 뒤, 커트니 러브와 게펜에서 심사숙고 후 미발매 데모버전 3곡을 추가하여 발매한 앨범이다. 커트니 러브가 정했던 박스 세트 가격 $59는 굉장히 부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세트가 잘 팔리자, 이를 감안하여 20여곡을 커트 코베인의 딸 프랜시스 빈이 직접 선곡한 곡들을 위주로 만들어진 앨범이다.

  

개인적인 심정 :

 

 솔직히 데모 버전은 보통 밴드의 일반적인 즉흥적인 연주들이나 분위기에 따라 바뀌는 템포에 매력을 느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너바나 폴더 박스세트 역시 이를 그대로 담고 있기에 그 중에서도 녹음 상태가 양호한 곡들을 위주로 짜깁기 한 이 앨범은 듣기에는 다소 많은 부담은 없을 것이라 생각은 하나, 편성상 청자를 더 몰입하게 할 수 있는, token eastern song, pen cap chew가 빠진 점은 아쉽다.

 

부연 :

 

 굳이 불필요한 3곡의 추가라는 점은 이 앨범에 많은 의구심을 품게 했으며 결국 상업적 마케팅이 아닌가 하는 불만으로 발매당시 많은 말들이 있었고, 궁극적으로 너바나에 대한 혐오까지로도 불똥이 튀었던 기억이 있다.

 

만일 구매를 생각한다면 :

 

 만일 너바나의 데모에 관심이 있다면 박스세트를 구입하는 것이 훨씬 더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다. 돈이 문제라면 조금은 용기를 내보는 것이 필요하다. 굳이 수집적인 차원에서라면 반드시 구매해야 할 것이지만, 이 앨범의 약점은 커트 코베인의 리허설 당시의 즉홍적인 솔로연주가 들어있는 곡들이 대거 수록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냥 흥미로 구매하려는 거라면 이 앨범을 사는 것이 낫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a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