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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 여사가 대학생일때 연재 시작 ... 1978년부터 1987년까지 10년동안 34권출간..... 주인공 모로보시에게 일어나는 에피소드 모음이다........ 우주에서 온 미녀 외계인 라무를 중심으로 sf러브스토리라 연재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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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03권 입니다. -여자가 되어 다시 시작해- 숲속으로 캠핑을 온 아타루 일행. 함께 하늘을 바라보던 아타루와 시노부는 별똥별을 발견하고 소원을 빈다. 근처로 떨어진 별똥별을 찾아 모여드는 일행들. 발견한 것은 쓰러진 라무와 웬 까마귀 한마리. 낙하 충격으로 기절했던 까마귀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아타루를 보고 신랑감을 발견했다며 일행을 우주선으로 데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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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3권은 그래도 정신없는 분위기에는 적응해 나가면서 보고 있으니까 이제서야 캐릭터의 매력이 슬슬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만 역시 가장 큰 문제점은 내용이 없어도 너무 없고 그러려면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이게 아무래도 아주 오래된 만화이다보니 개그 코드가 달라도 너무 달라서 하나도 재미있게 느껴지지가 않는 다는 것에 가장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