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병원놀이에 심취했던 서영이라...
여튼 엄마는 스티커북 예찬...
물론 기분에 따라 기차 의자에 붙여 버리는 부작용이 있긴 했지만...
그냥 부치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주 간단한 내용도 있기 땜에 교육 효과도...
요즘 열심히 못해줘 조금 미안하군...
여튼 부칠거 다 부치고도 버리지 못하고 책에 있는걸 묻고 또 묻고 게다가 하나하나 따라하기까지...
스티커북 중 대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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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사주고 싶어서 관심갖던 책이었는데
이번에 예*2*에서 하는 행사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의사가 되어 본 우리 아이들..... 엄마 맘에도, 아이들 맘에도 흡족한 스티커북 입니다.
응급환자가 도착한 후 각 병실들의 역할과 의사, 간호사, 약사, 간호조무사등 병원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의 역할이 설명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서 아하~! 하면서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소아과, 치과, 안과, 방사선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외과, 내과들이 어떻게 아프면 가게 되는지도 미리 알 수 있고 병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 지는것 같네요.
이 스티커 시리즈는 슈퍼스타, 우주 비행사, 요리사, 소방관이 될래요등 여러가지 역할놀이가 있어서 여러 직업들을 간접 경험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구성되어 만들어진 사회라는 집단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조르는건.. 시간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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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북스 책들 대체로 다 좋더라구요. 이것 말고도 다른 책들도 여러 권 구입해 봤는데 호기심많고 놀이 좋아하는 우리 6살 4살 아이들에겐 딱이더군요. 특히나 스티커 붙이는데 한창 재미들인 둘째는 일부러 가르칠 필요도 없이 수술하는 의사선생님은 장갑도 끼고 녹색옷도 입어야 한다고 하네요. 큰애는 계속 정형외과는 뭐야 내과는 뭐야 질문이 끊이질 않네요.ㅎㅎ 치과에서 썩은 이치료만 하는 게 아니라 교정도 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구요. 병원이라고 하면 아프면 가는데라고 알고 있지만 이렇게 여러 부분으로 나뉜다는 거 스티커 붙이면서 알게 되니 일부러 가르치지 않아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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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게 할려구 구매했는데요. 의외로 이 책은 다시금 구매해서 아는집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놀이학습용책입니다. 병원의 이모저모를 한 눈에 들어오게도 해주고요. 각 파트별로 이해도가 생기도록 과별(산부인과, 치과, 정형외과....) 로도 포인트별 그림과 스티커들이 정말 세밀하게 묘사해 놓았네요.
대여섯권 구매해서 아이들에게 선물할까 싶습니다. 정말 30개월 딸래미와 놀려고 산 스티커북이지만 의외로 초등 2학년 딸아이도 좋아라하는 정밀한 그림에 탄성이 절로 납니다. 유치원생 아이들이 붙이고 놀기에도 정말 좋겠어요.
병원에대한 이해도(수술실, 응급실, 탕비실...) 생각지 못한 곳들을 또 쉽고도 재미나게 묘사해 놨더군요. 강추강추예요. 저는이번 추석 선물로 아이들에게 이 책 마구마구 선물할렵니다. 후회없는 선택될거예요 |
아가를 데리고 다닐때 스티커가 있으믄 편하고 좋다는 걸 보고 여행 갈때마다 이거저거 사보다가 스티커북 생각이 나서 서점에 가서 서영이한테 고르라고 했더니 서영이가 선택했던...
그 무렵 병원놀이에 심취했던 서영이라... 여튼 엄마는 스티커북 예찬... 물론 기분에 따라 기차 의자에 붙여 버리는 부작용이 있긴 했지만... 그냥 부치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주 간단한 내용도 있기 땜에 교육 효과도...
요즘 열심히 못해줘 조금 미안하군... 여튼 부칠거 다 부치고도 버리지 못하고 책에 있는걸 묻고 또 묻고 게다가 하나하나 따라하기까지...
스티커북 중 대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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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구입했는데.. 얇디 얇은 스티커북이라고 생각지는 못했어요. 아이도 얇아 그런지. 아직 흥미를 못느끼네요. 조금 더 구성지게.. 알찼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 의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구입했는데.. 얇디 얇은 스티커북이라고 생각지는 못했어요. 아이도 얇아 그런지. 아직 흥미를 못느끼네요. 조금 더 구성지게.. 알찼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