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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질렀네요.이제 한 돌 지난 아가와 남편,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로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여서일까요. 이제 막 아기가 생긴 3편이 나와 비슷할 듯하여 골랐네요. 나와 비슷한 상황이지만 슬기롭게 서로서로 토닥이며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고 나도 다시금 가족을 끌어안을 힘을 주네요. 가끔 엄마,아내 역할이 힘들다고 느낄 때 읽으면 웃음도 나고 기운도 나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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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우연히 접했던 만화...만화을 별로 즐기지 않던 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남이 보는것을 조금 보았음. 만화대여점,인터넷..등등을 뒤지면서 나머지 시리지를 보려고 했다. 그런데, 찾질 못했다...ㅋㅋ
마침...아침..지하철 신문에 연제 되는 것을 보고, 우선 3권을 구입.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글을 남긴다. 아빠가 어린 아이 있는 곳에서 담배를 피는것이 아닌가!!! --- 정말 대실망.
그래서 편집/구성에 별3개를 준다. 2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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