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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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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런 저런 부자 관련 책을 많이 사서 읽는 편이다. 그러던중 우연히 젊은 부자들을 접하게 되서 술술 잘 넒어가서 사서 읽게 되었다. 추천하는 책을 찾던중 실천편이 나와서 또 바로 샀다. 1편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적어 놓았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해 놓은 느낌이다.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란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에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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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런 저런 부자 관련 책을 많이 사서 읽는 편이다. 그러던중 우연히 젊은 부자들을 접하게 되서 술술 잘 넒어가서 사서 읽게 되었다. 추천하는 책을 찾던중 실천편이 나와서 또 바로 샀다. 1편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적어 놓았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해 놓은 느낌이다.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란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에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작은 오피스텔을 사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으니 부동산투자 팔때를 생각해야 한다란 기본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항상 나 자신도 강조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전세를 월세로 돌리고 그 돈을 굴리는 방법인데 같은 방법이 있다 보니 더 많이 공감하게 되었다. 근데 1편을 사서 본 나로서는 실천편에서 1편을 주니 아쉽다.
r****f 2006.11.02. 신고 공감 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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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부자들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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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이 나에게 가져다 준 기쁨은 컸다.. 책을 여러번 나눠 볼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그랬는지... 이번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이 책은 전편과 중복되는 내용이 참으로 많았던 것 같다.. 다만. 현재 외환딜링을 할 수 있는 방법... 그것도 너무 상세하지는 않다.. 을 추가 소개했을뿐이며, 중국주식시장에 대해...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기재했던 것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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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이 나에게 가져다 준 기쁨은 컸다.. 책을 여러번 나눠 볼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그랬는지... 이번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이 책은 전편과 중복되는 내용이 참으로 많았던 것 같다.. 다만. 현재 외환딜링을 할 수 있는 방법... 그것도 너무 상세하지는 않다.. 을 추가 소개했을뿐이며, 중국주식시장에 대해...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기재했던 것에 대한 실망감..또한 이루말할 수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작가에게 몇번의 메일을 보냈는데도.. 답변이 없는건..바빠서이겠지..하며..이해를 하지만, 다른 작가분들과는 다르게 좀 성의 없이 느껴지기도 했다.. 이번책은..실전이라기보다. 전편의 호흥도를 얻어 어떻게 따라가는 식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아 사실..큰 기대를 걸고 본 나에게는 실망감도 무척 컸던 것 같다..
2****k 2006.11.12. 신고 공감 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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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자가 되는 정석을 알려준다
"젊은 부자가 되는 정석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지난 봄에 출간된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통해 나는 인생의 롤모델을 찾을 수 있었다. 유동성 현금자산을 20억 이상 보유한 젊은 부자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실천편이 나왔다는 광고를 보고 바로 이 책을 구입했다. 박용석 저자의 특징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짚어낸 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높이 평가하는 것은 페이지를 쉽게 넘길 수 있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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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출간된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통해 나는 인생의 롤모델을 찾을 수 있었다. 유동성 현금자산을 20억 이상 보유한 젊은 부자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실천편이 나왔다는 광고를 보고 바로 이 책을 구입했다. 박용석 저자의 특징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짚어낸 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높이 평가하는 것은 페이지를 쉽게 넘길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보니 여러 재테크 서적을 보았다. 같은 시기의 돈의 흐름을 평가하는 책들이기 때문에 내용의 기본적인 맥락은 대부분의 책이 비슷하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저자의 색깔로 표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느냐가 책의 가치를 결정한다. 박용석 씨는 충실한 내용과 자료를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신선하게 들려준다. 이것이 그의 힘이 아닐까? 나와 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 책을 여러 권 읽고도 선뜻 재테크에 도전하지 못하는 것은 어려운 책의 내용에 기가 죽어 망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나도 한 번 이렇게 해보자!!''라고 하는 용기를 불어 넣는다. 그것이 이 책이 자신있게 재테크의 실천을 주장하는 이유겠지?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대체로 부자들에 대해 ''버는 돈보다 덜 쓰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어요.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부자들은 ''덜 쓰기보다는 더 많이 벌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a*****7 2006.11.14.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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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개념을 잡아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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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이 엄청나게 많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장을 읽으면서부터 모르는 용어들이 속속 나오고 저 처럼 재테크에 완전 초보들에게는 이런것들을 공부 해야 하는구나....라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방향을 잡아준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자기개발이라던가 성공을 위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들과는 다르고
"내 삶의 개념을 잡아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이 엄청나게 많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장을 읽으면서부터 모르는 용어들이 속속 나오고 저 처럼 재테크에 완전 초보들에게는 이런것들을 공부 해야 하는구나....라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방향을 잡아준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자기개발이라던가 성공을 위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들과는 다르고, 완전 실전 위주의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우선은 방향을 잡았고 제 경우는 실천을 하고자 이제 준비 합니다. 당장 주식 거래를 위해서 시간을 내서 증권사를 방문 할 것이고, 그동안 TV나 보면서 보냈던 쓸모 없는 시간을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시간으로 바꿀 것입니다. 그리고 후반부에서 나왔던 해외 외환시장도 인터넷을 통해 투자 시스템을 한국어로 서비스하는 곳도 찾아보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책 그 자체로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옆에 끼고 같이 검색하면서 공부 하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교과서 처럼 옆에 끼고 읽으면서 참고서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본인만의 노트를 만든다면 재테크에서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노트를 한권 사서 이 책을 다시 곰곰히 곱씹으며 읽으면서 공부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번만 읽어봐서는 실천조차 제대로 할 수 있을것 같지 않네요..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그 실천 방안 그리고 실패 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들어 있어 저같은 초보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된 책이고 이 책을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도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은 돈을 벌 시간이 없다는 교훈처럼, 그렇게 일만 해서는 결코 경제적 자유를 획득할 수 없다. 리스크 관리가 곧 투자 관리이며, 투자 관리가 곧 삶에 대한 관리인 것이다.
k*****t 2006.12.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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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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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재테크가 젊은저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리 공부해야될 필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말고도 다른 재테크 책을 읽어봤는데 이 책의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첫머리에도 저자가 거창한 이야기보다는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적었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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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재테크가 젊은저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리 공부해야될 필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말고도 다른 재테크 책을 읽어봤는데 이 책의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첫머리에도 저자가 거창한 이야기보다는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적었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이 책만을 읽어서 재테크의 이론적인 부분이 모두 완성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틀을 잡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특히 저와 같은 20대 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네요.
m*****l 2006.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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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왕도는 없다 다만 실천이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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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읽고 나이를 먹다 보니 책을 읽는 장르가 변했다. 직장 생활 20년이 지나니 이제는 나도 모르게 현실에 너무 안주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앞선다. 뒤 늦은 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잡은 책은 문학적 감성적 소설보다는 비소설 부문이나 실용 서적으로 분야가 바뀌고 있다. 서점에 가더라도 신간서적 코너를 힐끗 보고나면 실용 서적 코너로 곧바로 향한다.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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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를 읽고 나이를 먹다 보니 책을 읽는 장르가 변했다. 직장 생활 20년이 지나니 이제는 나도 모르게 현실에 너무 안주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앞선다. 뒤 늦은 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잡은 책은 문학적 감성적 소설보다는 비소설 부문이나 실용 서적으로 분야가 바뀌고 있다. 서점에 가더라도 신간서적 코너를 힐끗 보고나면 실용 서적 코너로 곧바로 향한다.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서점은 물론이고 오프라인 서점까지 재테크서적을 소개하는 규모와 내용이 부쩍 늘었다. 가끔씩 서점에 가보면 서서 책 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난히 재테크 코너의 서가에는 항상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다른 서가 쪽 보다 더 많다. 나 같은 사람이 느는 모양이다. 사람마다 경제서적이나 재테크 서적을 보는 입장은 다르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험서 위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재테크 관련 자격증도 금융권 분야에서부터 취업관련 자격증까지 손가락으로 꼽을 소 없을 만큼 분화되어 있다. 교과서 위주로 지식을 쌓으려는 학구파들의 모습도 보인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실전에 직접 활용하기 위해 재테크 서적을 보는 사람이 제일 많다고 확신한다. 재테크는 재(財)와 테크(Tech)의 합성어로서 재산을 얻거나 늘리는 기술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식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쓴 책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책과는 달리 실전에 활용될 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 이론서나 수험서가 아니라 실용서로서의 가치가 필요하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라는 책이다. 저자는 박용석이다.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재테크와 부동산 관련 책을 써서 이 시대 최고의 투자전략의 안내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자신이 스스로가 젊은 부자가 되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구체적 실천 방안까지 제시하는 성공투자가이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부자를 꿈꾸는 것도 빠를수록 좋다. 맹목적으로 부를 쫒는다고 부를 잡을 수는 없지만 실천하지 않고 부를 이룰 수는 없다. 특히 책 내용 사이사이에 소개되는 실제 적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진정한 재테크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게다가 저자의 실전 노하우를 가미한 냉철한 조언은 부자되기의 기본은 실천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나게 한다. 저자의 주장처럼 실천하는 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외치고 주장만 한다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실천만 한다고 다 부자가 된다는 말인가? 아니다. 저자는 좀더 세부적인 지침을 책 속에 공개해 놓고 있다. 투자를 위한 첫걸음인 종자돈 마련에서부터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이시대의 새로운 트랜드인 글로벌 해외 투자전략까지 망라하고 있다, 그의 실천 명제를 옮겨보기로 한다. 재테크의 첫걸음은 ‘욕심을 비우는 공부에 있다’고 주장한다. 욕심은 버리고 공부도 해야 한다. 욕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서도 안되고 공부하지 않고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이는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종자돈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은행을 살찌우지마라고 주장한다. 특히 그의 저서 “한국의 젊은 부자들”에서 젊은 부자들이 은행을 활용하는 3가지를 다시 인용하고 있다. 첫째, 청역통장을 만들기 이해서다. 둘째,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서다. 셋째, 투자를 위한 대출을 받기 위해서다. 딱 3가지만을 위해 은행을 이용한다. 또한 재테크의 첫걸음은 숫자에 강해야 한다. 연봉인 얼마냐고 물으면 대부분 세전 연봉을 말한다. 세후 연봉이 얼마냐고 물으면 고개를 갸웃거린다. 나 역시 지금 내 연봉을 물으면 세전 연봉조차 제대로 모른다. 책을 읽다보면 부수적인 보너스도 챙길 수 있다. 책 속에 책이랄까? 그런 책을 보너스로 얻는 것이다. 책 속에 소개된 책에 대하여 나는 남다른 애착을 느낀다. 책을 쓰는 사람은 대부분 그 분야의 전문가이거나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자료를 모으고 통계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한권의 책을 만든다. 그런 저자가 책 속에서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는 책은 출판사에서 추천하는 책과는 다른 것이다. 주식투자를 위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책으로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웅>과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그리고 워렌 버핏의 투자방법을 소개한 서적을 추천하고 있다. 부동산과 해외투자에 대해서도 현재의 트랜드를 알고 지속적인 관심과 글로벌 마인드로 무장해야한다. 수없이 재테크의 현장은 널려있는데 우리의 손에는 잡히지 않는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돈에 대한 아픈 기억은 없지만 슬픈 추억은 있다. 아는 사람에게 보증을 잘 못 서 어려운 IMF 시절에 남의 빗 갚아주느라고 호된 시련의 세월을 거쳤다. 슬픈 기억의 시간도 지나고 나니 다시 나락으로 빠져 들던 주식 부여잡고 울던 시절도 있었다. 나 또한 재테크 준비 없이 불길에 뛰어든 사람과 다를 바 없었다. 빗 보증 잘못서고 주식에서 보충해보겠다고 나섰다가 내가 배운 교훈이다. 실패의 교훈을 딛고 자신감을 잃지 않는 다면 언제나 기회는 살아 있다. 세월이 약이라는 것은 진리다. 투자는 시간이고 시간은 돈이다. 지금도 돈이 있으면 현재보다 훨씬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다.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 돈은 더럽지 않고 소중하며 돈을 소비만이 아닌 생산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은 남을 도울 수도 있으며 돈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을 상기하며 재테크에 한번 빠져 보기를 바란다. 돈을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자신이 뛰어서 돈을 만들 수 있으며 돈이 돈을 만든다는 것이다. 나는 이제껏 눈을 뜨고 있을 때만 돈이 모인다. 앞으로는 내가 눈 감고 있을 때에도 돈이 돈을 모으는 그런 재테크를 하고 싶다. “냇가에서 10개의 돌멩이를 들어 올리면 가재 한 마리는 잡을 수 있다. 20개의 돌멩이를 들어 올리면 두 마리쯤 잡을 수 있다.” 시장에서 좋은 상품을 찾는 것도 이와 같다. 한 개의 돌멩이만 들어 올리고 두 마리의 가재를 원하지는 않았는지? 아무리 큰 이익이 보이더라도 차근차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없다. 2006. 12. 8 알풍당 최관봉 (크레벤 부동산걍제 아는만큼보인다 시삽)
YES마니아 : 로얄 c****e 2006.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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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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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간된지 10년도 넘은 책인데, 현 시점에서도 적용되는 재테크의 기본을 잘 갖추고 있어 읽기에 참 좋았다. 다 읽은지 2주정도 지났는데도 메모해둔 글귀를 보니 다시 되새김질 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것 같다. 특히,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채권에 투자 할 것인가,,아니면 입술깨물며 망설이고만 있을 것인가? 이 대목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와 꼭 들어맞는 기억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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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간된지 10년도 넘은 책인데, 현 시점에서도 적용되는 재테크의 기본을 잘 갖추고 있어 읽기에 참 좋았다. 다 읽은지 2주정도 지났는데도 메모해둔 글귀를 보니 다시 되새김질 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것 같다. 특히,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채권에 투자 할 것인가,,아니면 입술깨물며 망설이고만 있을 것인가? 이 대목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와 꼭 들어맞는 기억에 남은 한 문장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부자들에 대해 '버는 돈보다 덜 쓰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어요.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부자들은 '덜 쓰기 보다는 더 많이 벌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39

 

재테크 초보자들의 가장 큰 맹점은 '숫자'에 약하다는 겁니다. 연봉이 얼마냐고 물으면 대부분 세전 연봉을 말하죠. 세후 연봉이 얼마냐고 물으면 고개를 갸웃거려요. 국민연금을 얼마나 붓고 있으며, 노후 얼마의 연금을 받을 수 있냐고 물으면 대부분 당황합니다. 숫자에 약하다는 건 '돈'의 가치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자신이 벌고, 쓰는 돈에 대해 매우 둔감하죠. 제가 볼 때는 지출만 잘 관리해도 충분히 종자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그들은 지출 따로, 종자돈 따로 생각합니다.  47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채권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 입술 깨물며 망설이고만 있을 것인가? 85

 

수익을 남기고 팔았든, 손해를 보고 팔았든 간에 자신이 애지중지하며 연구했던 주식이라면 매도 후에도 반드시 관심을 갖고 그 추이를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아울러 자신이 10년 전에 선택했다가 실패한 주식일지라도 다시 매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당연히 사들여야 합니다. 주식투자는 매도와 함께 그 관심과 모든 절차가 종료되는 게 결코 아닙니다. 자신의 손을 떠난 주식이 어떤 흐름과 움직임을 그려나가는지, 나아가 그 주식이 다시 자신의 손에 들어올 때까지 어떤 동선을 그리는지 살필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돈을 법니다. 205

 

주식투자 입문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한 산업 내의 이류기업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가장 뛰어난 회사의 주식을 어떡하든 값싼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실천하는 투자자들이 그리 많지 않기 떄문에 주식시장에서는 성공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승리를 불러오는 진리는 늘 이처럼 간단하다. 문제는 이를 실천하느냐에 달려있다. 젊은 부자 오유진 씨는 좀 더 매력적인 투자 방법을 귀띰한다. "해당 산업을 둘러싼 외부환경이 악화되고 있을 때 그 산업이 비인기산업이라면 투자수익이 더욱 월등해집니다. 다시 말해, 인기산업 내의 최고 주식보다는 비인기산업 내의 최고 주식이 언제나 더 큰 수익을 안겨준다는 겁니다." 114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세상에 떠다니는 돈이 눈에 보인다고 한다. 그들은 떠다니는 돈이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스스로 안목을 틔웠기 때문에 돈이 보이는 것이다. 209

YES마니아 : 골드 e******a 2020.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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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부자의 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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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전의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 주로, 그들이 어떻게 젊은 나이에 부를 축척했는지에 대한 하나의 개괄이었다면, 이 책은 각 분야(주식, 부동산, 채권 등)에서 부를 축척해 나가는 방법론 적인 것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의 일부분인 "실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행간에서 느낄 수 있었다.책이 주는 메시지는 그 제목에 이미 녹아 있으나, 이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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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전의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 주로, 그들이 어떻게 젊은 나이에 부를 축척했는지에 대한 하나의 개괄이었다면, 이 책은 각 분야(주식, 부동산, 채권 등)에서 부를 축척해 나가는 방법론 적인 것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의 일부분인 "실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행간에서 느낄 수 있었다.책이 주는 메시지는 그 제목에 이미 녹아 있으나,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 행간에서 얻은 것들은 나만의 실천방식을 찾아가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 같다. 부자가 되길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라... 모든 투자는 재미있고 흥미롭고 가슴 벅찬 일이다. 투자에 대해 배우는 것 자체가 삶을 풍부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한 투자는 남은 인생에 번영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시절에는 부동산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다가 감각이 둔해지는 중년에 이르러서야 투자를 시작하곤 한다.
f********n 200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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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나를 지켜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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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99%는 실천이다.를 읽고/ 박용석 지음. 토네이도 출판사. 요새 직장인들 사이의 가장큰 관심사는 부자 또는 부자 되기 와 재테크다. 근래 1~2개월 사이의 단연 화제는 부동산이고 특별히 아파트가격폭등과 내집마련에 대한 이야기가 어떤 자리에서도 빠지지가 않는다. 어느새 신문이나 무가지를 통해서 나름의 정보를 다들 갖고 있고, 인터넷을통해 더많은 정보를 섭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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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99%는 실천이다.를 읽고/ 박용석 지음. 토네이도 출판사. 요새 직장인들 사이의 가장큰 관심사는 부자 또는 부자 되기 와 재테크다. 근래 1~2개월 사이의 단연 화제는 부동산이고 특별히 아파트가격폭등과 내집마련에 대한 이야기가 어떤 자리에서도 빠지지가 않는다. 어느새 신문이나 무가지를 통해서 나름의 정보를 다들 갖고 있고, 인터넷을통해 더많은 정보를 섭렵한다. 그래서 인지 이젠 누구나가 부동산에 대해서 5분정도는 얘기할 수 있는 실력이 생겼고, 그렇지못한 사람은 아직 어리거나 철이없어서 관심안두는 사람들뿐이다. 이러한 틈바구니에서 남들과 같거나 뒤져서는 부자되기어렵다는 생각을하게 된다. 어차피 부의축적이란, 제한된 자원과 서비스를 을 통해 발생된 부가가치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많이 가져올수있느냐 하는 것이라고 볼때, 누군가가 부를 키운다면 어디선가는 그비용을 충당시켜 줘야 하기에, 또한 남들이 부자가 되어 가고 나는 제자리라면 상대적인 가치절하가 이루어 져, 난 가나해졌다고 표현할수있다. 이러한 논리속에서 가만히 앉아 남들 몇억씩 올랐다(벌었다)는 소리를 듣고 있을 수 만은 없고, 무언가는 해야하는데 ,무턱대 남따라하기를 하다가는 상투잡거나, 심지가 다타버린 폭탄을 안게 될까봐 불안하기만 하다. 무언가 현실적이고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는 방법론이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았었는데 한국의 젊은 부자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풀어준 투자가이드서인 ''재테그 99%는 실천이다''(이하 ''재9실''이라함.)는 불안하면서도 초조한 초보투자자인 나의 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줄만한 책이었다.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예전에 한국의젊은부자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이책은 그책의 실천편성격인데, 전편을 읽어야 겟다는 생각을강하게 했다. 사실, 시중에 나오는 많은 투자안내서나 투자성공담, 또는 종목 보고서등은 그냥읽을 뿐이다.많은 정보들중 하나로만 취급하거나 아예 의도적으로 무시해 버리는 습관이 생겼다. 예전에 처음 주식투자하던 시절, 친구에게서 앞으로 잘나간꺼라고 추천받은 모 출판사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데 자꾸 주가가 빠지길래 앞으로 어떻게해야 좋을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친구 왈 " 야 아직도 안팔았냐? 난 벌써 팔았어" 이말을 듣고는 어찌나 어이가 없고 분하던지.아'' 당했다라는 생각을 갖을수 박에 없었고, ''친구 사이라도 살때는 알려줘도 팔때는 알려주지 않는구나''라고 느꼈었다. 그뿐 아니라 증권사의 매수 추천은 자기들이 팔기회를 얻기위한'' 미끼''라는 사실을 여러번 경험한터여서 예의 경험서,성공서, 매수 또는 투자추천서는 그냥보고 넘긴다. 그렇긴해도 항상 그러한 책이나 기사를 읽어보면 진짜, 그것이 좋아보이고 사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고,저걸사기만 하면 나도 대박터트리겠다는 유혹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렇게 당하고 서도 이런 망설임과 유혹에 흔들리는 나를 느낄때면 아직 멀었다 싶다. 그런데 왜 내가 쉽게 흔들리는지 잘 몰랐다. 그냥 다들 쉽게 흔들리겠지. 원래 인간이란 유혹에 약하니까 하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원인을 ''재9실''을 읽고나서 알게되었다. 투자를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를 충실히 많이해야한다는 사실이다. 예전에 누군가 어느강의에서 이런 얘길하는 걸 들었다. "책한권 읽고 와서 아는척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내가 그랬다. 예전에 본 투자 성공담이나 신문지상에서 흔히 읽을 수 있는 경제기사 몇 줄 읽고 경제에 밝고 투자에대해, 돈버는 방법에 대해 다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종자돈만 만들어지면 이젠 부자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상승장이 다지나가기전에 빨리 들어가야 하는데라고 조급해 있었다. 난 진짜 무서운 사람이었던 것이었다. 젊은 부자들은 최소 100권의 책을 읽었고, 밤새 밑줄 긋고 무릎을 쳐가며 공감을해야 공부가 되고 자기것이 된다고 했다. 이책이 주식,부동산, 해외투자에 대해 소개 하지만 이또한 내돈을, 순진하고 무식한 나를 잡아먹기위한 또하나의 유혹서라고 느껴진다. 그렇지만 강하게 공감하고 나를 일깨운 것은 젊은 부자들이 엄청나게 책을읽고,공부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것. 그들이 끈기있게 버티다보니 운이좋아 부자가 된것이 아니라는 것. 공부와 연습, 그리고 잃지 않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사실. 그것을 제대로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 채 투자한다면 또 먹히고 말 뻔한 위기에서 나를 구한, 내 가족의 안녕을 구한, 정말 고맙고도 귀한것을 알려준 책이다. 이제 부자가 되기위해 견손해지는 것이아니라 정말로 겸손해지고, 책읽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위해 습관부터 고치는 계획을 짜야 하겠다.그리고 그약속을 지켜가며 부자가 되고 인생에서 성공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항상 가까운곳에두고 생활해야겠다. 이제 부동산 폭등과 주식렐리에서 빠져있는 내가 초조하지않다. 차분해진 나를 느끼고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것은 이책의 부산물일까?

[인상깊은구절]
“재테크 서적 10권을 남짓 읽어본 사람이 500만원을 투자해 5,000만원을 벌겠다는 것은 너무나 허황된 꿈이다. 주식시장에서 최선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은 평균 100권 이상의 책을 탐독했다. 그리고 모의투자를 1년 이상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투자시장에서는 100% 승률을 기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첫번째도 공부, 마지막도 공부다.”
f*****y 2006.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와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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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가 실천이라면, 1%는 무엇일까? 이 말은 에디슨의 말을 연상케 한다. 에디슨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땀)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99%는 실천이 되겠다. 언뜻 보기에는 노력 혹은 실천만이 중요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말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1%의 영감을 얻어 99%의 추진력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라고 본다. 책의 대부분 내용을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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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가 실천이라면, 1%는 무엇일까? 이 말은 에디슨의 말을 연상케 한다. 에디슨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땀)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99%는 실천이 되겠다. 언뜻 보기에는 노력 혹은 실천만이 중요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말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1%의 영감을 얻어 99%의 추진력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라고 본다. 책의 대부분 내용을 깊이 읽어보면, 공부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다. 여기서 공부는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영감을 얻기위한 공부가 되겠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1%의 영감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1%는 방향성이 될 수 있으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insight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와 99%가 기존의 상식과는 다른 의미를 전달하듯이 막연히 알고 있는 많은 사실들은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저축을 하라고는 많이 이야기 하지만, 어떻게 저축을 하라고 말하는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여러가지 제시하고 있다. 자동차는 사지 말라고 하는 것도, 자동차를 사고 안사고의 문제보다는 운전할 시간을 아껴서 공부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독자들에게 맞는 방법들을 택한다면 좋은 결과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저축을 즐겨라. 쇼핑을 즐기듯 하라."
d****t 2006.12.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