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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배고파를 너무나도 즐겁게 보길래 반짝이 시리즈를 찾아 구입했다. 반짝이와 안면이 있는지라? 울 아들래미 즐겁게 본다. 반짝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손녀가 찾은 두릎도 보면서... 강가 주변도 살피고... 구불구불한 강가를 헤엄치며 즐겁게 돌아다니는 반짝이처럼 울 아들 손놀림이 바쁘기 그지없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듯 싶다. 분홍지느러미를 가진 매력만점 반짝이를 만나보는 것도 즐거운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반짝이를 만나러 강으로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