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전 보고 전시관에서 구입을 했답니다 ...관람후에 책을 구입해서 다시 양해를 구하고 책을 들고 다시 들어가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명화라고 어렵게만 생각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데로 느껴지는데로 그림을 보면 되는거같아요..어렵게만 생각했던 명화를 좀더 친숙하게 보고 느끼게 해줬던 책이랍니다
지금은 딸아이가 더 많이 본답니다....작품에 대한 상세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 자주 들춰보게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