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시스는 델마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델마는 가끔 프란시스에게 못되게 굴 때가 있지요. 둘이는 같이 만나서 자주 잘 놀아요 그러던 어느날 둘의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해요 이 노래처럼요 하나는 플라스틱, 둘은 도자기, 셋은 네것, 넷은 내 것 다섯은 차 여석은 케잌 일곱은 코끼리 여덟은 뱀 아홈은 사탕 가게 돌기 열이 되면 다시 열 발짝만 더 무르기 한번, 무르기 두번, 무르는 건 재미 없어 한번 조심 두번 조심 조심조심은 좋지 않아 사이좋게 지내는 게 훨씬 좋아 친구끼리는 작은 일에도 잘 토라지고 한마디 사과에도 봄 눈 녹듯 금방 친해 지기도 하죠 프란시스와 델마의 친구이야기가 여기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