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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책 중 다른 것에 비해 잘 안알려졌다고 생각한다.나만 그렇게 느낀 것인지도 모르지만, 작가의 책을 한 권만 읽어도 좋아하는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디킨스가 그랬다. 어릴때 아동도서 올리버 트위스트 위대한 유산 밖에 몰랐지만 이 책은 성인이 된 후 읽었는데 어릴때 읽었다면 뭔지 잘 모를 책이었다.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한 소설이다. 능력있고 젊음과 마음먹기에 따라선 매력도 있는 법조인 시드니 카튼은 사는 목적도 희망도 없이 살던 중 우연히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해주고 그사람의 약혼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사는 희망을 가지고 그녀를 도와주고 그녀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대강의 줄거리에 프랑스 대혁명 때 사회모습을 보여주고 주인공에 묘하게 끌린다. 시드니 카튼은 어떤 사람일까? 다 읽고도 잘 몰랐고 지금도 잘 모른다. 다음에 읽어보면 알수 있을까? 검색하니 이것 밖에 안나온다.ㅜㅜ 그래서 내가 읽었던 책으로 평가한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내가 가는 길은 내가 걸어온 길 중 가장 훌륭한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