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플을 시작하는데 학원 강의보다 먼저 토플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가이드 북을 보았다. ETS에서 직접 낸 책을 번역한 것이라 어느 정도 믿을 수도 있고 해서 였다. 어떤 분은 좀 쉽게 나와서 심층적으로 공부하는데는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지만, 나와 같이 별다른 정보없이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중요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일단 토플도 토익처럼 새롭게 그 유형이나 시험에서의 난이도 등이 변한 것 같은데 그것을 기준으로 토플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다. 그리고 실전문제가 있는데 여기서는 500문항 정도라고 하는데 실제로 문제를 푸는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다. 반복해서 보면 토플이라는 시험에 대해서 확실한 가이드 라인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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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 토플을 이책으로 시작했었는데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각 분야당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알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해요. 특히 reading 문제는 단어문제가 조금 많은 편이며, writing 부분은 약간 빈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한권에 모든 걸 다 담는데에도 힘이 들지만요. 하지만, 문제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므로,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께는 그다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네요. 또 한가지. 원서이기 때문에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reading, listening 부분등에서 해석본이 없다는 것이 약간의 단점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