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 2가지를 꼽자면
장점 1. (다른 교재와 크게 구별되는) "part 1~ 4 부분이 연속된다는 점"과
장점 2. 바로 수많은 "받아쓰기-0-;"였습니다.
[장점 1 설명]
지금까지 제가 공부했던 교재들의 특징은
part1 / part2 / part3 / part4 / 실전문제 라는 똑같은 틀 때문에
공부하기도 지겹고,
덕분에 part1,2 부분만 책 밑부분을 까맣게 했지만;;
이 책은 part1~4까지를 한 덩어리로 흐름을 타며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마치 미니테스트를 꾸준하게 치룬 느낌이었지요.
chapter1 - chapter2 - chapter3 모두 같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난이도는 점점 더 어려워져서 쉬운문제부터 어려운 부분까지 골고루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각 쳅터 뒤에 있는 실전문제 1/2분량인 practice test 1~3에서는
적당한 문제수 조절로 부담은 안되게
공부한 내용을 다시금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장점 2 설명]
수많은 빈칸을 받아쓰기 위해서 mp3를 대략 2천번 이상 누른듯 합니다 -_-;;
그동안 LC 공부할때마다
많은 문제를 슬렁슬렁풀고 답만 맞추며 공부한 저에게 경종을 울리며
''한 문장 한 문장을 소중하게 여기고 철저하게 공부해라''라는
저자 테리 홍 님의 따끔한 조언이 귓가에 마음가에 들리는 듯 했습니다.
받아쓰기의 빈칸도 그냥 빈칸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 문제를 풀기위해서 꼭 들어야 하는 단어에는 꼭 빈칸!이 있었던 겁니다.
그동안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단어의 스펠링도 정확하게 체크해서 넘어갈 수 있어서
기초실력 닦기 + 전반적인 LC청취의 습관과 태도를 바꿔준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87개의 대부분의 mp3파일(test파일제외)의 시간은 대략 1분 내외였습니다.
즉, 책의 작은 부분까지도 찾아서 공부할 수 있게하고
받아쓰기하기에도 편하도록 한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이 책이 BASIC이라 문제가 쉬울꺼라 생각한다면
제일 마지막에 있는 Actual Test1~2를 풀어보세요.
전 실제토익 LC문제보다 오히려 더 많이 틀렸답니다 -_-;;
복습해서 다시금 칼을 갈았다는 후문이... -_-+ ㅋㅋ
너무 속보이게 장점만 얘기한 거 같네요. -_-;
이젠 단점을 몇가지 말씀드리죠!! -_-+
1. 오타가 보인다
2. part1 사진이 너무 작다
3. actual test의 점수환산표가 없다
입니다 -_-;
[단점 1 설명]
이 책이 초판 1쇄라 그런지 오타가 몇개 보였습니다.
p18 6번 답안에 beside에 밑줄있음 (원래는 없어야 됨)
p18 65번 답안에 use에 밑줄없음 (원래는 있어야 됨)
p25 16번 답안에 rent에 밑줄없음 (원래는 있어야 됨)
p28 3번 문제 답 (c) ==> (하지만 답은 a라는 거)
p31 part4설명문 예제 script중 5번째줄 series와 pieces를, 성우는 바꿔서 읽네요.
p133 step2의 3번 문제 2번째줄 마지막부분에 out of the car를 성우는 out of your car로 읽어요.
p164 3번 script를 읽다보면 ''manager''가 ''manger''로 오타났네요
p181 step2의 3번 (B) put them~을 성우는 put it로 읽어요.
제가 발견한거 이정돈데.. 다음 판으로 내실때는 참고하시라고요 ^^
[단점 2 설명]
part1 사진이 대체로 작아서 문제풀기 힘들었어요.
특히 p139 step 1번 / p175 step 4번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틀렸네요.
함 봐보세요~ ^^
[단점 3 설명]
솔직히 이건 단점이라기 보다
actual test 풀고 나서 ''내가 몇점정도지?'' 할때 아쉬웠던거에요.
점수환산표 있으면 내가 대략 몇점이 알수 있으니까요. ^^ [인상깊은구절] ..이 책이 제가 늘 강조하는 고득점 획득과 순수한 청취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우선 책표지와 재질이 수준급이네요.. 물론 책이라는게 내용의 충실이 우선이지만 ^^; 값만 비싸고 종이 재질이 수준이하인 여타 영어교재와 차별이 되네요.. 우선 외향적인 묘사는 이정도로 하고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의 LC 교재의 구성이 part 1.2.3.4 순서로 되잇어서 지루한면이 있던 반면에.. Longman New TOEIC Basic LC 는 난이도별로 파트를 나누어서 상.중.하 어느파트를 보아도 part 1.2.3.4 를 두루 접할수 있다는것이 큰 매력입니다.. 그리고 실전모의고사 2회가 수록되어 있어서 시험전에 마무리하기 좋구요.. 답지가 분리되어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출판사에서 시도하고 있는 음성파일제공관련인대요.. 시디를 책속에 동봉하는것 보다는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도록 (회원가입후) 해주시고 시디를 빼서 책값을 조금 낮추는 방향이 어떨까 건의 드려봅니다 토익 LC에 자신없으신분들.. 강추 입니다.. 모든 시험은 기본이 충실해야 점수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Longman New TOEIC Basic LC 로 기본을 깔끔하게 잡으시길 바랍니다 ^^ |
| 저는 솔직히 말해서 토익 공부하면서 주로RC만 했습니다. 그야말로 LC가 하루아침에 되겠어라는 식으로 늘~시험치러 가기전에 한번 들어보곤했죠. 그런데 이 책을 접하고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LC저절로 공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부의 왕도는 반복이라고나 할까요? 정말 반복이 많이 되기 때문에 하기 싫어도 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그덕에 복습을 잘 안하는 저에게 더 효과적이었던것 같아요.테리홍선생님의 배려일지도 모르죠 ㅋㅋ 조금 게으르시다면 이 책 강력추천합니다~ ㅎ 그리고 CD로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찍찍이 많이 쓰긴하지만 그래도 맘 편히 눈치안보고 도서관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CD가 짱!^^ 이 책으로 LC감 잡았으니~ 다른 입문자 여러분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정말 알짜배기만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
| 일단 테이프가 아니고, 시디를 줘서 따로 테잎구입할 필요없고, 카세트가 필요없어서 좋 은 것같구요. 책이 기본서라고 해서 두꺼운 것이아니고, 공부하기 좋은 두께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난이도를 높여놔서 처음 토익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토익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보다도 하면 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공부하기 좋게 문제집과 해설집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공부하기에도 편합니다. 파트1 사진이 좀 작은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정말 초보토익커들이 공부하기 좋게 되어있고, 토익 LC기본서로는 정말 딱 좋은 책같습니다. 정말 강추하는 기본서 책입니다. |
| 기초다지기, 기본다지기, 실력다지기 총 3 chapter로 구성되어서 LC를 처음 시작하는 분과 LC가 약한 분들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입니다. 기초다지기에서는 빈출표현으로 시작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기본다지기는 실전 토익과 같은 표현을 쓰기를 통해서 듣기 실력을 향상하는 과정입니다. 실력다지기는 심화과정으로 630이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제 토익LC 교재는 쓰기 과정이 포함되어서 Listening, Reading, Writing이 병행되어야만 진정한 LC 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Mp3는 기본이구요. 특히 과정마다 분할되어 있는 LC는 하루 분량으로 충분합니다. 대학생이라면 한달, 직장인이라면 두달과정으로 충분한 교재입니다. 매일 진도를 표기하듯 Mp3를 듣고 지우는 방법으로 진도를 나가면 충분합니다 |
| 외관부터 얘기하자면 롱맨 특유의 코팅된 표지와 질좋은 종이로 가독률을 불러 일으킵니다. 안의 편집도 깔끔해서 공부하다가 책자체로 인해 지루한 감은 없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기초다지기, 기본다지기, 실력다지기를 통해 심화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잘 구성 되어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부분에서는 Actual Test를 실어서 최종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계적 심화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이 교재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보통 다른 교재는 파트별로 나누어져서 구분되어 있는데, 이 책은 기초편에서 실력다지기까지 각 섹션마다 팟1~4까지 모두 실려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알차게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본다지기(남들 다 틀리는 문제 나는 맞춘다) 편에서는 동사구 집중듣기 / 캐워드 매칭하기/ 남자에 집중하기 / 숫자에 집중하기/ 유사발음과 등음이의어 가려 듣기 등 나름대로의 키포인 트를 집어가며 집중하는 법을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베이직 답게 지문과 문제를 같이 주고, 대신 밑줄 그은 부분을 채우기를 통해 쉽게 공부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토익 LC입문자에게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Actual Test는 생각처럼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어서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리뷰 할 수 있었습니다. 종합해보면 Longman new toeic basic은 토익LC입문자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실력이 되시는 분에게는 그냥 Longman new toeic이 맞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기초가 약하다거나 롱맨을 보기에 부담이 되시는 분은 베이직을 충실히 본다면 롱맨에 버금가는 실력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